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그냥 23 평범하게 생기고 평범하게 알바하면서 평범하게 많은걸 바라지 않는 여자입니다.지금껏 문제없이 남자친구랑 400일가량 사귀어왔습니다. 서로 싸움없이 서로 편하게 꾸밈없이 우연히 친구처럼 지내오다 사귀게 되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돈쓰는문제도 전 학생인것을 그도 학생인것을 알기에 더치페이(제가 60 남자친구 40) 하며 저렴하게 데이트하며 존존히 살아왔습니다. 싸움이 있더라도 서로 이해해 주는 방식으로 살아왔기에... 하지만 전 요즘 힘이 듭니다. 이남자는 모든 경제권을 엄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두가지 알바를하면 반(30만원)을 부모님께 드리고 반(22만원)을 자신이 사용합니다. 이때까지는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두가지중 한가지 알바를 그만두면서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제는 모든알바비를 어머님께 드리게 되었는데요. 모든 알바비를 어머님께 드리고 전부터 카드를 사용하면 어머님께 문자가 갑니다.또한 자신의 개인 통장이 없습니다. 현금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알바(과외)비또한 현금으로 받음) 모든일에 있어서 "엄마가 싫어해서 안돼 엄마가 가방을 싸주셨어 엄마가 데리러 오신데" 이제는 정말이지 겁이 납니다. 이남자는 나중에 부모님한테 100만원씩은 드려야된답니다. (노후자금)이때는 섬뜩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부유한집안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저에게 물려줄 재 산또한 없지만 저또한 손벌릴 생각은 또한 없기에.......제가 개인주의자인것인지 남자친구의 말이 당연한것인지..... 이제는 혼돈이 옵니다. 또한 통화료또한 2만원아래의 요금을사용하고자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을 사용합니다.제가 다걸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걸면 제가 끊고 다시 걸어줍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저는 일반사람들이 나오는만큼 7만원대를 부담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또한 여자이기에 더많이 연락하고싶고 더많이 통화하고 싶고 더많이 문자하고싶습니다. 이와중에 더 짜증나는건 집에선 통화를 못합니다. 부모님께 눈치 보인다고 안합니다. 밤이라서가 아닙니다. 낮에 또한 안합니다. 저는 단지 조금이라도 더 많이 만나고싶고 조금이라도 더 연락하고싶고 그런 마음이 이제는 포기가 되어갑니다. 한번은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이남자에게 화를 냈습니다. 너무한것이아니냐고 왜나랑 더연락안하고 너만 생각하고 너만 이기적으로 행동하냐고.... 하지만 이남자가 말하였습니다. 나도 학교다니고 학생이고 부모님께 돈받아서 생활하는데, 난 미안해서라도 부모님께 다 드려야한다고.....부모님과 싸우기 싫다고 다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인데 저는 눈물이 나오고 힘이 듭니다. 저랑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이남자는 부모님께서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타지에사는 아들에게 매주마다 밥과 반찬을 싸주시는 그런 부모님밑에 자랐습니다. 매주마다 부모님께서 오십니다. 하지만 전 반대입니다. 부모님께서 용돈을 주시면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아무리 재료비가 필요해도 주시지 않습니다. 오시는것도 한학기에 한번 오시면 많이 오시는것입니다. 이러다보니 남자친구는 어리광이 많은편이며 자기 힘든것 저게 다말합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에게 힘든것보다는 기분좋은것 위주로 얘기하고 좋은일 있었던것 위주로 얘기합니다. 이러다보니 서로 성향부터 반대입니다. 차라리 제가 돈이 조금더 많았고 이해심이 더많았더라면......이라는생각이 듭니다. 제가 많은걸 사달라고 하는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선물 받은 기억이 거의 없네요. 기억에 남는 물건이 없습니다. (자잘한거 말고 3만원이상 나가는물건) 저는 지갑이며 모자며 메이커로 맞추어 해줬습니다.
