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흔녀 입니다 판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어도 이해해 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외할머니가 성격이 좀 심하게 유별나세요.. 어느정도냐면 자기말은 무조건 다 맞고 사람이 하나 흠집을 보이면 그때부터 무시아닌 개무시를 한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몇가지 얘기를 하자면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집도가깝고 부모님들 끼리도 친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한창 크레이지 아케이드 한다고 저희집에서 2p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할머니가 저희집에 놀러오셨습니다. 근데 제가 그남자애랑 둘만 집에있는걸 보고 뭐라하시는 겁니다. 너는 여자가 되가지고 아무도 없는집에 남자를 데려와?? 라고 하시면서 그남자애를 쫒아냈습니다.. 저는 울면서 할머니한테 내친구한테 왜그러냐고 그랬죠 그러니까 할머니가 하는말이 너는 몰라서 묻냐고 왜 집에 남자랑 둘이있냐고 막 나무라시는 겁니다.. 솔직히 초등학생 4학년이 뭘알까요..? 그리고 저일이 있고난 뒤로 그친구랑 뭔가 모르게 멀어져서 되게 스트레스도 받고 속상했거든요. 이때까진 그래도 제가 걱정되서 그러신가보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나서 제가 중학교때 남자친구한테 줄게있어서 남자친구는 현관문 앞(밖)에서 기다리고 저는 집안에서 물건을 찾고 있었는데 옆집 창문으로 할머니가 보고 기겁을 하신겁니다..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랑 친해서 옆집에 가끔 놀러가곤 했는데 그날마침 창문으로 보고 계셨어요.. 남자친구를 보고 또 걔를 쫒아내더니 왜 또 집에 남자를 데려왔냐고 심지어 저에게 걸1레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때 전 참던게 터져서 그런거 아니라고 할머니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냐고 난 할머니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는데 제 뺨을 때리시면서 시끄럽다고 어디 남자를 집에 데려와 더럽게 이러시는 겁니다................ 그때 전 정신적인 충격을 심하게 받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죽고싶었습니다.. 저한테만 이러는게 아니고 엄마, 아빠, 동생한테도 그러시거든요.. 저희 아빠는 미대를 나오셨는데 사업에 실패해 지금은 일을 안하고 계세요.. 그때부터 할머니는 아빠만보면 미대 나올때부터 알아봤다고 무시아닌 개무시를 하는겁니다.. 저희 아빠도 자존심이 센분이라 그런건 못참으시거든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말을해도 좀 좋게말하면 되는데 왜 자꾸 사람을 짖밟는듯이 말하냐고 뭐라했더니 할머니가 이 집안은 참 더러운 종자라고 잘난것도 없으면서 목소리만 크다는둥 사람인격을 너무 무시하는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재산이 좀 많으신데 저희집은 엄마 혼자 돈을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는 엄마한테 용돈은 꼬박 받아쓰신다는 겁니다.. 저도 용돈받기 미안해서 아르바이트해서 쓰거든요.. 어머니 월급도 200남짓인데다 저희 교육비나 세금등 낼것도 많고한데 자꾸 재촉하는 할머니가 정말 미웠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엄마가 김밥을사서 할머니한테 줬는데 할머니가 상한거아니냐 독약을넣었냐 이런소리도하고 할머니 재산받으려고 일부러 독약을 타서 죽일려고 했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했다는 겁니다;;;;;;;;; 저희 엄마가 외동이시거든요 하나밖에 없는 딸한테 저런소리가 나올까요..? 저는 할머니같은 사람한테서 엄마혼자 어떻게 자랐는지 소름이 끼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할머니가 맨날 뉴스만 보는데 뉴스엔 범죄 정치 이런얘기가 다반사 잔아요 혹시 그런거만봐서 정신병에 걸린건 아닌지 의심도 되구요; 이젠 할머니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떨려요.. 다른 할머니들은 손자들한테 별거 아닌데도 이쁘다잘했다 하고 그러는거보면 진짜 부러웠거든요 친할머니가 그러셨는데 일찍 돌아가셔서.. 너무 그립네요 진짜 저희 외할머니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저희 할머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흔녀 입니다
판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어도 이해해 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외할머니가 성격이 좀 심하게 유별나세요..
