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애완동물 톡을 올리시길래 저두 살포시 올려봄다~ 자 이제 나는 키 180에 훈남인 남자친구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엄니께 문자드릴때 이렇게 시작하면 뭔소리야?하시는데 드디어 제대로 써먹어보네^^ㅎㅎ) 즐초딩때부터 강아지를 사달라 졸랐지만 그땐 아파트에 살았으므로 주택가면 키우자 하셨씀. 아파트라 시끄럽고 냄새나면 큰 피해이므로.. 드디어 주택으로 이사가는!! 학수고대하던 날이 왔찌만 그 소원은 이루어질리 만무했음. 공동주택이니 시끄럽고 냄새나면 큰 피해이므로 그 후 십년 뒤 옴마야 드디어 간절함이 이루어졌당께!! 여름방학 동안 땀 흘려 공순이 한 돈으로 건강한 가정견을 분양받게 되었슴.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받는것도 복이랍니다) 쨔잔!! 생강군. 히히히히히히히 글 쓰는 순간에도 나 여대생에게선 아기엄마미소가 떠나지 않음^3^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음 하지만 데리고 온 다음날 나는 다크서클이 왕따시만큼 내려왔고 곧 강이를 데려온걸 후회했음.. 밤새 낑낑거리고 울 것을 대비해 라디오와 수건으로 감싼 시계를 준비해봤지만 그닥 소용이 엄썼슴.. 불쌍하고 신경쓰여서 덩달아 나도 한숨도 못 잤고 강이가 미워보이기 시작하는거임..(응? 나쁜ㄴ?..난 엄니 말씀대로 잔인하고 나쁜니은 이었씀..) 하지만 절대 버리고 싶다거나 주인분께 다시 돌려줘야지.. 하진 않았씀. 왜냐하면 착한 강이는 이미 날 주인으로 알고 하루종일 쫄쫄쫄 따라다녔고 (내가 쉬야 할 때도 문에 머리를 들이밀고 날 쳐다봄..이눔) 그리고 무엇보다 난 생명으로 함부로 할 권리가 없는 그냥 사람이므로^^!!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고 파파라치처럼 사진을 찍어댓쑴. ▼▼▼▼▼▼▼▼▼▼▼▼▼▼▼▼▼▼▼▼▼▼▼▼▼▼▼▼ 그렇게 나와 엄마에게 정이 들고 내가 컴 할때면 자기 좀 봐달라고 ㅎㅎㅎㅎ 킁킁컼엌어컹컹컹 주머니에 뭐 있냐? 나 공순 일 마치고 돌아오니 가방만 격하게 반겨주시는? (점점 미용을 방치하면서 몬섕겨지고 이뜸..) 우하하핳ㅎㅎㅎ 제 손에 들고있는게 응가인데(혐오짤죄송^^) 호기심많을때라 이어폰 고무를 전날밤에 처먹ㅠㅠ 제발 응가로 나오길 몇시간 기다린터라 기쁨의 샷.. (돈굳었따?ㅎㅎ) 나 응가 잘했냐?jpg 내가 엄니 어버이날 선물로 드린 카네이션 볼펜인데 (이때는 몬섕긴ㅎㅎ) 강이가 자주 스틸함.. 중간에 야매미용으로 한번 정리해주고.. 무척이나 귀엽지 않음? 헐 방금 안귀엽다 했냐? 그렇게 강이랑 같이 맞는 내 첫 생일. (또 미용방치ㅎㅎ..) 엄니베개는 나만 베야 제 맛. 헷.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임마 누나처럼 억지미소 좀 지어보라곸...ㅋ.ㅋ.ㅋㅋ... 자 이제 행복하게 마무리 지어야지ㅋ.ㅋ.ㅋㅋ..ㅋㅋ 난 이렇게 강이의 충신으로 햄 볶고 잘 살고 이씀. 강이를 키우면서 다른 류의 동물들도 관심이가고 애정이 가게되는 좋은 변화가 생겼뜸. 그리고 즐거움 또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는 거!! 이거 모르는 사람 세상에 너~~무~ 많음. 열받음화남빡침 동물에게 나쁜짓 하시는 분들 역지사지로 다음생에 학대 받는 동물로 태어나라고 빌고 싶음. 관세음보살. 태풍온다는데 사람들도 동물들도 큰 피해 없기를 -끗- 1
우리집 보물단지 구경 오시랑께
많은 분들이 애완동물 톡을 올리시길래 저두 살포시 올려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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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나는 키 180에 훈남인 남자친구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엄니께 문자드릴때 이렇게 시작하면 뭔소리야?하시는데 드디어 제대로 써먹어보네^^ㅎㅎ)
즐초딩때부터 강아지를 사달라 졸랐지만 그땐 아파트에 살았으므로 주택가면 키우자 하셨씀.