경제관념이라면 오히려 통장하나 만들지 않는 남자친구보단 지금 매달마다 학생이지만 12만원이라는 돈(알바비 남은돈)을 적금에 넣고 다른 통장엔 복리이자가 붙는 적금통장하나 있습니다. 그냥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변하는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내가 왜케 돈을 많이 썻지? 이러면 남자친구 만난날입니다.저도 모르게 남자친구는 얼마 썼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저보다 1~3만원 적습니다.처음엔 그려러니 합니다. 하지만 그게 400일 넘어가면....저도 모르게 한쪽마음이 씁쓸합니다. 오늘도 연극을 제가 어떻게 저렴하게 각표 1만5천원에 스스로 예매하여 맞추어 보고 왔는데요. 3만원 그리고 커피값 5천원해서 3만5천원 소비 남자친구는 1만3천원을 서로 사용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요구는 하지않지만 제가 요구를 하는 입장이기에 제가 돈을 냅니다. 불만을갖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이번달말에 커플목걸이 5만6천원맞추기로하였습니다. (3개월전부터.....) 저에게 말을합니다. "돈이 부족하다고...."제가 말을합니다. "괜찮다고 ...."
오늘 제가 말하였습니다. "내년엔 한가해지니 (학년상 이번년도는 바쁘고 내년엔좀한가함) 알바하게되면 맛있는것좀 사달라고." 남자친구가 저 얘기는 언급도 안한체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한답니다. 차라리 말만이라도 맛있는거 사줄게 기다려 이런말 한마디라도 해서 제마음 붙잡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친구는 오늘 마지막으로 문자를 하였습니다. "나도미안해 돈이없어서 거지라 미안해" 8:13 오후 제가 마지막으로 문자두통을 보냈습니다. "알았어 나도 곧거지될예정이야 너무 그런말하지마 거지라니!" 이러고 서로 말이 없습니다.다시 답장을 재촉하기도 싫고 그냥 이제 정이 확떨어집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 너무 많은 요구를 하는건가요?......너무 계산적인건가요.... 제가 시간이 한가하다구요? 아닙니다....저또한 과특성상 바쁩니다.... 많은걸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이제는 저는 포기 하게되고 힘이듭니다. 어딜가도 .....얘기할곳도 없어서 이렇게 판에 끄적여봅니다.
계산적인 여자 나쁜여자인가요?
그러다보니 돈쓰는문제도 전 학생인것을 그도 학생인것을 알기에 더치페이(제가 60 남자친구 40) 하며 저렴하게 데이트하며 존존히 살아왔습니다.
싸움이 있더라도 서로 이해해 주는 방식으로 살아왔기에...
하지만 전 요즘 힘이 듭니다.
이남자는 모든 경제권을 엄마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두가지 알바를하면 반(30만원)을 부모님께 드리고 반(22만원)을 자신이 사용합니다. 이때까지는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두가지중 한가지 알바를 그만두면서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제는 모든알바비를 어머님께 드리게 되었는데요.
모든 알바비를 어머님께 드리고 전부터 카드를 사용하면 어머님께 문자가 갑니다.또한 자신의 개인 통장이 없습니다. 현금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알바(과외)비또한 현금으로 받음)
모든일에 있어서 "엄마가 싫어해서 안돼 엄마가 가방을 싸주셨어 엄마가 데리러 오신데" 이제는 정말이지 겁이 납니다. 이남자는 나중에 부모님한테 100만원씩은 드려야된답니다. (노후자금)이때는 섬뜩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부유한집안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저에게 물려줄 재 산또한 없지만 저또한 손벌릴 생각은 또한 없기에.......제가 개인주의자인것인지 남자친구의 말이 당연한것인지.....
이제는 혼돈이 옵니다.
또한 통화료또한 2만원아래의 요금을사용하고자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을 사용합니다.제가 다걸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걸면 제가 끊고 다시 걸어줍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저는 일반사람들이 나오는만큼 7만원대를 부담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또한 여자이기에 더많이 연락하고싶고 더많이 통화하고 싶고 더많이 문자하고싶습니다.
이와중에 더 짜증나는건 집에선 통화를 못합니다. 부모님께 눈치 보인다고 안합니다. 밤이라서가 아닙니다. 낮에 또한 안합니다.
