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글로 재현하고자함 그분께는 실례인줄 알지만 이것을 도저히 나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깝고 남자들도 알아야하기에... (문제될시 삭제하겟슴) 이 일만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없어지므로 음슴체 ㄱㄱ(익숙치 않은 음슴체 양해 ㅂㅌ) 나님은 20대 초중반을 달리고 잇는 처자임 학교휴학을하고 학원보조로 일하면서 나에게 관심있어하시는 분과 있었던 일임 이 분 성격은 참 좋으신데 ... 제목에 말했듯이 판남들은 제발 이런말은 입밖으로 표현하지 말아주길 바람. 상황을 설명하자면 남자분이 나님에게 좋아한다는 호감의 표시를 햇슴. 하지만 나는 구(옛)남친에게 돌아가겠다고 정중히 사과하고 거절함(나란녀자 나쁜녀자) 그러자 남자분 말씀하시길 만나서 얘기하자하심. 몇차례 거절했으나 집앞으로 오신다기에 튀어나감. 아무튼 본론은 여기서부터임. 마땅히 말할 장소가 없어 그분의 차를타고 5분정도 한적한 들판(?)으로 감. 갑자기 급정차 하시더니 길가에 주차(?)하심 여기서부터는 대화체 들어가겟슴. 거짓하나 없이 육성으로 터졌던 멘트임 남 : 하.... (실의에 가득한 웃음) ㅎ... 하...... 저... 저아니면 안되요? 나 : (암말X) 남 : (5초간 정적)......하....... 그럼... 몇가지만 물어볼게요. 솔직하게 대답해주실래요? 나님 끄덕햇슴 남 : 그쪽(나)이 남친에게 돌아가는게... 좋아하는 마음보다...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그런거라면.. 그런거라면..... 그냥... 나한테 오면 안되요? 나 : 죄송합니다.. 남 : 그럼요......제가... 그분(전남친)처럼 많이 아프고... 힘들어하면... 그러면 저한테 오실래요? 나.... 지금 그만큼 힘들고 아픈데...... 나 : (OMG 이런말을.. 입밖으로도 말할수 있는거구나 속으로 생각함) 남 : (갑자기 내 왼쪽 손목을 꽉잡음) 거봐요, 이렇게 심장이....... 이렇게나 심장이 빨리 뛰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 향해서 좋아한다고 반응하고 있잖아요... (아마도 맥박을 말하신듯.....) 나 : (멘 to the 붕 ㅋㅋㅋ) 남 : 안되겠어요? 나로는 안되겠어요?.........하....ㅎ...ㅎ...... 나는요.그분(전남친)처럼 그쪽(나)를 오래 만나고 알지는 못하지만.....이제 일주일이지만....더 알고싶어요... 더 잘해줄수 있는데..... 그래도 안되겠어요?....하... 나 : 죄송해요. 그사람(구남친)에게 돌아가는거.. 미안하고 안쓰러운마음 당연히 있어요. 그런데 그 마음보다는 서로 좋아하는상황에서 헤어진거라 다시 더 잘하고 싶어요. 죄송해요 남 : (5초간 정적).............하....................... 그럼....저랑 약속하나 해줘요 나 : 네?(설마 설마 했음) 남 : 그럼...... 행복해줘요.......행복해야해요.......^^ 나 : (아 설마가 사람잡는구나) 남 : 그리고......저는요.... 하.......... 미련하게도... 그쪽(나)을 계속 기다릴거같아요.. 나... 이자리에서 기다릴게요.....^^ 나 : 아....(속으로 진짜 오글 작살) 저 그정도로 기다려야할만한 대단한 사람도 아니구요.. 그러지 마세요. 능력좋으신 분인데 저하나때문에 그러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남 : .......그랬으면 좋겠네요....그런데... 잘 안될것 같아요............ 마지막으로......얼굴좀 보여주면 안되요? 나 : (소스라침ㅋ 한번도 얼굴 마주치지않고 앉아서 내무릎만 보고있었기에....) 남 : ......안되요? 그래야... 그래야 보내줄수 있을거같은데......(x3) 그럼......실례인줄 알지만... 제가 가서 봐도될까요? 그렇게 할게요...... 나 : (소름이끼침 ㅋ 헐 어떻게 보겠다는거지 멘붕오기 시작함) 남 : (내 흘러내린 왼쪽머리를 쓸어넘기며 목뒤로 손을 고정후)..............이쁘네요......^^ 나 : (뷁꿹쒥쀍쮉뭵뉅웱뤩퀡퉭췕풹OMG WTF) 대화는 대충 이러이러함...... 제가 나쁜가요.... 그래요 저 나쁜거 아는데 진짜 이런거 육성터지는거 너무싫음. 오그리토그리 진짜... 아.....나만그른그임? 실제 육성으로 들으면 진짜....ㄷ뙇... 혹시나 자작아니냐는 분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절대 네버 그런 심심풀이 땅콩하는 일은 음슴. 여자들 진짜 이런말투 내뱉는거 정말 싫어함. 나는 실제로 입밖으로 이렇게 육성으로 터져나오는경우는 (영화제외하고) 처음임.. 판남들은 삼류소설 인터넷소설에 나올법한 이런. 오글터지는 멘트들은 하지않는 현명한 판남들이 되길 바라며.........2차 덴빈도 조심하세용^^ 3
혐)남자들아 제발 이런말은 입밖에 내지말아줘 제에발
나님 몇일전에 있었던 일을 글로 재현하고자함
그분께는 실례인줄 알지만 이것을 도저히 나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깝고 남자들도 알아야하기에...
