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한 글 적어볼게 너가 볼리는 없지만 HJ야 너 좋아한지도 반년이 다되가는구나 ㅎㅎ 내 눈엔 너가 너무 높아 보이고 다가갈수 없는 존재라 말도 못걸고 눈도 못마주치겠드라 반년동안 너한테 소심한 인상만 남겨주고 미안해 약 180일이라는 시간동안 내 머릿속엔 온통 너 뿐이라 어쩔땐 하루가 너무 길었던 적도 있고 짧았던적도 있는 복잡한 세월이였어 하지만 그 생각하는 시간동안 너는 점차 멀어지고 계속 소심한 인상만 남겼다는게 너무 원통하고 후회스러워. 태어나서 너란 애를 같은 공간에서 만났다는건내게 있어선 일생일대의 최고 행운이야 너의 뒷모습만 봐도 거짓말 안보태고 하늘을나는것 같이 행복했어 그래서 너가 한번이라도 나를 봐줄까봐 언성 높혀가면서 눈에 띄려고도 애썼었어. 그런데 너는 너무 멀어져갔네 저번에 실수도 그렇고...ㅋ 너는 나를 싫어해도 좋으니까 제발 내이름 석자만 기억해주라 니 기억에 남고 싶어..ㅎㅎ 남은 학교 생활 너 눈에 띄지 않게 사릴게 싫어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아줘.
이니셜
답답해서 한 글 적어볼게 너가 볼리는 없지만
HJ야 너 좋아한지도 반년이 다되가는구나 ㅎㅎ 내 눈엔 너가 너무 높아 보이고 다가갈수 없는 존재라
말도 못걸고 눈도 못마주치겠드라 반년동안 너한테 소심한 인상만 남겨주고 미안해
약 180일이라는 시간동안 내 머릿속엔 온통 너 뿐이라 어쩔땐 하루가 너무 길었던 적도 있고 짧았던적도
있는 복잡한 세월이였어 하지만 그 생각하는 시간동안 너는 점차 멀어지고 계속 소심한 인상만 남겼다는게 너무 원통하고 후회스러워.
태어나서 너란 애를 같은 공간에서 만났다는건내게 있어선 일생일대의 최고 행운이야 너의 뒷모습만 봐도 거짓말 안보태고 하늘을나는것 같이 행복했어 그래서 너가 한번이라도 나를 봐줄까봐 언성 높혀가면서 눈에 띄려고도 애썼었어.
그런데 너는 너무 멀어져갔네 저번에 실수도 그렇고...ㅋ 너는 나를 싫어해도 좋으니까 제발 내이름 석자만 기억해주라 니 기억에 남고 싶어..ㅎㅎ 남은 학교 생활 너 눈에 띄지 않게 사릴게 싫어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