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어떡해 단골 생겼어 내 글에 (다른 톡커들도 김태희,한가인,전지현) 엄마나미국보내줘 님 고마워요~님 덕분에 힘내서 글쓰다가 어느새 5편 5편 5편 별이 5개 오늘도 gogogo 드레스 코드가 레드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레드가 싫음 정말 싫음 그냥 이유없이 싫음 ㅋㅋㅋ 나도 내가 왜 그런지를 모르겠음 무튼 그래서 lynn 옷을 빌림 아주 흔쾌히 빌려줌 그래서 결국 문제가 생김 다음편에 이일화를 쓰겠음 최악과최고가 공존하는ㅋㅋㅋㅋ무튼무튼 그 옷을 옷장에 걸어놓고 막 ㅋㅋㅋ학생잡지??이런거 보면서 파티 화장법 이런거 보고있었음 근데 문자가 온거 누군지 알겠음?? 알이였음 전편에 보면 알겠지만 내가 알을 막 피하고 있는 상황이였음 진짜 막 이유 없이 피했음 심지어 lynn 도 내가 알이랑 싸운줄 알고있었음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는 도저히 알을 못만나겠는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순둥이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집이야? 잠깐 앞으로 나와바 공원으로'(영어를 직역하는 거라 대화가 안 매끄러울수 있어용ㅠㅠ) 이렇게 옴 솔직히 조금 나가기 싫었음 저녁이었음 밥먹고 누워 있었음 하지만 두준두준 되는 마음도 있었음 내가 '지금??' 보낸지 3초만에 답이옴 '응' 나도 3초만에 집을 나감 꾸미고 그런거 음슴 부창부수임 막상 나가니까 걱정이 되는 거임 괜히 자동차 거울보고 눈꼽 떼고 나감 ㅋㅋㅋㅋㅋ 근디 공원을 갔는데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밤에 눈이 좀 안보임 많이 안보임 ㅋㅋㅋㅋ 그래서 헤맴 바로 앞에 두고 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한 다섯발자국 앞에 있었다고 함 나는 그 앞에서 자꾸 두리번두리번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내가 놀리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안보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걸어오더니 내 앞으로 뚜벅뚜벅이 아니라 소리를 질름 "여기" "아 미안 눈이 노인이라서(비하아님 내대화법임 ㅋㅋㅋㅋ)" 어색어색 숨이 멎는 기분 이었음 심장은 내 몸을 박차고 나올것 같았음 미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있는데도 옛날 생각나 진짜 심장이 입으로 나올라는거 참고 내가 "왜???" "음..............kim 있잖아........." "응 말해" 심장이 멎기 오초 사초 삼초 이초 일초 "요즘 너가 자꾸 나를 피하고있는거 같아" 알도 느끼고 있었다니 하긴 무뇌가 아니면 못 느낄리가 음슴 그런데도 놀람놀람놀람 심장이 입으로 나옴 쿨럭쿨럭 "내가 너를 짜증나게 했다거나 그런거있니? " 아니ㅜㅠㅜㅠㅠㅠ 그런거 없어 걍 내가 피한거 심장이 두준거려서....라고 속으로 외침 이게아닌데 아닌데 "아니 없어 그른거" "근데 왜 체육관에서도 피하고 복도에서도 피하고 수업시간에도 피하고 ..............피하고피하고" 내가 바보였나봄 대답을 안함 알이 조금 목소리가 높아짐 부들부들 떠는것 처럼 적어도 내눈에 그래 보였음 "아니다 됐다................미안 이시간에 불러서 먼저 가께"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급했음 X마려운 강아지 마냥 아닌데 아닌데 속으로 이러고 있었음 앉아서 이야기하다가알이 딱 일어난거임 그떄 나는 X팔리고 그런거 없었음 손목을 뙇뙇뙇 잡음 알 얼굴을 봄 놀란 표정이 뙁뙁뙁 진짜 이표정 그 큰눈이 더커짐 지름 30c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말이 없었음 내얼굴은이미홍당무당근레드카펫 알 얼굴은 눈이 얼굴에 3분의2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여장부 답게 말을 꺼냄 "알렉스.......있잖아.......내가 널 피한게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너가 자꾸 눈에 거슬려 아침에도 너생각 밤에 잘때도 너 생각만해 딴거 할 틈gap????