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째

khs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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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설득하고 매달리고

 

그뒤로 연락한번도 안햇다. 카톡 사진 번호 다지워버렷다.

 

니소식 듣게되면 또 흔들릴까봐 마음만 먹으면 번호 니소식 알수잇엇지만

 

그냥 속으로 하루에 몇백번씩 잊자 지우자 미련을 버리자

 

그리고 3달이 다되어간다. 몇일전 문득 니소식을 들엇다.

 

참고참고 되내이고 내자신을 채찍질 해보앗지만 나는 알고있어

 

3달동안 참고 인내하고 마음의 문을 잠그고 또 잠그고 잠그어봐도

 

니얼굴보면 한번에 무너질거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