저는 단지 조금이라도 더 많이 만나고싶고 조금이라도 더 연락하고싶고 그런 마음이 이제는 포기가 되어갑니다.
한번은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이남자에게 화를 냈습니다. 너무한것이아니냐고 왜나랑 더연락안하고 너만 생각하고 너만 이기적으로 행동하냐고....
하지만 이남자가 말하였습니다. 나도 학교다니고 학생이고 부모님께 돈받아서 생활하는데, 난 미안해서라도 부모님께 다 드려야한다고.....부모님과 싸우기 싫다고
다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인데 저는 눈물이 나오고 힘이 듭니다. 저랑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이남자는 부모님께서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타지에사는 아들에게 매주마다 밥과 반찬을 싸주시는 그런 부모님밑에 자랐습니다. 매주마다 부모님께서 오십니다.
하지만 전 반대입니다. 부모님께서 용돈을 주시면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아무리 재료비가 필요해도 주시지 않습니다. 오시는것도 한학기에 한번 오시면 많이 오시는것입니다.
이러다보니 남자친구는 어리광이 많은편이며 자기 힘든것 저게 다말합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에게 힘든것보다는 기분좋은것 위주로 얘기하고 좋은일 있었던것 위주로 얘기합니다. 이러다보니 서로 성향부터 반대입니다.
차라리 제가 돈이 조금더 많았고 이해심이 더많았더라면......이라는생각이 듭니다.
제가 많은걸 사달라고 하는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선물 받은 기억이 거의 없네요. 기억에 남는 물건이 없습니다. (자잘한거 말고 3만원이상 나가는물건)
저는 지갑이며 모자며 메이커로 맞추어 해줬습니다.
경제관념이라면 오히려 통장하나 만들지 않는 남자친구보단 지금 매달마다 학생이지만 12만원이라는 돈(알바비 남은돈)을 적금에 넣고 다른 통장엔 복리이자가 붙는 적금통장하나 있습니다.
그냥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변하는것 같습니다.
어느날은 내가 왜케 돈을 많이 썻지? 이러면 남자친구 만난날입니다.저도 모르게 남자친구는 얼마 썼지?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저보다 1~3만원 적습니다.처음엔 그려러니 합니다. 하지만 그게 400일 넘어가면....저도 모르게 한쪽마음이 씁쓸합니다.
오늘도 연극을 제가 어떻게 저렴하게 각표 1만5천원에 스스로 예매하여 맞추어 보고 왔는데요. 3만원 그리고 커피값 5천원해서 3만5천원 소비 남자친구는 1만3천원을 서로 사용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요구는 하지않지만 제가 요구를 하는 입장이기에 제가 돈을 냅니다.
불만을갖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이번달말에 커플목걸이 5만6천원맞추기로하였습니다. (3개월전부터.....)
저에게 말을합니다. "돈이 부족하다고...."제가 말을합니다. "괜찮다고 ...."
오늘 제가 말하였습니다. "내년엔 한가해지니 (학년상 이번년도는 바쁘고 내년엔좀한가함) 알바하게되면 맛있는것좀 사달라고." 남자친구가 저 얘기는 언급도 안한체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한답니다.
차라리 말만이라도 맛있는거 사줄게 기다려 이런말 한마디라도 해서 제마음 붙잡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친구는 오늘 마지막으로 문자를 하였습니다. "나도미안해 돈이없어서 거지라 미안해" 8:13 오후
제가 마지막으로 문자두통을 보냈습니다. "알았어 나도 곧거지될예정이야 너무 그런말하지마 거지라니!"
이러고 서로 말이 없습니다.다시 답장을 재촉하기도 싫고 그냥 이제 정이 확떨어집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
너무 많은 요구를 하는건가요?......너무 계산적인건가요....
제가 시간이 한가하다구요? 아닙니다....저또한 과특성상 바쁩니다....
많은걸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이제는 저는 포기 하게되고 힘이듭니다. 어딜가도 .....얘기할곳도 없어서 이렇게 판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