을 안준다고 너가 아옹뢔ㅗㅓ너호햐ㅐㄹ허ㅑㅔ갸ㅔㅎ서거ㅣㅓㅎ뤂퍼ㅣㄴㅇ ㄹ훟 내가 왜그랬지아ㅣ거ㅏㅜㅇㄴ럳겋ㅍ 미쳤나봐미쳤나봐미쳤나봐미쳤나봐취헀나봐취했나봐 알 표정이 대박 머리 한대 얻어맞은 표정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미 홍당무당근사과 그리고 한치에 고민도 없이 도망을 나옴 뛰어옴 우사인 볼트임 집까지 1분만에 감 하윽ㅎ헉하커워ㅓㅇㄹ 이러면서 뛰어옴 바로 방으로 가서 폰 끄고 잠수를 탐 근데 얼핏 뒤에서 알이 "kim~~~~~ waitwaitwaitwaitwait" 이러면서 불른것 같았지만 이미 몸은 집 멘탈은 아까 그 공원 ㅋㅋㅋ 아빠가 방에서 놀래서 뛰여나옴 내가 소리를 질르면서 들어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읔ㅋㅋㅋㅋㅋㅋㅋ 파티까지 1주일 내 맨탈은 아까 그시간에 머물어있고 멍했음 자다가 자다가 학교가고 초 멘붕 그리고 알도 피해다니고 나를 보면 답답할수있음 하지만 나 만큼하겠음 답답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날이 옴 결전에 날 너무 졸려서 여기까지~ 아 맞다 lynn 한테 이거쓰는거 이야기했더니 자기도 보여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읽지도 못하면서ㅋㅋㅋㅋ 인기좋냐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고민됨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그럴 일 없지만 톡 되면 lynn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친구야 진짜 그럴일 없어서 그래.........이건 뭐지 빗물인가 그럼 여러분 다음에 뵐때 까지 뿅~ 381
●●●미국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5●●●
아빠 나 어떡해 단골 생겼어 내 글에
(다른 톡커들도 김태희,한가인,전지현)
엄마나미국보내줘 님 고마워요~님 덕분에 힘내서 글쓰다가
어느새 5편 5편 5편 별이 5개
오늘도 gogogo
드레스 코드가 레드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레드가 싫음 정말 싫음
그냥 이유없이 싫음 ㅋㅋㅋ
나도 내가 왜 그런지를 모르겠음
무튼 그래서 lynn 옷을 빌림 아주 흔쾌히 빌려줌 그래서 결국 문제가 생김
다음편에 이일화를 쓰겠음 최악과최고가 공존하는ㅋㅋㅋㅋ무튼무튼
그 옷을 옷장에 걸어놓고 막 ㅋㅋㅋ학생잡지??이런거 보면서 파티 화장법
이런거 보고있었음 근데 문자가 온거 누군지 알겠음?? 알이였음
전편에 보면 알겠지만 내가 알을 막 피하고 있는 상황이였음 진짜 막 이유 없이 피했음 심지어 lynn
도 내가 알이랑 싸운줄 알고있었음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는 도저히 알을 못만나겠는거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순둥이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집이야? 잠깐 앞으로 나와바 공원으로'
(영어를 직역하는 거라 대화가 안 매끄러울수 있어용ㅠㅠ)
이렇게 옴
솔직히 조금 나가기 싫었음 저녁이었음 밥먹고 누워 있었음
하지만 두준두준 되는 마음도 있었음
내가
'지금??'
보낸지 3초만에 답이옴
'응'
나도 3초만에 집을 나감 꾸미고 그런거 음슴
부창부수임
막상 나가니까 걱정이 되는 거임 괜히 자동차 거울보고 눈꼽 떼고 나감
ㅋㅋㅋㅋㅋ
근디 공원을 갔는데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밤에 눈이 좀 안보임 많이 안보임 ㅋㅋㅋㅋ
그래서 헤맴 바로 앞에 두고 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한 다섯발자국 앞에 있었다고 함
나는 그 앞에서 자꾸 두리번두리번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내가 놀리는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안보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걸어오더니 내 앞으로 뚜벅뚜벅이 아니라 소리를 질름
"여기"
"아 미안 눈이 노인이라서(비하아님 내대화법임 ㅋㅋㅋㅋ)"
어색어색 숨이 멎는 기분 이었음
심장은 내 몸을 박차고 나올것 같았음
미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있는데도 옛날 생각나
진짜 심장이 입으로 나올라는거 참고 내가
"왜???"
