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내용 또 추가합니다. 댓글들에 제가 제위주로 쓴 글들이다보니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성추행 당했던 그가게라고했고, 기억을하고있는 그때 오셨던 경찰분이니까 무슨일이신데요 또왔어요?라고 먼저 물어봐주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고요 저도 집에올라가서 아빠한테 상황설명하면서 너무 흥분해서 울면서 말해서 울지말고 똑바로 말하라고 할정도였어요 경찰에 신고할땐 최대한 침착하게 112에 전화해서 파출소가 근처에있으니 더 빨리올것같아 파출소로 연결해달라고했고요 통화내용,, 다는기억안나도 그상황에서 눈물이 뚝 그쳐질정도로 아무렇지도않게,저의 입장에선 너무 어이없는 통화내용이었습니다 차라리 남의집일이면 당장나서서 뭐라도 하겠는데 전 혹시 엄마가 잠시라도 혼자 가게에 계실때 또 찾아올까봐,, 사람이 미치면 뭘할지모르니깐요,, 그아저씨 두번째로 찾아왔을땐 저희아빠 뒷조사를 했는지는 몰라도 아빠이름말하면서 "xxx(이름)! 니 XXX(회사이름)에 근무하는거 다알아~" 어쩌라고 ,,ㅎㅎㅎ 그리고 저희아빠회사가 금연을 해야하는 회사인데 "니 아침에 집에서 나갈때 담배피는것 다촬영해놨으~" 이런식으로 ,,그리고 건물에대해 잘알지도못하면서 어디서본건많아서 헛소리를 하질않나 저희건물은뭐 아빠가 혼자서 뚝딱해서 지은건가요? 다 건축사님 설계사님 각분야전문가분들이 지으셨지?? 그아저씨 제가봐도그렇고 잘나가는 건축사 그정도 안됩니다 전기공사 하는사람정도. 잘나가는 건축사님이 자신의 직위, 직업, 생각안하고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겠죠 한번그래놓고 그리고 한번더 또 그렇게까지.. 자신보다 부인이 더 좋은직업을 가지고있으니 파출소에서 공무원어쩌고 그런거고,, 그리고 부인되시는분 저 얼굴도알고 이름도압니다 처음엔 찾아가서 협박이라도해볼까 아니면 남편좀 제발 말려달라고 이제그만하고 잘못한거 벌받을꺼 받고 끝내자고 부탁을 할까 하고 여러가지 상황 다 생각해봤고요 저도 그리 병신같이 당하고만 사는 성격은 절대로아니거든요 첫번째로 사건 일어났던날 손님들도 다있는데서 뒷상황,가게이미지 생각못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다했습니다, 그러고나니 가게오시는 손님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후회도됬구요 일일이 다 서비스드리면서 죄송하다고하니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해주신 손님들께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그래서 제생각만하고 행동 나오는데로 막하면 저도 그아저씨랑 다를것 없을것같아 그선생이라는분도 찾아가다말고 다 잘될수있는방향, 저희어머니 상처가 더심해지지않는 방향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선생님 찾아가서 남편말려달라고 부탁을했더라면 그아저씨의 가정에 또다른 불화가 일어날것이고 제가 말한것을알면 또 흥분해서 무슨일을 저지를지 저희가게,그리고 그위에 저희집인것도 다알고있는데 사람이 큰일이라도 난다면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거니깐 어린마음에 생각없이 확김에 하는행동은 하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어제오후에 제가 볼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 들어오는 사이에 그사람 부하직원두분(같이 파출소에서 행패,두번째로찾아온날 거들던사람들) 가게로 왔따고 하더군요 엄마랑 잘아시는손님(첫번째행패부린날 파출소도같이갔다 오신분)이 그때 있어서 다행이지, 제가 잠시 나갔다온것도 지금 엄마가 처해있으신 상황에서 잘못된것이지만 그분들 뻔뻔하게 커피도 시키고 합의해달라는내용,전화번호도 적어놓고가고,그아저씨는 부끄러워서 사과하러못온다는둥,,엄마는 다른손님들도있고 나쁘게 행동했다간 