아파트라 시끄럽고 냄새나면 큰 피해이므로..
드디어 주택으로 이사가는!! 학수고대하던 날이 왔찌만 그 소원은 이루어질리 만무했음.
공동주택이니 시끄럽고 냄새나면 큰 피해이므로
그 후 십년 뒤
옴마야
드디어 간절함이 이루어졌당께!!
여름방학 동안 땀 흘려 공순이 한 돈으로 건강한 가정견을 분양받게 되었슴.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받는것도 복이랍니다
)
쨔잔!! 생강군.
히히히히히히히
글 쓰는 순간에도 나 여대생에게선 아기엄마미소가 떠나지 않음^3^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음
하지만 데리고 온 다음날 나는 다크서클이 왕따시만큼 내려왔고
곧 강이를 데려온걸 후회했음..
밤새 낑낑거리고 울 것을 대비해 라디오와 수건으로 감싼 시계를 준비해봤지만
그닥 소용이 엄썼슴.. 불쌍하고 신경쓰여서 덩달아 나도 한숨도 못 잤고
강이가 미워보이기 시작하는거임..(응? 나쁜ㄴ?..난 엄니 말씀대로 잔인하고 나쁜니은 이었씀..)
하지만 절대 버리고 싶다거나 주인분께 다시 돌려줘야지.. 하진 않았씀.
왜냐하면 착한 강이는 이미 날 주인으로 알고 하루종일 쫄쫄쫄 따라다녔고 (내가 쉬야 할 때도 문에 머리를 들이밀고 날 쳐다봄..이눔
)
그리고 무엇보다 난 생명으로 함부로 할 권리가 없는 그냥 사람이므로^^!!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었고 파파라치처럼 사진을 찍어댓쑴.
▼▼▼▼▼▼▼▼▼▼▼▼▼▼▼▼▼▼▼▼▼▼▼▼▼▼▼▼
그렇게 나와 엄마에게 정이 들고
내가 컴 할때면 자기 좀 봐달라고
ㅎㅎㅎㅎ
킁킁컼엌어컹컹컹 주머니에 뭐 있냐?
나 공순 일 마치고 돌아오니 가방만 격하게 반겨주시는
?
(점점 미용을 방치하면서 몬섕겨지고 이뜸..)
우하하핳ㅎㅎㅎ
제 손에 들고있는게 응가인데(혐오짤죄송^^)
호기심많을때라 이어폰 고무를 전날밤에 처먹ㅠㅠ
제발 응가로 나오길 몇시간 기다린터라 기쁨의 샷.. (돈굳었따?ㅎㅎ)
나 응가 잘했냐?jpg
내가 엄니 어버이날 선물로 드린
카네이션 볼펜인데 (이때는 몬섕긴ㅎㅎ) 강이가 자주 스틸함..
중간에 야매미용으로 한번 정리해주고..
무척이나 귀엽지 않음?
헐 방금 안귀엽다 했냐
?
그렇게 강이랑 같이 맞는 내 첫 생일.
(또 미용방치ㅎㅎ..)
엄니베개는 나만 베야 제 맛. 헷.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임마 누나처럼
억지미소 좀 지어보라곸...ㅋ.ㅋ.ㅋㅋ...
자 이제 행복하게 마무리 지어야지ㅋ.ㅋ.ㅋㅋ..ㅋㅋ
난 이렇게 강이의 충신으로 햄 볶고 잘 살고 이씀.
강이를 키우면서 다른 류의 동물들도 관심이가고 애정이 가게되는 좋은 변화가 생겼뜸.
그리고 즐거움
또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는 거!!
이거 모르는 사람 세상에 너~~무~ 많음. 열받음화남빡침
동물에게 나쁜짓 하시는 분들 역지사지로 다음생에
학대 받는 동물로 태어나라고 빌고 싶음. 관세음보살.
태풍온다는데
사람들도 동물들도 큰 피해 없기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