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만날 싸워요★★

올ㅋ2012.08.28
조회172

안녕하세요 중딩 흔녀입니다.

 

일단 지금도 엄빠는 윗집이랑 싸우고있기에 빠르게 쓰기위해 음슴체 ㄱㄱ

 

비하흐로 30분 전 이었음

 

지금 태풍도 몰아치고 내방도 방금 정전 됬었었는데 1초후에 바로 들어와서 이글씀

 

윗집하고 평소에도 사이가 안좋았음

 

여기로 이사온지 한달쯤 됬을때 이집사람들은 윗집이 많이 떠든다고 경고를 주고갔었는데

 

그게 뻘말로 한게 아니었음 지금 아파트 복도에서 쪽팔리게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있으심 ㅡㅡ

 

아빠몬느님은 많이 만감하심 그리고 나님은 엄청 둔한 성격이라 아빠몬이 가끔 들린다하는

 

음악이 쿵쾅쿵쾅 울리는소리 그런걸 말해줘도 잘 못듣는 성격임

 

근데 이 아파트 윗집은 진짜 아님

 

나님은 새벽 3시까지 컴퓨터를 하는 뇨자임부끄

 

근데 진짜 윗집에서 문을 쾅!!!!닫고 위에서 구슬이 때구르르르 굴러가는소리

 

막 의자끄는소리 이런게 하나하나 다 느껴질만큼 소리가 큼

 

게다가 어떻게 된 애새끼들이 잠도 안자는지 컴터는 글쓴이방에 있는거랑 노트북이 있는데

 

무슨 20분 간격으로 문을 닫나봄 문닫는 콰앙!!! 소리에 강아지들은 짖고

 

나님은 깜짝놀라서 숙제로 보고서 제출할때 모르고 삭제한적도 많음

 

근데 어느날 일이 터진거임

 

새벽 1시에 아빠느님이랑 영화를 사서 티비로 보고있음

 

배고파서 먹다남은 치키느님과 나님이 마실 쥬스하고 아빠느님 맥주를 들고오는데

 

윗집에서 갑자기 콰광광광!!!!!!투두두두두둗!!!! 소리가 갑자기 크게 들리는 바람에 놀라서

 

맥주캔을 나님 발위에 떨어뜨려서 "ㅇ르아ㅏ갸갸샤샷ㄱ1!!!!!" 이러고 막 뒹굴고

 

강아지들은 벌떡일어나서 멍멍 짖었음

 

아빠몬은 경비실에 연락해서 윗집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했음

 

근데 바로 윗집한테서 홈호출로 호출이 옴

 

그걸 나님이 받았는데 갑자기 욕을막함

 

(대화상임)

 

나:누구세..

 

윗집1(아저씨임):아놔- 씨바알-

 

순간 조카 당황해서

 

나:뭐여 이거 이사람 뭐야

 

이랬더니 갑자기

 

윗집1:니네 아버지 바꿔어어어어어!!!!

 

이럼ㅅㅂ 조카 목소리 개큼ㅋㅋㅋㅋㅋㅋ 배려도 모르는 종간나 늙은이임

 

나:아빠 이 아저씨가 아빠 바꾸라는데 이아저씨 뭐냐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솔직히 겁이 좀 없는 스타일임 막말을 좀함..(아무한테나 하는건 아님!!!!폐인)

 

아빠:누구야 니. 누군데 내딸한테 욕질이야

 

윗집2(아줌마임):이보쉐영~!!! 저희 안뛰었어여~!!!???

 

아빠:네? 지금 이사람들이 뭐라는거야 진짜

 

윗집1:아 여보 비켜봐. 아 이보세요 저희 지금 냄비떨어뜨린것 뿐인데 이런거 가지고 신고는

너무하지 않나??!!

 

나:이사람들 지금 뭐라는거야- 냄비떨어뜨리는소리가 그소리냐!?

 

아빠:시끄러워 000 조용히해!

 

나:잉..ㅋㅋㅋㅋ(쫄음 ㅜㅜㅜㅠㅜㅠㅜㅋㅋㅋ)

 

아빠:지금은 너무 늦엇으니까 내일합시다 이 개념없는 사람들아. 뚝-

 

바로걸려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잠잠했음 나랑 아빠느님은 윗집 뒷담을 깜만족

 

그리고 한 2주일 지났을까..

 

또 일이터짐

 

나님이 낮잠을 잔날이었음 이때 상황을 잘 모르는데 싸우기 중간부터 깨어나서 이야기를 들었음

 

저녁 8시10분에서 40분정도 까지 열라 싸우는데

 

우리 아빠가 어지간히 빡쳤나봄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함

 

근데 시발 완전 놀랜건 그 윗집 무개념놈들 옆에 붙어있는 꼬맹이들이 나님이 전학갔었던 초등학교

 

때 완전 싸가지없었던 저학년들인거임!!!

 

나님 지금 전학온지 1년도 안됨ㅋㅋㅋㅋ 서울에서 경기도로 왔는데 이 저학년들하고 싸운적이 있었음..

 

쪽팔리지만 내 동생도 그애새끼들이랑 싸운적이 있었다함 나님은 지금 중학교로 가서 개네들 안본지 꽤 됬

 

는데 내 동생은 개네랑 원수지간인가봄

 

갑자기 그중에 조카 뚱뚱한 남자새끼가 내 동생한테 삿대질하면서 내동생이 3살이나 나이 많음

 

"아빠!!! 저 놈이 나한테 막 욕했어!!!!"이러는거임

 

그러더니 막 내 동생을 야려봄 내동생 남자 ㅇㅇ

 

그러더니 와보라하는거임 아빠는 걍 있으라하고 나님은 일단 가라고 동생한테 말함 난 동생보다 2살많음

 

근데 막 내 동생 머리를 콕콕 찌르면서 욕을 하는거임

 

나님은 막 팔짱끼고 그 아저씨를 신경나게 야려보면서 입으로 욕을 막했음 궁시렁궁시렁궁시렁

 

아저씨랑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얼레? 왠일로 나한테는 화를안냄?

 

그리고 막 싸우다가 일이 대충 흐지부지 끝나고 각자 집안에 돌아왔음..

 

근데 몇일후에 또 싸움이 일어남

 

글이 너무 길어질것같으니 그건 2편으로 ㄱㄱ 하겠심!!!부끄

 

 

층간소음 다들 조심하시구 다음에 보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