돌아올 보복들이 두려우셨겠죠 자기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이라 막말은못하고 그래도 두번쨰까지 찾아와서 그렇게 행패를 부려놓고 본인이와도 시원찮을판에 뭐하는 짓이냐는식으로 말하셨다네요 차가 맛있네요 다음에 또올게요 같은 개소리나 하고가고,,ㅋ 그리고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릴때는 너무억울하고 왜이렇게까지 당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야하나 한번그랬으면됐지 경찰이 그집에 다신가지말라 그런 비슷한말이라도, 피해자를 생각한 경고의 말들도 그 아저씨에게 안해준건가 그런생각들때문에 경찰들 위주로 쓴것같은데 저의가장 큰 문제는 경찰도아니고 그아저씨.. 그리고 우리나라 모든 경찰분들 저는 항상 존경하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경찰분들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상황이더 엉망이 됬을테니깐요^^.. 멋진 경찰분들 다 싸잡아서 욕하는것 같아서 죄송해요 저한테 많이 놀랬지않냐 ,괜찮냐는 사소한 한마디도 건낼줄 모르시는 딸이없으셔서 이해를 못하신것같은 그 파출소 아저씨만 빼고요. 전 자기들 마음대로 오고싶으면 오고 하고싶은말있음 나오는대로 다하고 행패부리고싶으면 행패부리고 그게 너무,,싫다는거게요 저희집 가게안하고 집도 그곳이아니면 학교를찾아가든 집으로찾아가든 그아저씨 자식을찾아가든 저도 술먹고 찾아가서 있는상처없는상처 다줘가며 술김에 개같은짓들도 할수있어요 근데 가게라는곳,집이 거기라는곳,그아저씨에겐 무슨짓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와서 하고싶은짓 할수있다는게 너무 싫고요, 처음 오는 손님이 그랬으면 아 미친놈하나 잘못걸렷네 하고 지금보다 상처는 덜하겠지만 그아저씬 혼자와서 아이스크림도먹고가고 지인분들과도 가끔오고 딸인지 손녀인지는 몰라도 사준다고 브레드같은거 포장도해간적있고 웃으며 말도 잘붙여주시던 아저씨였습니다^^ 이제 손님에게 친절하기도 무서워지네요 언제변할지 모르는거니깐요. 저희엄마는 많이 아프신적이있어서,지금도 아프셔서 급한일이 일어나고 위험한일이일어나도 몸이 빨리 마음대로 안움직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더 걱정인거구요 그리고 저희아빠는 자기 마누라가 그랬는데 뭐하시고있는거냐고 욕하시는분도 계시는데 저희 아빠도 이름말하면 꿀리진않는 회사에서 근무하셔서 적어도 그아저씨보단 나을꺼구요 그래서 그아저씨처럼 몸가는데로 막 행동하진 않으신겁니다 ^ ^저희가족,회사.그리고 미래를 생각할줄 아니깐요 나같으면 손부터나가겠다 ..이런댓글 써주신분들 욱해서 그러신건지는몰라도 가족생각할줄아는 대부분 우리의 아버지들은 그러지 못하실껍니다 !^^ 어차피 벌받을사람은 받는거고 만약 손이먼저 나갔더라면 무슨일이있어도 걸고넘어갈사람이고 그럴려고 작정하고 그런것 일수도 있으니깐요 어쨋든 모든 경찰분들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글 전달을 잘 못한거니깐요 하지만 그 파출소 아저씨의 관심없는 눈빛. 그리고 관심없는말투 저는 확실히 보고 들고 느꼈으니 평생 잊지못할상처로 남을거에요 지금은 학교때문에 다른지역으로 와있어서 이 일이 어떻게 될지는 빠르게 알지못해도 빨리해결이 안된다면 민원은 꼭올릴꺼구요 뭐 어떻게 어떤식으로 올릴지 생각하니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막상올리려시 막막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저 이글쓰면서 그씨래기가튼십새끼한테 높임말써가며 아저씨라는 버거운호칭써줬고요 나름대로 분간해가면서 침착하게 쓴것같은데 저보고 개념없다는 식으로 써주신분들? 얼마나 올바른 인생 살고계신지는 몰라도 이런일 겪어보셔야 제마음도 아실듯 하네요 당연히 저희가 피해자고 가만있다가 정신병걸릴정도까지 하루하루가 힘들어졌는데 상대방 입장도 생각하며 글올릴 여유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빼먹은 부분이 많아서 오해할수도 있는부분은 있더라도 오바해서 없는말 지어낸건 없어요^^ 경차로가의 통화내용? 