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를 따라 허락되는 영생(김주철,안증회,김주철목사님)

아니모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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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를 따라 허락되는 영생(김주철,안증회,김주철목사님)

 

 

 

예로부터 조상들은 하늘의 뜻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이 순리이며, 무슨 일이든지 순리대로 할 때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만물의 이치 속에 있으니 만물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하늘의 명을 따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계 4 : 9 -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당신의 뜻을 그 속에 담고 창조하셨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남자가 아이를 낳을 수는 없는 것처럼 남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남자로서, 또 여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여자로서 행할 도리가 있으니 이를 행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결국 순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뜻대로 따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섭리가 하나님의 뜻이요 이를 따르는 것이 순리라 했으니 순리를 따르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내용을 찾아봅시다.

 

 

요일 2 :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형적인 만물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그 실체를 알려주셨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구약과 신약 자체가 옛 약속과 새 약속을 각각 뜻하므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영원한 생명'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허락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이치 속에 이미 우리에게 그 답을 보여주셨습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6일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이 때 남자인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사람이 홀로 지내는 것이 좋지 않으니 돕는 배필을 짓겠다 하시며 하와를 지으심으로 모든 창조사업을 끝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돕는 배필'로서 여자를 창조하신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남자가 할 수 없는 일, 곧 생명을 낳는 역할이 여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체를 통해 태어납니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는 이러한 만물의 이치는 곧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의 이치를 알려주는 섭리입니다.
(김주철,안증회,김주철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