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방금 이미지 잘 못 만져서 다 날아갔네요.... 아 짜증... 어쨋든 다시 쓸게요 ㅜㅜㅜㅜㅜ ---------------------------- 저희 집안 사정으로 중학생 2학년인 제가 요리를 하게 됬어요.. 물론 그건 방학때 이야기지만... 제가 하는 요리는 최대한 싸고. 간단하고. 맛있게 할 수 있게 노력해서 짜진 레시피라 ㅠㅠㅠㅠ 만들어 보시고 욕 안 하셨음 하네요.. 먼저 재료 쓸게요~~ 중간 크기의 닭 1마리(저는 한끼 대용으로 반마리만 했어요~) 양파 1개(큰 크기로 한개) 감자 2개(감자 좋아하시면 한개쯤 더 넣으셔도 된답니당!) 매실액 약간 <<양념장>> 고추장 5스푼(너무 크게 뜨면 매워지니까 조금씩 해서 다섯스푼. 매운거 좋아하시면 푹푹!!!) 다진 마늘 1스푼(2~3스푼은 좀 맵더라구요...) 고춧가루 1스푼 반(전 동생이 매운 걸 못 먹어서 반스푼 했어요...) 간장 2스푼 매실액3스푼 참기름 2스푼 설탕 약간(단게 좋으시다면 좀더 넣으셔두 되지만 너무 넣으면 달아서 맛이 없어요) 자 이제본격적으로 요릴 해 볼까요? 1. 닭을 매실액 푼 물에 재워놓아 주세요. 우유로 하시면 더 좋대요... 저희집은 우유가 없어서... 2.닭 재울 동안 느긋하게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아까 위에 소개해 드린 양념장 재료들을 모두 준비시켜 주세요~~ 자.... 이렇게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고 섞어 주시면... 이런 색의 양념장이 완성이 된답니다!!!! 3.자 이제 재워 둔 닭을(30분~한 시간 정도면 되는 것 같습니당) 냄비로 옮깁시다!삶아서 핏물과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 하기 위함 이에요~ 자.... 이렇게 차곡 차곡.... 차곡 차곡 -_- 그 다음엔 닭이 반 쯔음 잠길 정도로 물을 채워 주세요~ 이렇게 불에 올려 놓구 우리는 이제 채소 손질하러 갑시다! 4.위에서 말씀드린 채소 2가지를 준비해 주세요~~ 껍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썰면... 대략 이런식으로 잘라지죠. 5.그리고 손질하는 동안 다 익은 닭. 중간 쯔음 익혀도 되지만 손질하는 동안 다 익어버린,....;ㅅ; 기름 물을 쫙.... 빼주시구! 6.닭을 살짝 헹궈주고 감자를 채워 주세요~~ 7. 이제 아까 만들어논 양념장을 뿌리고... 불에서 익혀주고...(감자가 익기 시작 할때 쯤 양파 넣어주세요. 귀찮으시면 위에서 불 키기 전에 양파를 넣으셔도 되요.. ) 뚜껑 덮고 20분쯤 하는데 중간 중간 안 열어 보시면 국물이 쫄아버리는 사태가 생겨요. 저도 요전에 그래서 물 넣고 간장넣고 다시한 번 끓였어요 ㅠㅠㅠ 8.드디어 완성!국물이 너무 묽거나 색이 안 나온다 싶으시면 물엿을 넣으시면 되구요~ 좀 싱거우면 간장을 넣으셔도 됩니다!!!저도 중간에 간장이랑 물엿 좀 넣었어요.... ㅜㅜ 그리고 드디어 완성샷!!!!!!(집에서 못 찍고 시골에서 다시 만들어서 찍었어요...) 음..... 뭔가가 좀 맛없어 보이지만 이래뵈도 평가는 좋게 받는답니다... 저는 닭을 마트에서 파는 닭볶음탕 전용으로 나뉘어 있는 닭을 썼구요. 간장은 진간장 썼습니다! 값 싸구 간단하게 닭볶음탕 만들어서 엄마한테 칭찬 받아 보시는건 어때요? 에헤헤. (실은 저도 칭찬 받고 신나서 다른 요리들 만들기 시작....) 자. 그럼 여러분 태풍 조심 하시고 모두 살아서 뵈어요 아하하ㅏ.<<헬게이트인 광주에서 살면서 맘 편히 컴 하는 이런 요상한 인간 쿠후후ㅜ 3
사진 有 ★☆중학생의 초간단요리 -닭볶음탕-
ㅋㅋㅋㅋㅋㅋ......
