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 강 세 형 지음 - 수원역 지하 GS.... 구석편에 자리잡은 서점, 친구가 살책??이 있다해서 따라갔다가....ㅎㅎ 눈에 띈 책!!ㅋㅋㅋㅋ 왠지.... 구구절절이 읽어내려가야 하는 다른 책들 하곤 다르게ㅎㅎㅎ 두 페이지 ~ 세 페이지로 한단락 한단락 마무리 짓는 구성이 맘에 들어서 읽어볼까?? 하고 생각하다. 결국 질러버렸다는~ㅎㅎㅎㅎ 책을 재미로 읽는다?? 솔찍히 잘 모르겠다.... 소설책 이외에 재미로 읽어본 책이 없어서, 참 쌩뚱맞은 얘기지만.... 난 중학교 이후로 편식?? 해본적 없는 사람이다. 즉슨..... 중학교 때 까지는 편식을 참 많이 했다.ㅎㅎㅎ ( 파, 양파, 도라지, 가지.......) 이거저거~ 참 많이도 안먹었는데.... 이제는 먹어도 너무 잘먹어서 탈인 정도로 입맛이?? 바뀌어 버렸다. 남이 맛 없다하는 음식도 난 참.... 잘 먹게 됐다. 내가 왜 이렇게 입맛이 변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 생각해 보니 의외로 답은 빨리 찾았다. 밥, 반찬, 국.... 모든 음식을 맛있다고 먹지 않아서 다. 음식을 맛있다고 먹지 않는다??? 참.... 애매한 말 이지만ㅋㅋㅋ 간단히 말하면 맛있어서 먹고, 맛없어서 안먹고가 아니란 얘기다. 이건 이 맛이구나 먹고, 저건 저 맛이구나 먹고, 같은 음식이어도 다른 맛이 날 때가 있지만...... 그냥 순수하게 이건 이거, 저건 저거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음식 저 음식 다 먹을 수 있게 됐다. 책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난 이 책, 저 책..... 읽을 때 마다. 이 책은 이런 책이고, 저 책은 저런책 이다 라는 생각으로 읽고 있는것 같다. 아는 것 많지 않은 무지한 나로선..... 책을 읽어야 겠다 생각했을 때 부터 책 역시 편식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뭐.... 지금 읽은 이 책과는 무관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서도ㅎㅎㅎㅎㅎ 그냥 그렇다. 이 책은 뭐라고 깊게 얘기하기 좀.... 그래서 인지 앞에서 다른 얘기를 한것 같다. 우선 이 책은 짧은 단락에 끌린 만큼 짧다는 것에..... 매력있는 책 이었던거 같다. 뭐.... 랄까 지루할 틈을 조금 없애 줬다고나 할까?? 잠깐 읽으면 다른 이야기고, 잠깐 읽으면 다른 이야기 였기때문이다. 잠깐 잠깐의 이야기 전개라 그런지.... 읽다보면 조금 밋밋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ㅎㅎㅎ 이건 그런책이니까 생각한다.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제목부터 나한테 필요한 책이란 느낌이 왔다. 읽다 보면서 다시 내 지난날을 되짚어보는 부분도 많았다. 작가의 의도는 앞표면에 써있듯이....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 이다. 작가 관점에서 지난 날 나는 이랬다는 이야기를 독자와 주고받는 느낌이랄까??ㅎㅎㅎㅎ 책을 펼치고 첫 페이지를 넘기고 부터 나오는 소개글?? " 내 이야기이면서도 내 이야기가 아닌 " 이란 소단락, 강세형 이란 작가는 자신이 글을 썼지만 자신이 쓴 것이 아닌 것 마냥~ 이야기 속에 숨는 것이 재밋다고 말했다. 숨어 있으면... 그가 짚어내고자 하는 반응을 정확히 짚어내는 사람, 생각지도 못한 그 이외의 반응을 보여주는 사람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기 때문 이란다. 이 글에서도 특이한?? 것이.... 이건 이렇다!! 하고 결론을 내린다기 보다. 물 흐르듯.... 다음을 생각해 보란 것 마냥, 책을 읽고 있는 지금 나 자신을 다시 빗대어 표현해 봐라 하는 것 처럼, 여운을 주고 있다고 느껴진다...... 어떻게 보면 딱 부러지지 못한 끝맺음 일 수도 있지만, 책에서 읽고 있는 사람과 대화 하듯이 너는 어땠니?? 라고 물어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다. 글 주변 없는 내가 지금 감상???을 쓴다고 쓰면서도....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ㅎㅎㅎㅎ 길어 질수록 뭐라는건지 모르겠고, 정리도 안되니까....... 간단하게!!!!!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사간날때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다. 사랑의 아픔, 추억, 힘들었던 일이 있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가볍게 읽기 좋다??? 그래서 너무 빨리 읽게 되는 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책도 있구나 하고..... 새로운걸 알게 된 느낌??이라서 신선했다고 마무리 짓고 싶다. ㈜。㉤Б㉡Й。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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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 강 세 형 지음 -
수원역 지하 GS.... 구석편에 자리잡은 서점,
친구가 살책??이 있다해서 따라갔다가....ㅎㅎ 눈에 띈 책!!ㅋㅋㅋㅋ
왠지.... 구구절절이 읽어내려가야 하는 다른 책들 하곤 다르게ㅎㅎㅎ
두 페이지 ~ 세 페이지로 한단락 한단락 마무리 짓는 구성이 맘에 들어서 읽어볼까?? 하고 생각하다.
