주말을 맞아 월미도 놀러갔습니다.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기구도 둘러보고 명물이라는 마이랜드의 바이킹과 타가 디스코도 봤죠.동대문 케레스타의 디스코 팡팡이나, 월미도 디스코 팡팡이나, 전국 어디든 디스코 팡팡은DJ 의 입담이 생명이죠?? 오랜시간동안 말을 해야하는 고충을 겪으면서도 맛깔스러운 입담과 재치, 그리고 적절한 기기 컨트롤로 탑승객은 물론 구경꾼들에게도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근데 구경꾼들이 웃어 넘기지만, DJ 의 음담패설(섹드립), 인신공격(외모비하), 희롱 및 조롱 등으로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오신 학부모님들이나 일부 예민하신 분들 그리고 탑승객 당사자들한테는 좀 기분나쁠 수도 있겠더라구요.멀쩡한 사람한테 외국인 노동자 같다질않나, 살집이 있으신분들한테는 배에서 햄버거가 나온다고 하질 않나, 여성분들한테는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는데(아니다) 라는 식으로 말을 뱉질 않나 ㅋ치마 입은 여자들은 어떻게든 속옷좀 보려고 별 수작을 다 하질 않나 (속옷 안보이게 타는 법 알려준다해놓고 그대로 따라하니까 나중에 말바꿔서 이렇게 하면 더 잘보인다, 근처 여고생들에게 임상실험도마쳤다 라고 드립 ㅎㅎ) 그리고 잴 까기 좋은 상대는 살찐 여성분이더군요?아, 물론 이것때문에 제가 억울한게 아니에요.예민하신 분들은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이해 하고, 제가 까여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줄을 서서 탑승 했어요.그랬더니 처음부터 절 대뜸 지목하더니, 연예인 누구 닮지 않았냐고 물어봅디다??그래서 모른다고 했죠.그랬더니 조카 일하기 싫은듯 의욕없는 목소리로"아~~~ 누구때문에 재미없게 타겠다~~" 이러더니 내리 3바퀴를 튕기기만 하는겁니다. 이 썩을 DJ 가...;;계속 "아~~ 누구 때문에 여러분 재미없게 타시네요~~" 이따위로 지껄이면서.아니, 그 전에 다른 사람들은 썩은표정을 짓든, 대답을 안하든, 별 신경도 안쓰고다른사람 찾아서 까고, 토크하던 DJ가 유독 저한테만 저 지랄을 하네요 ^^ 왜그런거죠 이거??제가 모르는 월미도의 문화가 있나요?? 서울 강동구에서 2시간 넘게 놀러갔는데, 제가 월미도 문화도사전에 조사해서 가야 할까요??누구 닮았네요~ 해서 모릅니다~ 하면 역적 되는건가요?만약 마이랜드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타가 디스코의 운행시간이 정확히 몇분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제가 구경하면서, 토크도 너무 재밌고 운행시간도 길어서 재봤더니 약 10~12분정도 돌리더라구요??근데 제가 탔을땐 5분도 안돼서 끝나네요? ^^ 이거 공정한겁니까?그래놓고 아무나 말하려고 손드니까 이 DJ는 본체도 안하고 그냥 종료시키고 문열대요?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티켓도 남아있었는데 완전 역적되고 얼굴팔려서 바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욕나오는거 참고 쓰는겁니다 지금월미도 타가 디스코 8월 26일 오후 9시경에 DJ 보신님아 ^^ 그따위로 일하지 마세요그럴거면 그냥 그만두고 딴일이나 찾아서 하세요 ^^ 차라리 내 욕을 하지 다른 승객들까지 피해를 왜줍니까시발 363
월미도 마이랜드 타가디스코 완전 어이없네요 ㅋㅋ DJ 미쳤나?
주말을 맞아 월미도 놀러갔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기구도 둘러보고 명물이라는 마이랜드의 바이킹과 타가 디스코도 봤죠.
동대문 케레스타의 디스코 팡팡이나, 월미도 디스코 팡팡이나, 전국 어디든 디스코 팡팡은
DJ 의 입담이 생명이죠??
오랜시간동안 말을 해야하는 고충을 겪으면서도 맛깔스러운 입담과 재치,
그리고 적절한 기기 컨트롤로 탑승객은 물론 구경꾼들에게도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근데 구경꾼들이 웃어 넘기지만, DJ 의 음담패설(섹드립), 인신공격(외모비하), 희롱 및 조롱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오신 학부모님들이나 일부 예민하신 분들 그리고 탑승객 당사자들한테는
좀 기분나쁠 수도 있겠더라구요.
멀쩡한 사람한테 외국인 노동자 같다질않나, 살집이 있으신분들한테는 배에서 햄버거가 나온다고
하질 않나, 여성분들한테는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는데(아니다) 라는 식으로 말을 뱉질 않나 ㅋ
치마 입은 여자들은 어떻게든 속옷좀 보려고 별 수작을 다 하질 않나 (속옷 안보이게 타는 법 알려준다
해놓고 그대로 따라하니까 나중에 말바꿔서 이렇게 하면 더 잘보인다, 근처 여고생들에게 임상실험도
마쳤다 라고 드립 ㅎㅎ) 그리고 잴 까기 좋은 상대는 살찐 여성분이더군요?
아, 물론 이것때문에 제가 억울한게 아니에요.
예민하신 분들은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전 충분히 이해 합니다. 이해 하고, 제가 까여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줄을 서서 탑승 했어요.
그랬더니 처음부터 절 대뜸 지목하더니, 연예인 누구 닮지 않았냐고 물어봅디다??
그래서 모른다고 했죠.
그랬더니 조카 일하기 싫은듯 의욕없는 목소리로
"아~~~ 누구때문에 재미없게 타겠다~~"
이러더니 내리 3바퀴를 튕기기만 하는겁니다. 이 썩을 DJ 가...;;
계속 "아~~ 누구 때문에 여러분 재미없게 타시네요~~" 이따위로 지껄이면서.
아니, 그 전에 다른 사람들은 썩은표정을 짓든, 대답을 안하든, 별 신경도 안쓰고
다른사람 찾아서 까고, 토크하던 DJ가 유독 저한테만 저 지랄을 하네요 ^^ 왜그런거죠 이거??
제가 모르는 월미도의 문화가 있나요?? 서울 강동구에서 2시간 넘게 놀러갔는데, 제가 월미도 문화도
사전에 조사해서 가야 할까요??
누구 닮았네요~ 해서 모릅니다~ 하면 역적 되는건가요?
만약 마이랜드 관계자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타가 디스코의 운행시간이 정확히 몇분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구경하면서, 토크도 너무 재밌고 운행시간도 길어서 재봤더니 약 10~12분정도 돌리더라구요??
근데 제가 탔을땐 5분도 안돼서 끝나네요? ^^ 이거 공정한겁니까?
그래놓고 아무나 말하려고 손드니까 이 DJ는 본체도 안하고 그냥 종료시키고 문열대요?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티켓도 남아있었는데 완전 역적되고 얼굴팔려서 바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욕나오는거 참고 쓰는겁니다 지금
월미도 타가 디스코 8월 26일 오후 9시경에 DJ 보신님아 ^^ 그따위로 일하지 마세요
그럴거면 그냥 그만두고 딴일이나 찾아서 하세요 ^^
차라리 내 욕을 하지 다른 승객들까지 피해를 왜줍니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