저희 경상도라 말투 무뚝뚝해서 근데요 이런것도 상황물은거 정도 될껀데 말투,가 니가지금그런데 내보고우쨰라고 하는말투라서 너무 충격적이었던겁니다 ^^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아빠엄마오빠와 상의해서 민원올리는 방향으로 씩씩하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꼭 올릴께요 !! ----------------------------------------------------------------- 사장님은 저희엄마임 개인카페를 하고 계시는데 같이 도와드리고있음 자주오던 단골손님 아저씨가 있었음 가족들이랑도 같이 한번온적있고 혼자도오고 그랬음 한동안 안오다가 몇일전에 오랜만에왔음 오후 1시쯤. 저는 카페 윗층이 바로 집이라서 올라가서 잠시 쉬고있었고 그때 사건이 발생했음 엄마가 자동문을 고정시키려고 스위치를 조정하고있는데 그 아저씨가 뒤에서 엄마를 끌어안더니 만지면서 '남자손많이탔네' 라고 미친소리를함 엄마가 상황파악도안되고 깜짝놀래서 넘어지심 웃으면서 자기가 앉아있던 테이블로 돌아감 엄마는 치욕스럽고 너무놀라심 우리가게에서 일하는 언니가 카운터바로 앞이 자동문이라 다 지켜보고 언니도 깜짝놀램 엄마 울면서 카운터에 테이블을 손으로 치면서 우셨음 그 걸듣고 그아저씨 웃으면서 '저거 봐라 저거 내 기분나쁘라고 소리내서 치는거봐라 ' 큰소리로 자기 같이온 지인들한테 엄마 들으라는식으로 말함 엄마 경찰에 신고하고 집으로 올라와서 저 깨움 울면서 대충 상황얘기해줌 그때 경찰 도착하고 경찰 오기전까지 큰소리로 떠들다가 경찰오니까 갑자기 조용하게 고개숙이고 팥빙수 먹음 먹던그릇 던지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경찰이 수갑채웠더니 놓으라고 뭘잘못했냐고 소란피움 사장와보라그래라,저보고도 니네엄마 와보라해라 욕도 섞어가며 행패부림 저도 흥분해서 그사람한테 꺼지라고 욕하고 울었음 손님들도 놀래서 나갔음 엄마 충격에서 나오질못하고 가게 문앞에 의자에 겨우 앉아있었음 그아저씨랑 같이온 지인이 할머니뻘정도 되시는분이었음 엄마 앉아있는데 와서는 "아줌마 이쁘다고 안은건데 장삿집에서 신고를하면 어떻하냐" 라는식으로 말함 엄마 더 충격먹으시고 그리고나서 일하는언니랑 엄마랑 파출소에 진술하러감 파출소가서도 내마누라가 공무원인데 너네다죽었다(선생이라고함) 건물에 신나뿌려서 불질러버린다,그래 반갑다고하길래 한번안아줬는데 왜!!. 등등 소란을 피웠다고함 ,(술취한상태) 경찰서로 사건이 올라간다고했는데 몇일째 경찰에선 아무연락없는상태 그이후로 손님들한텐 웃으면서 아무런일 없다는듯이 열심히 장사하고있었음 더 중요한 문제는 어젯밤에 일어남 그아저씨 혼자 갑자기 가게로 들어오더니 고개숙이면서 '죄송합니다 사과하러왔습니다' 너무 놀래고 머릿속이 하얘지고 무서웠음 진짜 그런상황이 닥치니까 빨리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이런생각도 안들었음 너무 당황함 그때 엄마는 가게안에있는 테라스에서 친구분과 얘기하고 있었음 엄마도 그아저씨 들어오는것을 보고 놀램 가게를 서성이다가 어머니뵈로왔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고개숙여 사과함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아저씨 흡연실에가서 담배를 피움 그사이에 엄마한테가서 무섭다고 어떻하냐고 엄마가 에스원비상벨눌러라,신고해라 했지만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다시 카운터로감 그때 아저씨 담배 다피고 엄마에게로가더니 고개숙이고 또 사과를함 엄마 받아줄생각없다고 가라는식으로 말함 갑자기 그아저씨 돌변함 테라스 들어가는 문앞에서 문을 손으로 치면서 "니네건물 내가다 부셔버린다 각오해라 내가 사과하러왔는데 사과를 안받아줬다 이거지?? 