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박철환2012.08.28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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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빗줄기가

 

누군가의 눈물처럼

 

느껴지는 날.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들의 마음은

 

우울하고 미소를 잃어가고 있는듯이...

 

 

그 누구와 이야기를 해도

 

마음속의 먹 구름은

 

그 곳 그 자리에서

 

나에게 눈물과 비를 기억하게 해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

 

진주같은 눈물.

 

영화같은 사랑.

 

그런것들은 바라지 않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에서 내리는 비처럼

 

 

순수한

 

당신의 눈물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