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15흔녀입니다. 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에 영어캠프를 갔다왔는데요. 저희 리조트는 밤중에도그렇고 애들까리 나갈 수 있게 되있습니다.. 밤중에 배도 고프고 목도 말랐던 저는 친구한명을 끼고 밖의 편의점으로 향했죠... 편의점에 들어간 순간.. 저희 리조트의 한국인 선생님들이 보이더라고요... 그중에 저희한테 수영을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여자)이계시고 그옆에 처음보는 남자가 서있었습니다. 말이 통하는걸 보니 한국인이였습니다. 옆에서 슬쩍 듣는데 대화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수영쌤은 이런데까지와서 한국인을 만날줄 몰랐다며 좋아했고. 그옆의 한국인은 반갑다며 전화번호를 요구했죠.. 수영쌤이 전화번호를 가르켜 주려는 순간 남자선생님 두분이 들어왔고. 전화번호를 건낼 타이밍을 놓쳤죠.. 아쉬운 표정을 하며 수영쌤은 리조트로 돌아가고, 저희도 곧 갔습니다.. 다음날 오후, 저희가 갔던 그 편의점옆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시신으로 발견됬답니다..... 범인이 누군지를 듣는순간 저는 편의점에 같이 갔던 친구와 벌벌 떨수밖에없었습니다...... 범인은 수영쌤에게서 번호를 따내려 했던 그 남자.... 범행수법은 이러했습니다.. 먼땅까지와서 만나는 우리나라사람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만난것도 인연인데 술한잔 하자는 식으로 불러내 그대로 납치, 필요한 장기를 채취한후에 길가에 버리는 형식이었습니다........... 끄때 그 남자선생님 두분이 안들어오셨다면?...............
필리핀에서있었던 실화
안녕하세요.서울사는15흔녀입니다.
제가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에 영어캠프를 갔다왔는데요. 저희 리조트는 밤중에도그렇고 애들까리 나갈 수 있게 되있습니다.. 밤중에 배도 고프고 목도 말랐던 저는 친구한명을 끼고 밖의 편의점으로 향했죠...
편의점에 들어간 순간.. 저희 리조트의 한국인 선생님들이 보이더라고요... 그중에 저희한테 수영을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여자)이계시고 그옆에 처음보는 남자가 서있었습니다. 말이 통하는걸 보니 한국인이였습니다.
옆에서 슬쩍 듣는데 대화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수영쌤은 이런데까지와서 한국인을 만날줄 몰랐다며 좋아했고. 그옆의 한국인은 반갑다며 전화번호를 요구했죠.. 수영쌤이 전화번호를 가르켜 주려는 순간 남자선생님 두분이 들어왔고. 전화번호를 건낼 타이밍을 놓쳤죠.. 아쉬운 표정을 하며 수영쌤은 리조트로 돌아가고, 저희도 곧 갔습니다.. 다음날 오후, 저희가 갔던 그 편의점옆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시신으로 발견됬답니다.....
범인이 누군지를 듣는순간 저는 편의점에 같이 갔던 친구와 벌벌 떨수밖에없었습니다......
범인은 수영쌤에게서 번호를 따내려 했던 그 남자....
범행수법은 이러했습니다..
먼땅까지와서 만나는 우리나라사람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만난것도 인연인데 술한잔 하자는 식으로 불러내 그대로 납치, 필요한 장기를 채취한후에 길가에 버리는 형식이었습니다...........
끄때 그 남자선생님 두분이 안들어오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