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남자아이돌 그룹&솔로 통합 등급표

잉ㅋ2012.08.28
조회1,667

(필자는 남자아이돌에 관심이 크지 안으므로 안맞을수도 있음)

 

1등급 : 동방신기, 빅뱅, 비

국내외 막론하고 인기와 인지도가 높고 언제 앨범내도 1위를 무난히 예상가능

 

 - 동방신기 : 아이돌 2세대의 태동이자 가장 강력한 팬덤 보유팀. 3명 탈퇴이전

                   까지는 비주얼과 보컬, 퍼포먼스 무엇하나 빠지지않는 팀으로서

                   팬은 물론 일반 대중들도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3명 탈퇴이후에

                   일반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진게 사실. 하지만 아직도 막강한

                   국내외 팬덤으로 파급력은 메머드급.

 - 빅뱅 : 발표곡들이 상당히 좋은성적을 올리며 팬 뿐만 아니라 일반대중들에게

             도 음악성 좋은 팀으로 통함. 국내팬덤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동방신기

             에 버금가는 인지도를 쌓아가는중. 하지만 멤버들의 잇단 사건사고로

             타 팬덤의 공격을 많이 받는 느낌. 하지만 필자는 보이그룹중에 철지난

             노래 찾아듣는 팀은 빅뱅뿐일 만큼 노래는 좋음. 동방신기에 대적할

             유일한 보이그룹으로 사료됨.

 - 비(정지훈) : 2세대 아이돌의 중심그룹이 동방신기였다면 솔로는 단연 비.

                      현재 군복무중이라 조용하지만 해외인지도가 상당히 높고

                      연기활동으로도 성공을 거두며 배우로서의 입지가 더 커짐.

 

 

2등급 : 슈퍼주니어, 샤이니, 2PM, 비스트

보이그룹의 팬덤은 걸그룹의 그것보다 확실히 강력함을 알수 있다. 2등급팀들의

팬덤도 메머드급으로서, 앨범발매하면 1위를 무난히 예상할수 있음.

 

 - 슈퍼주니어 : 해외인지도/인기는 1등급수준으로 높지만, 국내에선 팬덤이외

                      에 일반 대중들에게는 관심을 별로 받지 못하는게 현실. 어느샌

                      가 부터 나오는 타이틀곡들이 대중들의 고개를 갸웃하게하는

                      좀 이상한(?)노래로 대중성 확보에 실패. 게다가 멤버들의 구설

                      로 타 팬덤의 공격을 받는 느낌. 하지만 각종 방송/예능활동으로

                      보완하는 팀.

 - 샤이니 : 안정적인 국내 팬덤을 바탕으로 유럽에서의 인지도도 어느정도 있음

                특별한 구설수나 사건사고가 없어서(없었죠?) 네거티브나 안티는

                별로 없는듯 함.

 - 2PM : 안정적인 국내팬덤과 동남아시아에서 인기가 상당한 걸로 암. 하지만

             박재범 탈퇴사건과 닉쿤의 음주운전 물의로 구설수에 많이 오름.

 - 비스트 : 걸그룹중 가장 가파르게 상승한 팀이 씨스타라면 보이그룹중에는

                바로 비스트라 할수 있다. 데뷔초기 엠블랙과 라이벌구도를 가지며

                시작했지만 지금은 큰 차이를 벌려 놓음. 특별한 사건사고나 구설수

                가 없었고 용준형이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성도 괜찮은 팀.

 

 

3등급 : 2AM, 인피니트, 엠블랙, FT아일랜드, CN블루

국내에선 고정팬층이 있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미미한 등급.

 

 - 2AM : 발라드 보이그룹으로서 차별화에 성공한 그룹. 비교적 팬덤의 나이가

             높은 편으로 20대후반~30대초반이 많음. 10대 후반처럼 열광적이진

             않지만 안정적인 지지를 보여줌. 발라드그룹답게 보컬실력은 수준급

             이다. 특별한 구설수도 없었고 괜찮지만 아이돌시장의 거센 댄스곡

             열풍에 더 치고올라가기엔 어려워 보임. 하지만 쉽사리 떨어지지도

             않을것으로 생각됨.

 - 인피니트 : 최근 1년사이 상당한 성장세를 보인 그룹. 1년 전만 해도 매니아급

                   의 인기였는데 많은 발전을 이룸. 하지만 아직 멤버별 인지도가

                   높지는 못함.

 - 엠블랙 : 1등급의 비가 제작한 그룹으로서 초창기 라이벌로 불리던 비스트에

                비해 많이 올라가지 못함.

 - FT아일랜드 : 클릭비와 버즈의 계보를 잇는 보이밴드.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인기가 좋은것으로 안다. 보컬 이홍기와 그외 멤버간의 인지도/

                       인기차이가 큰 것이 단점.

 - CN블루 : FT아일랜드 소속사에서 낸 보이밴드 제 2탄. 소속사에서 보이밴드

                 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데뷔초중기 발표곡들의 성적

                 이 상당히 좋은 편이고 FT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인기도

                 좋은 편. 보컬 정용화가 연기활동에도 진출하며 인기가 꾀 높은편.

                 하지만 그 외 멤버들과 인기차이가 큰것이 역시 단점.

 

 

4등급 : 제국의아이들, B1A4, 틴탑

매니아층의 팬덤을 이루고 있는 등급. 1위를 노리기엔 아직 어려운 등급.

틴탑이 뮤뱅에서 한적이 있지만 당시 대형가수들이 다 들어간 무주공산의 시기였던지라 된거라 사료됨.

 

 - 제국의아이들 : 특별한 히트곡이 생각나지 않지만, 황광희/임시완/김동준 등

                          이 예능/연기/체육돌로서 나름 괜찮은 활약을 함. 히트곡이

                          하루빨리 필요한 그룹. 잘못하다간 가수의 지위가 흔들릴지도

 - B1A4 : 필자는 5등급 이하로 넣고 싶었으나 각종 게시판 눈팅후 완전 무명급

              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4등급에 넣음. 멤버인지도가 낮은편.

 - 틴탑 : <미치겠어>로 뮤뱅1위를 한적이 1회있을 정도로 음원에서는 나름

             괜찮은 편. 평균연령이 상당히 낮아서 잠재력과 가능성 또한 충만함.

             니엘외에 잘 모르겠음.

 

 

5등급 : 블락비, B.A.P, 보이프렌드

멤버별 인지도가 거의 없는 등급으로 신인급의 팀들중 팀인지도가 조금은 있는

등급. 사실 4등급이나 5등급이나 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됨.

 

 - 블락비 : 무례한 인터뷰 사건으로 국내 및 동남아에서 크게 구설수에 오르며

                이미지 많이 안좋아진 팀. 퍼포먼스나 무대등은 나름 괜찮아보임.

 - B.A.P : 2012년 데뷔그룹중 가장 선방하고 있는 그룹. 퍼포먼스나 노래도

              괜찮아보임. HOT류의 컨셉에 가장 가까운 그룹으로 생각됨. 1~2년

              안에 크게 성장할 가능성 있음. 역시 멤버별 인지도는 낮음.

 - 보이프렌드 : 샤이니처럼 누나팬들을 주요타겟으로 삼으며 출발한 팀.

                       여성팬은 나름 괜찮은 수준이지만 남성팬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듯. 역시 멤버별 인지도 낮음.

 

 

6등급 :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