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봤어요 저보다 어려운형편인 분들도 많으시고 그 가운데서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성공하신분들도 많으신데... 너무너무 존경스럽네요...^^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도 생기고... 특히 어떤분 댓글 읽으면서 너무 공감됐던게 버스비 없어서 등하교 걸어다니는거...또 다른친구들 원서 여러개씩 넣고 그것도 모자라다고 투덜대는데 저혼자 원서비 없어서 딱 한군데 지원하는거.... 너무 공감돼서 울컥했네요... 또 오늘이 제 생일인데...집에선 역시 아무것도 없네요... 심지어 축하한다는 말조차...부모님이 너무 바쁘시고 힘드셔서 제생일 챙겨줄여유 없으시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선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이제 원서접수기간이 다가오는데 힘들겠지만 그 한군데라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려구요..^^ 제가 지원하려는 대학이 원서비 면제가 되던데 그건 법적 차상위만이라네요... 저희집이 어떤이유인진 모르겠지만 법적 차상위 등록이 안돼있어요 자녀가 셋이라 학교 급식비 학비 지원은 되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낙관하지않고 살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많은분들 남겨주신 좋은말씀...그리고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글쓰게될날이 오면 그땐 꼭 기쁜소식으로 돌아올게요^^ 1577
가난한건 죄인가 봅니다...추가글
생각외로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봤어요
저보다 어려운형편인 분들도 많으시고 그 가운데서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성공하신분들도 많으신데... 너무너무 존경스럽네요...^^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도 생기고...
특히 어떤분 댓글 읽으면서 너무 공감됐던게
버스비 없어서 등하교 걸어다니는거...또 다른친구들 원서 여러개씩 넣고
그것도 모자라다고 투덜대는데 저혼자 원서비 없어서 딱 한군데 지원하는거....
너무 공감돼서 울컥했네요...
또 오늘이 제 생일인데...집에선 역시 아무것도 없네요...
심지어 축하한다는 말조차...부모님이 너무 바쁘시고 힘드셔서 제생일 챙겨줄여유
없으시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선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이제 원서접수기간이 다가오는데 힘들겠지만 그 한군데라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려구요..^^
제가 지원하려는 대학이 원서비 면제가 되던데 그건 법적 차상위만이라네요...
저희집이 어떤이유인진 모르겠지만 법적 차상위 등록이 안돼있어요
자녀가 셋이라 학교 급식비 학비 지원은 되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낙관하지않고 살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많은분들 남겨주신 좋은말씀...그리고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글쓰게될날이 오면 그땐 꼭 기쁜소식으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