어느정도냐면 자기말은 무조건 다 맞고 사람이 하나 흠집을 보이면 그때부터 무시아닌 개무시를 한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몇가지 얘기를 하자면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집도가깝고 부모님들 끼리도 친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한창 크레이지 아케이드 한다고 저희집에서 2p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할머니가 저희집에 놀러오셨습니다.
근데 제가 그남자애랑 둘만 집에있는걸 보고 뭐라하시는 겁니다.
너는 여자가 되가지고 아무도 없는집에 남자를 데려와?? 라고 하시면서 그남자애를 쫒아냈습니다..
저는 울면서 할머니한테 내친구한테 왜그러냐고 그랬죠
그러니까 할머니가 하는말이 너는 몰라서 묻냐고 왜 집에 남자랑 둘이있냐고 막 나무라시는 겁니다..
솔직히 초등학생 4학년이 뭘알까요..? 그리고 저일이 있고난 뒤로 그친구랑 뭔가 모르게 멀어져서 되게 스트레스도 받고 속상했거든요.
이때까진 그래도 제가 걱정되서 그러신가보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나서 제가 중학교때 남자친구한테 줄게있어서 남자친구는 현관문 앞(밖)에서 기다리고 저는 집안에서 물건을 찾고 있었는데 옆집 창문으로 할머니가 보고 기겁을 하신겁니다..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랑 친해서 옆집에 가끔 놀러가곤 했는데 그날마침 창문으로 보고 계셨어요.. 남자친구를 보고 또 걔를 쫒아내더니
왜 또 집에 남자를 데려왔냐고 심지어 저에게 걸1레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때 전 참던게 터져서 그런거 아니라고 할머니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냐고 난 할머니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는데 제 뺨을 때리시면서 시끄럽다고 어디 남자를 집에 데려와 더럽게 이러시는 겁니다................
그때 전 정신적인 충격을 심하게 받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죽고싶었습니다..
저한테만 이러는게 아니고 엄마, 아빠, 동생한테도 그러시거든요..
저희 아빠는 미대를 나오셨는데 사업에 실패해 지금은 일을 안하고 계세요..
그때부터 할머니는 아빠만보면 미대 나올때부터 알아봤다고 무시아닌 개무시를 하는겁니다..
저희 아빠도 자존심이 센분이라 그런건 못참으시거든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말을해도 좀 좋게말하면 되는데 왜 자꾸 사람을 짖밟는듯이 말하냐고 뭐라했더니
할머니가 이 집안은 참 더러운 종자라고 잘난것도 없으면서 목소리만 크다는둥 사람인격을 너무 무시하는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재산이 좀 많으신데 저희집은 엄마 혼자 돈을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는 엄마한테 용돈은 꼬박 받아쓰신다는 겁니다..
저도 용돈받기 미안해서 아르바이트해서 쓰거든요..
어머니 월급도 200남짓인데다 저희 교육비나 세금등 낼것도 많고한데 자꾸 재촉하는 할머니가 정말 미웠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엄마가 김밥을사서 할머니한테 줬는데 할머니가 상한거아니냐 독약을넣었냐 이런소리도하고 할머니 재산받으려고 일부러 독약을 타서 죽일려고 했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했다는 겁니다;;;;;;;;;
저희 엄마가 외동이시거든요
하나밖에 없는 딸한테 저런소리가 나올까요..?
저는 할머니같은 사람한테서 엄마혼자 어떻게 자랐는지 소름이 끼칩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할머니가 맨날 뉴스만 보는데 뉴스엔 범죄 정치 이런얘기가 다반사 잔아요
혹시 그런거만봐서 정신병에 걸린건 아닌지 의심도 되구요;
이젠 할머니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떨려요..
다른 할머니들은 손자들한테 별거 아닌데도 이쁘다잘했다 하고 그러는거보면 진짜 부러웠거든요
친할머니가 그러셨는데 일찍 돌아가셔서.. 너무 그립네요
진짜 저희 외할머니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