방금 이미지 잘 못 만져서 다 날아갔네요.... 아 짜증...
어쨋든 다시 쓸게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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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 사정으로 중학생 2학년인 제가 요리를 하게 됬어요..
물론 그건 방학때 이야기지만...
제가 하는 요리는 최대한 싸고. 간단하고. 맛있게 할 수 있게 노력해서 짜진 레시피라 ㅠㅠㅠㅠ
만들어 보시고 욕 안 하셨음 하네요..
먼저 재료 쓸게요~~
중간 크기의 닭 1마리(저는 한끼 대용으로 반마리만 했어요~)
양파 1개(큰 크기로 한개)
감자 2개(감자 좋아하시면 한개쯤 더 넣으셔도 된답니당!)
매실액 약간
<<양념장>>
고추장 5스푼(너무 크게 뜨면 매워지니까 조금씩 해서 다섯스푼. 매운거 좋아하시면 푹푹!!!)
다진 마늘 1스푼(2~3스푼은 좀 맵더라구요...)
고춧가루 1스푼 반(전 동생이 매운 걸 못 먹어서 반스푼 했어요...)
간장 2스푼
매실액3스푼
참기름 2스푼
설탕 약간(단게 좋으시다면 좀더 넣으셔두 되지만 너무 넣으면 달아서 맛이 없어요)
자 이제본격적으로 요릴 해 볼까요?
1. 닭을 매실액 푼 물에 재워놓아 주세요.
우유로 하시면 더 좋대요... 저희집은 우유가 없어서...
2.닭 재울 동안 느긋하게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아까 위에 소개해 드린 양념장 재료들을 모두 준비시켜 주세요~~
자.... 이렇게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고 섞어 주시면...
이런 색의 양념장이 완성이 된답니다!!!!
3.자 이제 재워 둔 닭을(30분~한 시간 정도면 되는 것 같습니당) 냄비로 옮깁시다!
삶아서 핏물과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 하기 위함 이에요~
자.... 이렇게 차곡 차곡....
차곡 차곡 -_-
그 다음엔 닭이 반 쯔음 잠길 정도로 물을 채워 주세요~
이렇게 불에 올려 놓구 우리는 이제 채소 손질하러 갑시다!
4.위에서 말씀드린 채소 2가지를 준비해 주세요~~
껍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썰면...
대략 이런식으로 잘라지죠.
5.그리고 손질하는 동안 다 익은 닭.
중간 쯔음 익혀도 되지만 손질하는 동안 다 익어버린,....;ㅅ;
기름 물을 쫙.... 빼주시구!
6.닭을 살짝 헹궈주고 감자를 채워 주세요~~
7. 이제 아까 만들어논 양념장을 뿌리고...
불에서 익혀주고...(감자가 익기 시작 할때 쯤 양파 넣어주세요.
귀찮으시면 위에서 불 키기 전에 양파를 넣으셔도 되요.. )
뚜껑 덮고 20분쯤 하는데 중간 중간 안 열어 보시면 국물이 쫄아버리는 사태가 생겨요.
저도 요전에 그래서 물 넣고 간장넣고 다시한 번 끓였어요 ㅠㅠㅠ
8.드디어 완성!
국물이 너무 묽거나 색이 안 나온다 싶으시면
물엿을 넣으시면 되구요~
좀 싱거우면 간장을 넣으셔도 됩니다!!!
저도 중간에 간장이랑 물엿 좀 넣었어요.... ㅜㅜ
그리고 드디어 완성샷!!!!!!(집에서 못 찍고 시골에서 다시 만들어서 찍었어요...)
음..... 뭔가가 좀 맛없어 보이지만 이래뵈도 평가는 좋게 받는답니다...
저는 닭을 마트에서 파는 닭볶음탕 전용으로 나뉘어 있는 닭을 썼구요.
간장은 진간장 썼습니다!
값 싸구 간단하게 닭볶음탕 만들어서 엄마한테 칭찬 받아 보시는건 어때요? 에헤헤.
(실은 저도 칭찬 받고 신나서 다른 요리들 만들기 시작....)
자. 그럼 여러분 태풍 조심 하시고 모두 살아서 뵈어요 아하하ㅏ.<<헬게이트인 광주에서
살면서 맘 편히 컴 하는 이런 요상한 인간 쿠후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