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사람이 아이들을 돌본다고 하니 끔찍스럽네요

어이없네2012.08.28
조회12,628

 

 

 

우선 방탈죄송하지만 엄마들이 많이 보는 카테고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입니다.

 

누군 일하고 싶어서 일하는줄 아나

 

정말 어이없지만 한편으론 무섭기도 하네요

마냥 인형같이 이쁜모습만 보여지는게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가봅니다.

 

저런 사람이 나의 아이들을 돌본다면

행여나 울거나 투정부릴때 손찌검도 하겠군요

 

아니면 죽일수도 있을려나???

 

 

아무리요즘 젊은사람들 사고방식이 조금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전에 직업윤리부터 의심이 되는군요

학교에서 윤리는 요즘 안가르치나 봅니다.

아니면 집안교육이 잘못되어있던지..

 

정말 이렇게 보이는것 말고도

 

안보이는것들은 얼마나 많을까요

 

스트레스 생각해드리고 싶지만

 

정말 아이들을 돌본다는 선생님 소리를 듣는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의 자세부터 가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