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어릴적 해외로 이민을 오는 바람에 혹시 맞춤법과 문법이 틀리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쓰겠습니다. 그러니 이 글을 클릭 하셨다면 꼭!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냥 제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한국 여자들의 성형'이고 '우리 한국인들 제발 외국에 나가서 '팀킬'은 하지 맙시다.' 입니다. 솔직히 한국 여자들 성형 많이 합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사람수 대 성형수술 비율 높습니다. 모두들 인정하고 동감하시죠?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나라 사람들 성형 안하는거 아닙니다. 중국인도 하고 일본인도 하고 아시아권 여자들 많이합니다. 특히 중국은 워낙 인구수가 높기때문에 사람수 대 수술비율이 낮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서양여자들도 합니다. 단지 얼굴보다 몸을 많이하고 우리는 코 높일때 서양은 메부리가 많으니 깎고 우리가 눈수술 할때 서양은 입술을 하고 종류가 다를 뿐이지 안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어딜가나 성형 예기하면 한국 여자들을 몰아 세웁니다. 한번은 그냥 점심을 먹는데 한 중국인 친구가 물었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100% 다 성형한다면서?! 그리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가난해서 사과도 매일 못 먹는다면서?!" WHAT THE fun!!!!!!!! 정말 저 말을 듣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가난해서 1달러도 안되는 사과는 못먹는데 몇천달러 하는 수술은 다 할 수 있겠냐고. 그리고 나랑 이 학교 다니는 한국애들은 다 딴나라인 인가 보지?" 그러니 걔가 "아, 그럼 99%?" 이럽니다. 그러면서 한국 연예인의 before & after 사진만 봐도 성형 많이 하는게 보인답니다. 그래서 제가 중국 연예인들도 과거사진 참 다르던데 하니 화장이 바뀌고 살빼서 그런거랍니다. 이건 도데체 무슨 논리 인가요. 자기네가 다르면 시간이 지나 다른거고 한국인이 다르면 모두다 성형 때문인가요. 저 초등학교 사진만 봐도 지금과 참 많이 다릅니다. 앞머리도 없었고 꾸밀줄도 몰랐고 볼살도 많았었고. 모두들 그렇지 않나요? 솔직히 아시아에서 한류바람이 불고 있고 그래서 한국 연예인에 대한 관심히 높습니다. 그러니 과거사진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높아지고 퍼지는 거겠죠. 한국에선 일본 연예인이 고치던 중국 연예인이 뭘하던 별 관심 없잖아요. 하여튼 중국인이건 일본인이건 자기네 연예인은 성형 안한다고 감싸는데 한국인들은 우리가 더 나서서 before & after 사진을 만들고 퍼뜨립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얻는게 뭔가요. "아! 그러니 나도 성형하면 연예인처럼 예뻐질 수 있어." 뭐 이런 위안을 얻는건가요. 그래봤자 현실은 그냥 한국녀 = 성형녀라고 팀킬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어제는 밥을 먹는데 일본인 친구가 그러더군요. "한국여자들은 beautiful 해. 근데 모두 다 성형이야. 내 고등학교 친구가 말해줬어. 한국애가 말한거니까 사실이겠지. 거기다 생일되면 부모님이 성형수술을 선물로 해준다면서." .................................... WTF 제 주위에 네추럴하게 예쁜 친구들 동생들 많습니다. 한국에 모든 예쁜 여자는 다 성형으로 만들어진건 아니잖아요. 도데체 왜 저런 쓸데 없는 "모두 다" 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걸까요. 저렇게 말해봤자, 외국애들이 앞에서는 그래? 하면서 흥미로워 하겠지만 뒤에서는 '욕'합니다. 말 그대로 '욕'합니다. 다른 외국사람들이 한국여자들이 아시아에서 보편적으로 예쁜축에 속한다 하면 다 성형이라고 대놓고 깝니다. 그러니 우리 말하기전에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 얼굴에 똥칠하는 말을 뭐하러 합니까. 물론 한국 여자들이 성형을 많이 하는건 사실이고 인정하지만 굳이 외국나가서 팀킬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주위에 수술 안 한 사람이 한 사람보다 많고, 우리 주위를 보아도 다 한건 아니잖아요. 하여튼 우리 얼굴에 스스로 똥칠은 하지맙시다! 끝으로 제 지루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 글에 예를든 대화는 두개밖에 없지만 몇년간에 걸쳐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은 쎄게 써놓았지만 마음은 약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ㅠㅠ 그러니 부디 아름다우시고 멋지신 언니 오빠들 그 고운 손가락으로 악플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그냥 외국애들이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해 예의없게 말할때 마음이 좋지않은 사람입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세요. 1
한국인들끼리 팀킬!!!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어릴적 해외로 이민을 오는 바람에 혹시 맞춤법과 문법이 틀리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최대한 노력해서 쓰겠습니다.