결국 질러버렸다는~ㅎㅎㅎㅎ
책을 재미로 읽는다?? 솔찍히 잘 모르겠다.... 소설책 이외에 재미로 읽어본 책이 없어서,
참 쌩뚱맞은 얘기지만.... 난 중학교 이후로 편식?? 해본적 없는 사람이다.
즉슨..... 중학교 때 까지는 편식을 참 많이 했다.ㅎㅎㅎ ( 파, 양파, 도라지, 가지.......) 이거저거~
참 많이도 안먹었는데.... 이제는 먹어도 너무 잘먹어서 탈인 정도로 입맛이?? 바뀌어 버렸다.
남이 맛 없다하는 음식도 난 참.... 잘 먹게 됐다.
내가 왜 이렇게 입맛이 변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 생각해 보니 의외로 답은 빨리 찾았다.
밥, 반찬, 국.... 모든 음식을 맛있다고 먹지 않아서 다. 음식을 맛있다고 먹지 않는다???
참.... 애매한 말 이지만ㅋㅋㅋ 간단히 말하면 맛있어서 먹고, 맛없어서 안먹고가 아니란 얘기다.
이건 이 맛이구나 먹고, 저건 저 맛이구나 먹고, 같은 음식이어도 다른 맛이 날 때가 있지만......
그냥 순수하게 이건 이거, 저건 저거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음식 저 음식 다 먹을 수 있게 됐다.
책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난 이 책, 저 책..... 읽을 때 마다.
이 책은 이런 책이고, 저 책은 저런책 이다 라는 생각으로 읽고 있는것 같다.
아는 것 많지 않은 무지한 나로선..... 책을 읽어야 겠다 생각했을 때 부터 책 역시 편식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뭐.... 지금 읽은 이 책과는 무관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서도ㅎㅎㅎㅎㅎ 그냥 그렇다.
이 책은 뭐라고 깊게 얘기하기 좀.... 그래서 인지 앞에서 다른 얘기를 한것 같다.
우선 이 책은 짧은 단락에 끌린 만큼 짧다는 것에..... 매력있는 책 이었던거 같다.
뭐.... 랄까 지루할 틈을 조금 없애 줬다고나 할까??
잠깐 읽으면 다른 이야기고, 잠깐 읽으면 다른 이야기 였기때문이다.
잠깐 잠깐의 이야기 전개라 그런지.... 읽다보면 조금 밋밋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ㅎㅎㅎ 이건 그런책이니까 생각한다.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제목부터 나한테 필요한 책이란 느낌이 왔다.
읽다 보면서 다시 내 지난날을 되짚어보는 부분도 많았다.
작가의 의도는 앞표면에 써있듯이....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 이다.
작가 관점에서 지난 날 나는 이랬다는 이야기를 독자와 주고받는 느낌이랄까??ㅎㅎㅎㅎ
책을 펼치고 첫 페이지를 넘기고 부터 나오는 소개글?? " 내 이야기이면서도 내 이야기가 아닌 " 이란 소단락,
강세형 이란 작가는 자신이 글을 썼지만 자신이 쓴 것이 아닌 것 마냥~ 이야기 속에 숨는 것이 재밋다고 말했다.
숨어 있으면... 그가 짚어내고자 하는 반응을 정확히 짚어내는 사람, 생각지도 못한 그 이외의 반응을 보여주는 사람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기 때문 이란다.
이 글에서도 특이한?? 것이.... 이건 이렇다!! 하고 결론을 내린다기 보다.
물 흐르듯.... 다음을 생각해 보란 것 마냥, 책을 읽고 있는 지금 나 자신을 다시 빗대어 표현해 봐라 하는 것 처럼,
여운을 주고 있다고 느껴진다...... 어떻게 보면 딱 부러지지 못한 끝맺음 일 수도 있지만,
책에서 읽고 있는 사람과 대화 하듯이 너는 어땠니?? 라고 물어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다.
글 주변 없는 내가 지금 감상???을 쓴다고 쓰면서도....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ㅎㅎㅎㅎ
길어 질수록 뭐라는건지 모르겠고, 정리도 안되니까....... 간단하게!!!!!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사간날때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다.
사랑의 아픔, 추억, 힘들었던 일이 있다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가볍게 읽기 좋다??? 그래서 너무 빨리 읽게 되는 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책도 있구나 하고..... 새로운걸 알게 된 느낌??이라서 신선했다고 마무리 짓고 싶다.
㈜。㉤Б㉡Й。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