알겠다 봐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저런말들을 계속반복함 저는 정신차리고 집으로 올라가서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 바로 가게로 뛰어내려가고 저는 그사이에 파출소에 전화했음 나- 여보세요 여기 xx동 xx번지 카페 인데요 경찰 - 네??어디라고요? (이렇게 말하면 시간만 더 끌 것 같아서) 나- 얼마전에 아저씨가 사장님을 성추행해서 신고했었던 가게인데요 (원래 이런식으로말하면 당장가겠습니다 라고해야 정상아닌가요?) 경찰- 아 ~~~~! 아아!! 네!! 그런데요? 나- 그아저씨가 다시와서 사과하러왔다고했는데 안받아주니까 협박한다 경찰 - 아 ~그래서요? 다시말해보세요 행패를부렸어요? 나 - 엄마한테 협박하고있다고요 경찰- 따님이세요? 지금 협박을하고있다고요? 나 - 네 경찰 - 아버지 안계세요? 나 - 계세요 경찰 - 근데요? (아버지 안계신다고하면 가게에남자손님은 없냐고 물을기세;; ) 나 - 아빠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어요 경찰 - 아 그래요 알겠어요 자세힌 기억안나는데 저런내용., 파출소 아저씨들도 참 ,,, (저희 가게에 자주오시는 남자손님들이 엄마랑 저랑 엄마친구랑만 있으니까 위험에 보였는지 나가시다가 다시돌아와서 같이 있어주심 경찰보다 더 멋있는사람들,,) 조금있다가 아빠가 그사람 가게밖으로 쫒가내고 밖에서 말다툼 하고있는데 경찰이 도착함 그아저씨 경찰오니까 손내밀어서 악수청하고 경찰은또 받아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위에서 동영상으로 경찰오기전에 아빠랑 싸우는것부터 동영상 찍어놈 그아저씨 경찰오든말든 굴하지않고 자기할말만함 욕,협박,등등 부하직원이라는 남자 둘도 옆에서 거들고있고 저희건물 트집잡으려고 지켜보고 그랬나봄 다 허가 받은건데 자기가 건축산데 저거 다 부셔버린다고 함. 경찰들은 그냥 그사람 지켜보고있는수준 . 잡아가지도 않음 그사람 행패부리다가 그냥 자기부하직원이랑 딴데로 떠남 아빠 화나서 여길 왜 또 오게만드냐고함 경찰들 별소리없음 파출소말고 경찰서에 엄마랑 아빠랑 진술하러감 그아저씨 경찰한테 돈을줬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랑 아빠랑 진술하러갔을때 경찰은 뒤로 재껴서 앉아서 귀찮은듯이 조사 했다고함. 요즘은학교에서도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피해자 근처에도 가지말라고 하는세상인데 범인이 아무렇지도않게 또 가게에 올수도있고 그런건가요? 그리고 그범인이 다시는 오지 못하게 경찰에서 막았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으면 적어도 다시왔다고 신고받았고 사건을 기억하고있으면 현재상황 물어볼 필요도 없이 바로 와야하는것이 정상아닌가요? 다음번에 그사람이 칼을들고올지 총을들고올지도 모르는데 그때도 경찰에 상황설명 다하고 와달라고 부탁해야 오겠네요 ㅎㅎ 그리고 와서 다시 위협을주고 협박을했으면 잡아가서 죄를 추가시켜야지 행패부리고 가는걸 보고만있습니까? 경찰도 그아저씨랑 똑같고요 하루하루 지금 밥도안넘어가고 잠도 제대로못자고 밤에 나가지도못하겠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밖에 서 기다릴까봐 창문으로 확인하고 미치겠어요 ,, ++추가 +++ 댓글들 다읽어봤어요 저보다 더 많이 그아저씨 욕해주시고 화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동영상캡쳐 해논거 올린건 지웠습니다 . 경찰청 , 등등 댓글에 써주신곳들 올리면서 증거자료로 올리면 되니깐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정말 아무문제가 안되는 증거자료고 그냥 제가 봤을때 제 기분이 나빴던 장면중에 한장면일뿐이니깐요 경찰과 악수한것 아무문제없다는 댓글 써주신 분도 잘봤어요 ! 저희 아빠도 그랬거든요 제가 아빠보고" 왜 경찰은 그아저씨랑 악수를하느냐"고 그랬을때도 아빠가 악수는 할수도 있는거라네요 아무문제가되는게 아니라고, 1,01422
★((++추가))단골손님에게 성추행당한 사장님,,
++댓글들 하나하나 다읽어보고 내용 또 추가합니다.