그러니 이 글을 클릭 하셨다면 꼭!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냥 제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한국 여자들의 성형'이고
'우리 한국인들 제발 외국에 나가서 '팀킬'은 하지 맙시다.' 입니다.
솔직히 한국 여자들 성형 많이 합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사람수 대 성형수술 비율 높습니다.
모두들 인정하고 동감하시죠?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나라 사람들 성형 안하는거 아닙니다.
중국인도 하고 일본인도 하고 아시아권 여자들 많이합니다.
특히 중국은 워낙 인구수가 높기때문에 사람수 대 수술비율이 낮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서양여자들도 합니다.
단지 얼굴보다 몸을 많이하고
우리는 코 높일때 서양은 메부리가 많으니 깎고
우리가 눈수술 할때 서양은 입술을 하고
종류가 다를 뿐이지 안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어딜가나 성형 예기하면 한국 여자들을 몰아 세웁니다.
한번은 그냥 점심을 먹는데 한 중국인 친구가 물었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100% 다 성형한다면서?!
그리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가난해서 사과도 매일 못 먹는다면서?!"
WHAT THE fun!!!!!!!!
정말 저 말을 듣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가난해서 1달러도 안되는 사과는 못먹는데 몇천달러 하는 수술은 다 할 수 있겠냐고.
그리고 나랑 이 학교 다니는 한국애들은 다 딴나라인 인가 보지?"
그러니 걔가 "아, 그럼 99%?" 이럽니다.
그러면서 한국 연예인의 before & after 사진만 봐도 성형 많이 하는게 보인답니다.
그래서 제가 중국 연예인들도 과거사진 참 다르던데 하니 화장이 바뀌고 살빼서 그런거랍니다.
이건 도데체 무슨 논리 인가요.
자기네가 다르면 시간이 지나 다른거고 한국인이 다르면 모두다 성형 때문인가요.
저 초등학교 사진만 봐도 지금과 참 많이 다릅니다.
앞머리도 없었고 꾸밀줄도 몰랐고 볼살도 많았었고.
모두들 그렇지 않나요?
솔직히 아시아에서 한류바람이 불고 있고 그래서 한국 연예인에 대한 관심히 높습니다.
그러니 과거사진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높아지고 퍼지는 거겠죠.
한국에선 일본 연예인이 고치던 중국 연예인이 뭘하던 별 관심 없잖아요.
하여튼 중국인이건 일본인이건 자기네 연예인은 성형 안한다고 감싸는데
한국인들은 우리가 더 나서서 before & after 사진을 만들고 퍼뜨립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얻는게 뭔가요.
"아! 그러니 나도 성형하면 연예인처럼 예뻐질 수 있어." 뭐 이런 위안을 얻는건가요.
그래봤자 현실은 그냥 한국녀 = 성형녀라고 팀킬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어제는 밥을 먹는데 일본인 친구가 그러더군요.
"한국여자들은 beautiful 해. 근데 모두 다 성형이야.
내 고등학교 친구가 말해줬어. 한국애가 말한거니까 사실이겠지.
거기다 생일되면 부모님이 성형수술을 선물로 해준다면서."
.................................... WTF
제 주위에 네추럴하게 예쁜 친구들 동생들 많습니다.
한국에 모든 예쁜 여자는 다 성형으로 만들어진건 아니잖아요.
도데체 왜 저런 쓸데 없는 "모두 다" 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 걸까요.
저렇게 말해봤자, 외국애들이 앞에서는 그래? 하면서 흥미로워 하겠지만 뒤에서는 '욕'합니다.
말 그대로 '욕'합니다.
다른 외국사람들이 한국여자들이 아시아에서 보편적으로 예쁜축에 속한다 하면
다 성형이라고 대놓고 깝니다.
그러니 우리 말하기전에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 얼굴에 똥칠하는 말을 뭐하러 합니까.
물론 한국 여자들이 성형을 많이 하는건 사실이고 인정하지만
굳이 외국나가서 팀킬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주위에 수술 안 한 사람이 한 사람보다 많고, 우리 주위를 보아도 다 한건 아니잖아요.
하여튼 우리 얼굴에 스스로 똥칠은 하지맙시다!
끝으로 제 지루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 글에 예를든 대화는 두개밖에 없지만 몇년간에 걸쳐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글은 쎄게 써놓았지만 마음은 약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ㅠㅠ
그러니 부디 아름다우시고 멋지신 언니 오빠들 그 고운 손가락으로 악플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그냥 외국애들이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해 예의없게 말할때 마음이 좋지않은 사람입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