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17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명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중학생 2학년떄 얘가 알게된 같은 학교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가 그 여자 아이를 좋아 하게 됬죠. 그런데 좋아해서 여자에게 사달라는 것도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길을 가다 옷 매장에 옷을 보고 여자아이가 이쁘다고 하면 사주고 생일날도 엄청나게 이벤트 해주고 아무리 늦은 밤이라도 부르면 칼같이 날려가고, 놀고 난 다음 귀가때 택시비도 자기가, 밥값도 자기가, 모든걸 자기 자신이 다합니다. 그것도 지금 3년을 넘어 4년을 향하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여자아이가 제 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알지만 자기는 제 친구한테 마음이 없다는거죠 그리고 대하는 태도도 좋게 대하면 될 것을 그냥 꼬봉 부리 듯이... 한날 여자아이가 자기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다 돈이 오버 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한테 전화 해서 와서 계산하라 하고... 택시비가 없으면 불러 택시도 같이 타고 가고... 제 친구는 그렇게 한달에 고등학생이 한달에 몇 십만원을 여자아이에게 고스란히 바치죠. 비가 오는 날이면 항상 우산 하나 들고 여자 아이 학교로 찾아가 우산 갖다 주고 짐도 자기가 다 들고 제 입장으로썬 미쳐버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제 친구 좀 말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제 친구의 황당한 마인드☆★☆★☆★☆★☆★☆★☆★☆★
저는 현재 17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명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중학생 2학년떄 얘가 알게된 같은 학교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가 그 여자 아이를 좋아 하게 됬죠. 그런데
좋아해서 여자에게 사달라는 것도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길을 가다 옷 매장에 옷을 보고 여자아이가 이쁘다고 하면 사주고
생일날도 엄청나게 이벤트 해주고
아무리 늦은 밤이라도 부르면 칼같이 날려가고, 놀고 난 다음 귀가때 택시비도 자기가, 밥값도 자기가, 모든걸 자기 자신이 다합니다.
그것도 지금 3년을 넘어 4년을 향하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여자아이가 제 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알지만 자기는 제 친구한테 마음이 없다는거죠
그리고 대하는 태도도 좋게 대하면 될 것을 그냥 꼬봉 부리 듯이...
한날 여자아이가 자기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다 돈이 오버 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한테 전화 해서 와서 계산하라 하고...
택시비가 없으면 불러 택시도 같이 타고 가고...
제 친구는 그렇게 한달에 고등학생이 한달에 몇 십만원을 여자아이에게 고스란히 바치죠.
비가 오는 날이면 항상 우산 하나 들고 여자 아이 학교로 찾아가 우산 갖다 주고
짐도 자기가 다 들고 제 입장으로썬 미쳐버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제 친구 좀 말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