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으로 가는 길 http://pann.nate.com/talk/316498550 - 1편 ~ 9편까지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또치 왔어요ㅎㅎㅎㅎㅎ 이렇게 매일매일 오는 또치 이뻐요?? 이번편은 자제하는 둘리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번편도 궈궈하겠습니다~~ 톡커님들... 둘리가 예전엔 담배를 폈어요ㅠㅠㅠ 저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점점 끊기 시작해서 지금은 완전히 끊은 상태지만...ㅎㅎ 그래도 초기엔 금연이 어려웠나봐요.. 제 앞에서는 안필려고 노력햇는데 어느 날, 저랑 데이트하다가 참기 힘들었는지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 둘리 "아.." - 둘리 "어떻하지" - 둘리 이러면서ㅋㅋㅋㅋ 담배피고 싶을때 제가 먹으라고 줬던 사탕을 먹는거에욬ㅋㅋㅋ "둘리얔ㅋㅋㅋ힘들어??"- 나 "어..?아니ㅋㅋ" -둘리 말로는 아니라고하는데 너므 함들어보였어욬ㅋㅋㅋㅋㅋ 그래서 "못참겠으면 딱 한나만 펴!"- 나 참는게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 피랬더니 "아씨..그럼 냄새 베니깐 저쪽에 먼저 가있어" - 둘리 ㅋㅋㅋㅋ야 둘리야.. 한번은.. 사양이란 걸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바로 오케이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어!!나도 같이 있을래" - 나 "안돼 **앞에 가잇어" - 둘리 "아ㅠㅠ같이갈래..빨리펴" - 나 "아씨..ㅋㅋㅋㅋㅋ미안" - 둘리 이러고 피기 시작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있어서인지 다 피지는 못하고 두번? 피더니 버리더라구요ㅎㅎㅎㅎ 근데 제가 둘리한테 콩깍지가 씌였는지.. 담배피는것도 멋있어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둘리랑 밥먹으러 궈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오순도순 얘기하면서 먹고 있다가 "오빸ㅋㅋㅋㅋ내가 사준 사탕 다 먹었어?" - 나 "아직 있지, 왜?" - 둘리 "다 먹었으면 또 사줄려고 했지ㅋㅋㅋㅋ" - 나 "됬엌ㅋㅋㅋ내가 사면 되" - 둘리 "그래도...나때문에 끊는 거잖아" - 나 "그럼..사탕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둘리 사탕말고 다른 걸 원하는 걸 같아서 좀 당황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가 저땜에 노력해주는 거니깐...ㅎㅎ "뭐뭐!! 말만 해!!" - 나 "나 피고 싶을 때마다 뽀뽀해줘" - 둘리 이 시키 이거 안되겠네? 뽀뽀를 너므 좋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여기까지에요ㅎㅎㅎ 저번편이 많이 짧았죠ㅠㅠㅠㅠㅠ 그래도 둘리 만나러 간거니깐 용서해줘요 둘리를 많이 만날 수록 애피소드가 많이많이 생기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커님들... 또치 너므너므 슬퍼요ㅠㅠㅠㅠㅠ 댓글 볼때마다 내 글이 재미없구나... 또치에 대한 사랑이 식었구나... 이제 떠나야 되는건가... 너므너므 많은 생각이 들어요ㅠㅠㅠㅠㅠ 또치는 톡커님들의 사랑을 받고 싶스무이다 아!!! 마지막으로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그럼 빠빠 또치 미워하면.... 밀당해버립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816
♥1515난 쌩얼+추리닝차림에 처음만났엌ㅋㅋㅋㅋㅋ1515♥
1편으로 가는 길
http://pann.nate.com/talk/316498550 - 1편 ~ 9편까지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또치 왔어요ㅎㅎㅎㅎㅎ
이렇게 매일매일 오는 또치 이뻐요??
이번편은 자제하는 둘리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번편도 궈궈하겠습니다~~
톡커님들...
둘리가 예전엔 담배를 폈어요ㅠㅠㅠ
저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점점 끊기 시작해서
지금은 완전히 끊은 상태지만...ㅎㅎ
그래도 초기엔
금연이 어려웠나봐요..
제 앞에서는
안필려고 노력햇는데
어느 날,
저랑 데이트하다가
참기 힘들었는지
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 둘리
"아.." - 둘리
"어떻하지" - 둘리
이러면서ㅋㅋㅋㅋ
담배피고 싶을때
제가 먹으라고 줬던
사탕을 먹는거에욬ㅋㅋㅋ
"둘리얔ㅋㅋㅋ힘들어??"- 나
"어..?아니ㅋㅋ" -둘리
말로는 아니라고하는데
너므 함들어보였어욬ㅋㅋㅋㅋㅋ
그래서
"못참겠으면 딱 한나만 펴!"- 나
참는게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
피랬더니
"아씨..그럼 냄새 베니깐
저쪽에 먼저 가있어" - 둘리
ㅋㅋㅋㅋ야 둘리야..
한번은..
사양이란 걸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바로 오케이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어!!나도 같이 있을래" - 나
"안돼 **앞에 가잇어" - 둘리
"아ㅠㅠ같이갈래..빨리펴" - 나
"아씨..ㅋㅋㅋㅋㅋ미안" - 둘리
이러고 피기 시작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있어서인지 다 피지는 못하고
두번? 피더니
버리더라구요ㅎㅎㅎㅎ
근데 제가 둘리한테
콩깍지가 씌였는지..
담배피는것도 멋있어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둘리랑 밥먹으러 궈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오순도순 얘기하면서 먹고 있다가
"오빸ㅋㅋㅋㅋ내가 사준 사탕 다 먹었어?" - 나
"아직 있지, 왜?" - 둘리
"다 먹었으면 또 사줄려고 했지ㅋㅋㅋㅋ" - 나
"됬엌ㅋㅋㅋ내가 사면 되" - 둘리
"그래도...나때문에 끊는 거잖아" - 나
"그럼..사탕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둘리
사탕말고 다른 걸 원하는 걸
같아서 좀 당황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가 저땜에 노력해주는 거니깐...ㅎㅎ
"뭐뭐!! 말만 해!!" - 나
"나 피고 싶을 때마다 뽀뽀해줘
" - 둘리
이 시키 이거 안되겠네?
뽀뽀를 너므 좋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여기까지에요ㅎㅎㅎ
저번편이 많이 짧았죠ㅠㅠㅠㅠㅠ
그래도 둘리 만나러
간거니깐 용서해줘요
둘리를 많이 만날 수록 애피소드가 많이많이 생기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커님들...
또치 너므너므 슬퍼요ㅠㅠㅠㅠㅠ
댓글 볼때마다
내 글이 재미없구나...
또치에 대한 사랑이 식었구나...
이제 떠나야 되는건가...
너므너므 많은 생각이 들어요ㅠㅠㅠㅠㅠ
또치는 톡커님들의 사랑을 받고 싶스무이다
아!!! 마지막으로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그럼 빠빠
또치 미워하면....
밀당해버립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