댓글들에 제가 제위주로 쓴 글들이다보니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성추행 당했던 그가게라고했고, 기억을하고있는
그때 오셨던 경찰분이니까 무슨일이신데요 또왔어요?라고
먼저 물어봐주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고요
저도 집에올라가서 아빠한테 상황설명하면서 너무 흥분해서
울면서 말해서 울지말고 똑바로 말하라고 할정도였어요
경찰에 신고할땐 최대한 침착하게 112에 전화해서
파출소가 근처에있으니 더 빨리올것같아 파출소로 연결해달라고했고요
통화내용,, 다는기억안나도 그상황에서 눈물이 뚝
그쳐질정도로 아무렇지도않게,저의 입장에선 너무 어이없는 통화내용이었습니다
차라리 남의집일이면 당장나서서 뭐라도 하겠는데
전 혹시 엄마가 잠시라도 혼자 가게에 계실때 또 찾아올까봐,,
사람이 미치면 뭘할지모르니깐요,,
그아저씨 두번째로 찾아왔을땐 저희아빠 뒷조사를 했는지는 몰라도
아빠이름말하면서 "xxx(이름)! 니 XXX(회사이름)에 근무하는거 다알아~"
어쩌라고 ,,ㅎㅎㅎ
그리고 저희아빠회사가 금연을 해야하는 회사인데
"니 아침에 집에서 나갈때 담배피는것 다촬영해놨으~"
이런식으로 ,,그리고 건물에대해 잘알지도못하면서 어디서본건많아서
헛소리를 하질않나 저희건물은뭐 아빠가 혼자서 뚝딱해서 지은건가요?
다 건축사님 설계사님 각분야전문가분들이 지으셨지??
그아저씨 제가봐도그렇고 잘나가는 건축사 그정도 안됩니다
전기공사 하는사람정도.
잘나가는 건축사님이 자신의 직위, 직업, 생각안하고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겠죠
한번그래놓고 그리고 한번더 또 그렇게까지..
자신보다 부인이 더 좋은직업을 가지고있으니 파출소에서 공무원어쩌고 그런거고,,
그리고 부인되시는분 저 얼굴도알고 이름도압니다
처음엔 찾아가서 협박이라도해볼까 아니면 남편좀 제발 말려달라고
이제그만하고 잘못한거 벌받을꺼 받고 끝내자고 부탁을 할까 하고
여러가지 상황 다 생각해봤고요
저도 그리 병신같이 당하고만 사는 성격은 절대로아니거든요
첫번째로 사건 일어났던날 손님들도 다있는데서 뒷상황,가게이미지 생각못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다했습니다, 그러고나니 가게오시는 손님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후회도됬구요 일일이 다 서비스드리면서 죄송하다고하니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해주신 손님들께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그래서 제생각만하고 행동 나오는데로 막하면 저도 그아저씨랑 다를것
없을것같아 그선생이라는분도 찾아가다말고
다 잘될수있는방향, 저희어머니 상처가 더심해지지않는 방향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선생님 찾아가서 남편말려달라고 부탁을했더라면
그아저씨의 가정에 또다른 불화가 일어날것이고
제가 말한것을알면 또 흥분해서 무슨일을 저지를지
저희가게,그리고 그위에 저희집인것도 다알고있는데
사람이 큰일이라도 난다면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거니깐
어린마음에 생각없이 확김에 하는행동은 하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어제오후에 제가 볼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 들어오는 사이에
그사람 부하직원두분(같이 파출소에서 행패,두번째로찾아온날 거들던사람들)
가게로 왔따고 하더군요
엄마랑 잘아시는손님(첫번째행패부린날 파출소도같이갔다 오신분)이
그때 있어서 다행이지, 제가 잠시 나갔다온것도 지금 엄마가 처해있으신
상황에서 잘못된것이지만 그분들 뻔뻔하게 커피도 시키고
합의해달라는내용,전화번호도 적어놓고가고,그아저씨는 부끄러워서
사과하러못온다는둥,,엄마는 다른손님들도있고 나쁘게 행동했다간
돌아올 보복들이 두려우셨겠죠
자기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이라 막말은못하고
그래도 두번쨰까지 찾아와서 그렇게 행패를 부려놓고 본인이와도
시원찮을판에 뭐하는 짓이냐는식으로 말하셨다네요
차가 맛있네요 다음에 또올게요 같은 개소리나 하고가고,,ㅋ
그리고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릴때는 너무억울하고 왜이렇게까지
당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야하나 한번그랬으면됐지
경찰이 그집에 다신가지말라 그런 비슷한말이라도,
피해자를 생각한 경고의 말들도 그 아저씨에게 안해준건가
그런생각들때문에 경찰들 위주로 쓴것같은데
저의가장 큰 문제는 경찰도아니고 그아저씨..