"음..............kim 있잖아........."
"응 말해"
심장이 멎기 오초 사초 삼초 이초 일초
"요즘 너가 자꾸 나를 피하고있는거 같아"
알도 느끼고 있었다니
하긴 무뇌가 아니면 못 느낄리가 음슴 그런데도
놀람놀람놀람 심장이 입으로 나옴 쿨럭쿨럭
"내가 너를 짜증나게 했다거나 그런거있니?
"
아니ㅜㅠㅜㅠㅠㅠ 그런거 없어 걍 내가 피한거 심장이 두준거려서....라고 속으로 외침
이게아닌데 아닌데
"아니 없어 그른거"
"근데 왜 체육관에서도 피하고 복도에서도 피하고
수업시간에도 피하고 ..............피하고피하고"
내가 바보였나봄 대답을 안함
알이 조금 목소리가 높아짐 부들부들 떠는것
처럼 적어도 내눈에 그래 보였음
"아니다 됐다................미안 이시간에 불러서
먼저 가께"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급했음 X마려운 강아지 마냥
아닌데 아닌데 속으로 이러고 있었음
앉아서 이야기하다가알이 딱 일어난거임
그떄 나는 X팔리고 그런거 없었음 손목을 뙇뙇뙇 잡음
알 얼굴을 봄 놀란
표정이 뙁뙁뙁
진짜
이표정 그 큰눈이 더커짐 지름 30c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다 말이 없었음
내얼굴은이미홍당무당근레드카펫
알 얼굴은 눈이 얼굴에 3분의2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여장부 답게 말을 꺼냄
"알렉스.......있잖아.......내가 널 피한게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너가 자꾸 눈에 거슬려
아침에도 너생각 밤에 잘때도 너 생각만해 딴거 할 틈gap????을 안준다고 너가
아옹뢔ㅗㅓ너호햐ㅐㄹ허ㅑㅔ갸ㅔㅎ서거ㅣㅓㅎ뤂퍼ㅣㄴㅇ
ㄹ훟 내가 왜그랬지아ㅣ거ㅏㅜㅇㄴ럳겋ㅍ
미쳤나봐미쳤나봐미쳤나봐미쳤나봐취헀나봐취했나봐
알 표정이 대박 머리 한대 얻어맞은 표정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미 홍당무당근사과
그리고 한치에 고민도 없이 도망을 나옴 뛰어옴 우사인 볼트임
집까지 1분만에 감 하윽ㅎ헉하커워ㅓㅇㄹ 이러면서 뛰어옴 바로 방으로 가서 폰 끄고 잠수를 탐
근데 얼핏 뒤에서 알이 "kim~~~~~ waitwaitwaitwaitwait" 이러면서
불른것 같았지만 이미 몸은 집 멘탈은 아까 그 공원 ㅋㅋㅋ
아빠가 방에서 놀래서 뛰여나옴 내가 소리를 질르면서 들어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읔ㅋㅋㅋㅋㅋㅋㅋ
파티까지 1주일 내 맨탈은 아까 그시간에 머물어있고 멍했음
자다가 자다가 학교가고 초 멘붕 그리고 알도 피해다니고
나를 보면 답답할수있음 하지만 나 만큼하겠음 답답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날이 옴 결전에 날
너무 졸려서 여기까지~
아 맞다 lynn 한테 이거쓰는거 이야기했더니 자기도 보여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읽지도 못하면서ㅋㅋㅋㅋ
인기좋냐고 물어보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고민됨ㅋㅋㅋㅋㅋ
만약 진짜 그럴 일 없지만 톡 되면 lynn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친구야 진짜 그럴일 없어서 그래.........이건 뭐지 빗물인가
그럼 여러분 다음에 뵐때 까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