(문제될시 삭제하겟슴)
이 일만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없어지므로 음슴체 ㄱㄱ(익숙치 않은 음슴체 양해 ㅂㅌ)
나님은 20대 초중반을 달리고 잇는 처자임
학교휴학을하고 학원보조로 일하면서 나에게 관심있어하시는 분과 있었던 일임
이 분 성격은 참 좋으신데 ... 제목에 말했듯이 판남들은 제발 이런말은
입밖으로 표현하지 말아주길 바람.
상황을 설명하자면
남자분이 나님에게 좋아한다는 호감의 표시를 햇슴. 하지만 나는 구(옛)남친에게 돌아가겠다고
정중히 사과하고 거절함(나란녀자 나쁜녀자)
그러자 남자분 말씀하시길 만나서 얘기하자하심. 몇차례 거절했으나 집앞으로 오신다기에 튀어나감.
아무튼 본론은 여기서부터임. 마땅히 말할 장소가 없어 그분의 차를타고 5분정도 한적한 들판(?)으로 감.
갑자기 급정차 하시더니 길가에 주차(?)하심
여기서부터는 대화체 들어가겟슴. 거짓하나 없이 육성으로 터졌던 멘트임
남 : 하.... (실의에 가득한 웃음) ㅎ... 하...... 저... 저아니면 안되요?
나 : (암말X)
남 : (5초간 정적)......하....... 그럼... 몇가지만 물어볼게요. 솔직하게 대답해주실래요?
나님 끄덕햇슴
남 : 그쪽(나)이 남친에게 돌아가는게... 좋아하는 마음보다...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그런거라면..
그런거라면..... 그냥... 나한테 오면 안되요?
나 : 죄송합니다..
남 : 그럼요......제가... 그분(전남친)처럼 많이 아프고... 힘들어하면... 그러면 저한테 오실래요?
나.... 지금 그만큼 힘들고 아픈데......
나 : (OMG 이런말을.. 입밖으로도 말할수 있는거구나 속으로 생각함)
남 : (갑자기 내 왼쪽 손목을 꽉잡음) 거봐요, 이렇게 심장이....... 이렇게나 심장이 빨리 뛰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 향해서 좋아한다고 반응하고 있잖아요...
(아마도 맥박을 말하신듯.....)
나 : (멘 to the 붕 ㅋㅋㅋ)
남 : 안되겠어요? 나로는 안되겠어요?.........하....ㅎ...ㅎ...... 나는요.그분(전남친)처럼 그쪽(나)를
오래 만나고 알지는 못하지만.....이제 일주일이지만....더 알고싶어요... 더 잘해줄수 있는데.....
그래도 안되겠어요?....하...
나 : 죄송해요. 그사람(구남친)에게 돌아가는거.. 미안하고 안쓰러운마음 당연히 있어요. 그런데
그 마음보다는 서로 좋아하는상황에서 헤어진거라 다시 더 잘하고 싶어요. 죄송해요
남 : (5초간 정적).............하....................... 그럼....저랑 약속하나 해줘요
나 : 네?(설마 설마 했음)
남 : 그럼...... 행복해줘요.......행복해야해요.......^^
나 : (아 설마가 사람잡는구나)
남 : 그리고......저는요.... 하.......... 미련하게도... 그쪽(나)을 계속 기다릴거같아요..
나... 이자리에서 기다릴게요.....^^
나 : 아....(속으로 진짜 오글 작살) 저 그정도로 기다려야할만한 대단한 사람도 아니구요..
그러지 마세요. 능력좋으신 분인데 저하나때문에 그러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남 : .......그랬으면 좋겠네요....그런데... 잘 안될것 같아요............
마지막으로......얼굴좀 보여주면 안되요?
나 : (소스라침ㅋ 한번도 얼굴 마주치지않고 앉아서 내무릎만 보고있었기에....)
남 : ......안되요? 그래야... 그래야 보내줄수 있을거같은데......(x3)
그럼......실례인줄 알지만... 제가 가서 봐도될까요? 그렇게 할게요......
나 : (소름이끼침 ㅋ 헐 어떻게 보겠다는거지 멘붕오기 시작함)
남 : (내 흘러내린 왼쪽머리를 쓸어넘기며 목뒤로 손을 고정후)..............이쁘네요......^^
나 : (뷁꿹쒥쀍쮉뭵뉅웱뤩퀡퉭췕풹OMG WTF)
대화는 대충 이러이러함...... 제가 나쁜가요.... 그래요 저 나쁜거 아는데
진짜 이런거 육성터지는거 너무싫음. 오그리토그리 진짜... 아.....나만그른그임?
실제 육성으로 들으면 진짜....ㄷ뙇... 혹시나 자작아니냐는 분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절대 네버 그런 심심풀이 땅콩하는 일은 음슴.
여자들 진짜 이런말투 내뱉는거 정말 싫어함. 나는 실제로 입밖으로 이렇게 육성으로 터져나오는경우는
(영화제외하고) 처음임..
판남들은 삼류소설 인터넷소설에 나올법한 이런. 오글터지는 멘트들은 하지않는 현명한 판남들이 되길
바라며.........2차 덴빈도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