그리고 우리나라 모든 경찰분들 저는 항상 존경하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경찰분들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상황이더 엉망이 됬을테니깐요^^..
멋진 경찰분들 다 싸잡아서 욕하는것 같아서 죄송해요
저한테 많이 놀랬지않냐 ,괜찮냐는 사소한 한마디도 건낼줄 모르시는
딸이없으셔서 이해를 못하신것같은 그 파출소 아저씨만 빼고요.
전 자기들 마음대로 오고싶으면 오고
하고싶은말있음 나오는대로 다하고 행패부리고싶으면 행패부리고
그게 너무,,싫다는거게요
저희집 가게안하고 집도 그곳이아니면 학교를찾아가든 집으로찾아가든
그아저씨 자식을찾아가든 저도 술먹고 찾아가서
있는상처없는상처 다줘가며 술김에 개같은짓들도 할수있어요
근데 가게라는곳,집이 거기라는곳,그아저씨에겐 무슨짓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와서 하고싶은짓 할수있다는게 너무 싫고요,
처음 오는 손님이 그랬으면 아 미친놈하나 잘못걸렷네 하고
지금보다 상처는 덜하겠지만
그아저씬 혼자와서 아이스크림도먹고가고 지인분들과도 가끔오고
딸인지 손녀인지는 몰라도 사준다고 브레드같은거 포장도해간적있고
웃으며 말도 잘붙여주시던 아저씨였습니다^^
이제 손님에게 친절하기도 무서워지네요
언제변할지 모르는거니깐요.
저희엄마는 많이 아프신적이있어서,지금도 아프셔서
급한일이 일어나고 위험한일이일어나도 몸이 빨리 마음대로 안움직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더 걱정인거구요
그리고 저희아빠는 자기 마누라가 그랬는데 뭐하시고있는거냐고 욕하시는분도
계시는데 저희 아빠도 이름말하면 꿀리진않는 회사에서 근무하셔서
적어도 그아저씨보단 나을꺼구요 그래서 그아저씨처럼
몸가는데로 막 행동하진 않으신겁니다 ^
^저희가족,회사.그리고 미래를 생각할줄 아니깐요
나같으면 손부터나가겠다 ..이런댓글 써주신분들 욱해서 그러신건지는몰라도
가족생각할줄아는 대부분 우리의 아버지들은 그러지 못하실껍니다 !^^
어차피 벌받을사람은 받는거고
만약 손이먼저 나갔더라면 무슨일이있어도 걸고넘어갈사람이고
그럴려고 작정하고 그런것 일수도 있으니깐요
어쨋든 모든 경찰분들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제가 글 전달을 잘 못한거니깐요
하지만 그 파출소 아저씨의 관심없는 눈빛. 그리고 관심없는말투
저는 확실히 보고 들고 느꼈으니 평생 잊지못할상처로 남을거에요
지금은 학교때문에 다른지역으로 와있어서 이 일이
어떻게 될지는 빠르게 알지못해도 빨리해결이 안된다면
민원은 꼭올릴꺼구요 뭐 어떻게 어떤식으로 올릴지 생각하니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막상올리려시 막막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저 이글쓰면서 그씨래기가튼십새끼한테 높임말써가며
아저씨라는 버거운호칭써줬고요 나름대로 분간해가면서
침착하게 쓴것같은데 저보고 개념없다는 식으로 써주신분들?
얼마나 올바른 인생 살고계신지는 몰라도 이런일 겪어보셔야
제마음도 아실듯 하네요
당연히 저희가 피해자고 가만있다가 정신병걸릴정도까지 하루하루가
힘들어졌는데 상대방 입장도 생각하며 글올릴 여유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빼먹은 부분이 많아서 오해할수도 있는부분은 있더라도
오바해서 없는말 지어낸건 없어요^^
경차로가의 통화내용? 저희 경상도라 말투 무뚝뚝해서 근데요 이런것도
상황물은거 정도 될껀데 말투,가 니가지금그런데 내보고우쨰라고
하는말투라서 너무 충격적이었던겁니다 ^^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아빠엄마오빠와 상의해서
민원올리는 방향으로 씩씩하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꼭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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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저희엄마임
개인카페를 하고 계시는데 같이 도와드리고있음
자주오던 단골손님 아저씨가 있었음
가족들이랑도 같이 한번온적있고 혼자도오고 그랬음
한동안 안오다가 몇일전에 오랜만에왔음
오후 1시쯤.
저는 카페 윗층이 바로 집이라서 올라가서 잠시 쉬고있었고
그때 사건이 발생했음
엄마가 자동문을 고정시키려고 스위치를 조정하고있는데
그 아저씨가 뒤에서 엄마를 끌어안더니 만지면서
'남자손많이탔네' 라고 미친소리를함
엄마가 상황파악도안되고 깜짝놀래서 넘어지심
웃으면서 자기가 앉아있던 테이블로 돌아감
엄마는 치욕스럽고 너무놀라심
우리가게에서 일하는 언니가 카운터바로 앞이 자동문이라
다 지켜보고 언니도 깜짝놀램
엄마 울면서 카운터에 테이블을 손으로 치면서 우셨음
그 걸듣고 그아저씨 웃으면서
'저거 봐라 저거 내 기분나쁘라고 소리내서 치는거봐라 '
큰소리로 자기 같이온 지인들한테 엄마 들으라는식으로 말함
엄마 경찰에 신고하고 집으로 올라와서 저 깨움
울면서 대충 상황얘기해줌
그때 경찰 도착하고
경찰 오기전까지 큰소리로 떠들다가 경찰오니까
갑자기 조용하게 고개숙이고 팥빙수 먹음
먹던그릇 던지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경찰이 수갑채웠더니 놓으라고 뭘잘못했냐고 소란피움
사장와보라그래라,저보고도 니네엄마 와보라해라
욕도 섞어가며 행패부림
저도 흥분해서 그사람한테 꺼지라고 욕하고 울었음
손님들도 놀래서 나갔음
엄마 충격에서 나오질못하고 가게 문앞에 의자에 겨우 앉아있었음
그아저씨랑 같이온 지인이 할머니뻘정도 되시는분이었음
엄마 앉아있는데 와서는
"아줌마 이쁘다고 안은건데 장삿집에서 신고를하면 어떻하냐" 라는식으로 말함
엄마 더 충격먹으시고
그리고나서 일하는언니랑 엄마랑 파출소에 진술하러감
파출소가서도 내마누라가 공무원인데 너네다죽었다(선생이라고함)
건물에 신나뿌려서 불질러버린다,그래 반갑다고하길래 한번안아줬는데 왜!!. 등등
소란을 피웠다고함 ,(술취한상태)
경찰서로 사건이 올라간다고했는데 몇일째 경찰에선 아무연락없는상태
그이후로 손님들한텐 웃으면서 아무런일 없다는듯이 열심히 장사하고있었음
더 중요한 문제는 어젯밤에 일어남
그아저씨 혼자 갑자기 가게로 들어오더니 고개숙이면서
'죄송합니다 사과하러왔습니다'
너무 놀래고 머릿속이 하얘지고 무서웠음
진짜 그런상황이 닥치니까
빨리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이런생각도 안들었음 너무 당황함
그때 엄마는 가게안에있는 테라스에서 친구분과 얘기하고 있었음
엄마도 그아저씨 들어오는것을 보고 놀램
가게를 서성이다가 어머니뵈로왔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고개숙여 사과함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아저씨 흡연실에가서 담배를 피움
그사이에 엄마한테가서 무섭다고 어떻하냐고
엄마가 에스원비상벨눌러라,신고해라 했지만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다시 카운터로감
그때 아저씨 담배 다피고
엄마에게로가더니 고개숙이고 또 사과를함
엄마 받아줄생각없다고 가라는식으로 말함
갑자기 그아저씨 돌변함
테라스 들어가는 문앞에서 문을 손으로 치면서
"니네건물 내가다 부셔버린다 각오해라
내가 사과하러왔는데 사과를 안받아줬다 이거지?? 알겠다
봐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저런말들을 계속반복함
저는 정신차리고 집으로 올라가서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 바로 가게로 뛰어내려가고
저는 그사이에 파출소에 전화했음
나- 여보세요 여기 xx동 xx번지 카페 인데요
경찰 - 네??어디라고요?
(이렇게 말하면 시간만 더 끌 것 같아서)
나- 얼마전에 아저씨가 사장님을 성추행해서 신고했었던 가게인데요
(원래 이런식으로말하면 당장가겠습니다 라고해야 정상아닌가요?)
경찰- 아 ~~~~! 아아!! 네!! 그런데요?
나- 그아저씨가 다시와서 사과하러왔다고했는데 안받아주니까 협박한다
경찰 - 아 ~그래서요? 다시말해보세요 행패를부렸어요?
나 - 엄마한테 협박하고있다고요
경찰- 따님이세요? 지금 협박을하고있다고요?
나 - 네
경찰 - 아버지 안계세요?
나 - 계세요
경찰 - 근데요? (아버지 안계신다고하면 가게에남자손님은 없냐고 물을기세;; )
나 - 아빠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어요
경찰 - 아 그래요 알겠어요
자세힌 기억안나는데 저런내용., 파출소 아저씨들도 참 ,,,
(저희 가게에 자주오시는 남자손님들이 엄마랑 저랑 엄마친구랑만 있으니까
위험에 보였는지 나가시다가 다시돌아와서 같이 있어주심
경찰보다 더 멋있는사람들,,)
조금있다가
아빠가 그사람 가게밖으로 쫒가내고 밖에서 말다툼 하고있는데
경찰이 도착함
그아저씨 경찰오니까 손내밀어서 악수청하고
경찰은또 받아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위에서 동영상으로 경찰오기전에 아빠랑 싸우는것부터
동영상 찍어놈
그아저씨 경찰오든말든 굴하지않고 자기할말만함
욕,협박,등등
부하직원이라는 남자 둘도 옆에서 거들고있고
저희건물 트집잡으려고 지켜보고 그랬나봄
다 허가 받은건데 자기가 건축산데 저거 다 부셔버린다고 함.
경찰들은 그냥 그사람 지켜보고있는수준 . 잡아가지도 않음
그사람 행패부리다가 그냥 자기부하직원이랑 딴데로 떠남
아빠 화나서 여길 왜 또 오게만드냐고함 경찰들 별소리없음
파출소말고 경찰서에 엄마랑 아빠랑 진술하러감
그아저씨 경찰한테 돈을줬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랑 아빠랑 진술하러갔을때 경찰은 뒤로 재껴서 앉아서
귀찮은듯이 조사 했다고함.
요즘은학교에서도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피해자 근처에도 가지말라고 하는세상인데
범인이 아무렇지도않게 또 가게에 올수도있고 그런건가요?
그리고 그범인이 다시는 오지 못하게 경찰에서 막았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으면 적어도 다시왔다고 신고받았고 사건을 기억하고있으면
현재상황 물어볼 필요도 없이 바로 와야하는것이 정상아닌가요?
다음번에 그사람이 칼을들고올지 총을들고올지도 모르는데
그때도 경찰에 상황설명 다하고 와달라고 부탁해야 오겠네요 ㅎㅎ
그리고 와서 다시 위협을주고 협박을했으면 잡아가서
죄를 추가시켜야지 행패부리고 가는걸 보고만있습니까?
경찰도 그아저씨랑 똑같고요
하루하루 지금 밥도안넘어가고 잠도 제대로못자고
밤에 나가지도못하겠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밖에 서 기다릴까봐
창문으로 확인하고 미치겠어요 ,,
++추가 +++
댓글들 다읽어봤어요
저보다 더 많이 그아저씨 욕해주시고 화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동영상캡쳐 해논거 올린건 지웠습니다 .
경찰청 , 등등 댓글에 써주신곳들 올리면서 증거자료로 올리면 되니깐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정말 아무문제가 안되는 증거자료고
그냥 제가 봤을때 제 기분이 나빴던 장면중에 한장면일뿐이니깐요
경찰과 악수한것 아무문제없다는 댓글 써주신 분도 잘봤어요 !
저희 아빠도 그랬거든요
제가 아빠보고" 왜 경찰은 그아저씨랑 악수를하느냐"고 그랬을때도
아빠가 악수는 할수도 있는거라네요 아무문제가되는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