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감독은 누굴까요? 떠오르는 감독님 있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거장 감독이라 하니, 제 머릿속을 스쳐 가는 감독이 있어요! 그 감독은 바로!! 임권택 감독 이번 질문도 거장 감독에 대한 질문인데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감독은 누굴까요? 머릿속에 여러 감독님 이름이 스쳐지나 가시나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아닐까? 해요! 먼저 임권택 감독은 25세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를 했어요! 그 이후에 생계를 목적으로 약 50여의 영화들을 제작했다고 해요! 으억!!!!! 대단하지 않나요? 이후, 81년< 만다라>, 86년<길소뜸>으로 배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고 하네요! 국내 처음이죠! 86년에는 <씨받이>라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배우 강수연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던 감독이죠! <만다라>,<왕십리>,<낙동강은 흐르는가>,<서편제> 등 감독상, 예술상을 받는 등 많은 작품을 통해서 말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수상 경력을 자랑하죠!! 누가 뭐라 해도 한국 최고! 한국 대표 감독이라 할 수 있겠죠? 이 외에도 <춘향뎐>, <취화선>, <하류인생>, <달빛 길어올리기> 수많은 수상경력은 물론 꾸준한 영화를 제작하며,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임권택 감독은 한국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영화로 보편성을 얻고, 세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로 만드는 것! 그 보람을 위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임권택 감독이야말로! 진정한 거장 감독이 아닐까요? ^ ^ 로만 폴란스키 영화 팬들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인 감독이라 할 수 있어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오랜 세월 동안 <악마의 씨>, <차이나타운>, <피아니스트>,<유령 작가> 등 영화사에 기록 될 만한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만들어 온 거장 감독이죠! 작품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많은 시상식에서 감독상, 황금종려상, 작품상 등을 휩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죠. 최근에는 <유령작가>를 통해서 거장이 살아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죠!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스릴러와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많은 상을 휩쓸었다면 이번에는 코미디 장르의 반전 영화로 거장 감독의 명성을 이어갈 작품을 선보인다고 해요! 많은 걸작을 만들어왔던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작품의 새로운 도전! <대학살의 신> 엄청! 기대가 되네요^ ^ 흐흐 그리고 이 영화에 숨겨진 팁(?)을 드리자면 조디 포스터 옆집 할아버지와 케이트 윈슬렛의 아들...이 사실은..... 로만 폴란스키 감독님과 그의 아들이란 점 !!! 모르셨죠? 모르셨죠? @_@ 흐흐 영화의 오프닝 씬으로, 두 쌍의 부부를 한 거실에 모이게 만든 결정적 원인인 아이들의 싸움장면에서, 자신을 친구들의 모임에 끼워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턴’에게 막대기를 휘둘러 그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 케이트 윈슬렛의 아들 ‘재커리’가 바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실제 아들인 엘비스 폴란스키라고 하네요 ^_^ 또한 감독 로만 폴란스키가 직접 등장하는 장면도 있는데~ 이 장면은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관객들만 찾아낼 수 있는 장면으로, 롱스트릿 부부의 집에 모인 두 쌍의 부부가 아파트 복도에서 말다툼을 벌일 때 살짝 문을 열고 시끄럽다는 듯 쳐다보는 옆집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컷 !! 이 옆집 할아버지의 정체가 바로 분장을 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님 !! >_< 이런 깨알 같은 재미를 감춰 놓으시다니 ㅎㅎㅎ <대학살의 신>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객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고, 저 역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 출연하는 배우들만 봐도. ㅎㄷㄷ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슬렛, 크로스토프 왈츠, 존C.레일리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고 하니..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듯 하네요. 태풍 @_@이 잠잠해 지면 흐흐 그때 우리 모두 GOGO !!
프랑스의 임권택,?? <대학살의 신>숨은 아들 찾기!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감독은 누굴까요?
떠오르는 감독님 있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거장 감독이라 하니, 제 머릿속을 스쳐 가는 감독이 있어요!
그 감독은 바로!! 임권택 감독
이번 질문도 거장 감독에 대한 질문인데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감독은 누굴까요?
머릿속에 여러 감독님 이름이 스쳐지나 가시나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아닐까? 해요!
먼저 임권택 감독은
25세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를 했어요!
그 이후에 생계를 목적으로 약 50여의 영화들을 제작했다고 해요!
으억!!!!! 대단하지 않나요?
이후, 81년< 만다라>, 86년<길소뜸>으로
배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고 하네요!
국내 처음이죠! 86년에는 <씨받이>라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배우 강수연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던 감독이죠!
<만다라>,<왕십리>,<낙동강은 흐르는가>,<서편제> 등
감독상, 예술상을 받는 등
많은 작품을 통해서 말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수상 경력을 자랑하죠!!
누가 뭐라 해도 한국 최고! 한국 대표 감독이라 할 수 있겠죠?
이 외에도 <춘향뎐>, <취화선>, <하류인생>, <달빛 길어올리기>
수많은 수상경력은 물론 꾸준한 영화를 제작하며,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임권택 감독은 한국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영화로 보편성을 얻고,
세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로 만드는 것!
그 보람을 위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임권택 감독이야말로!
진정한 거장 감독이 아닐까요? ^ ^
로만 폴란스키
영화 팬들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인 감독이라 할 수 있어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오랜 세월 동안
<악마의 씨>, <차이나타운>, <피아니스트>,<유령 작가> 등
영화사에 기록 될 만한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만들어 온 거장 감독이죠!
작품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많은 시상식에서
감독상, 황금종려상, 작품상 등을 휩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죠.
최근에는 <유령작가>를 통해서 거장이
살아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죠!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스릴러와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많은 상을 휩쓸었다면 이번에는 코미디 장르의 반전 영화로
거장 감독의 명성을 이어갈 작품을 선보인다고 해요!
많은 걸작을 만들어왔던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작품의
새로운 도전! <대학살의 신> 엄청! 기대가 되네요^ ^
흐흐 그리고 이 영화에 숨겨진 팁(?)을 드리자면
조디 포스터 옆집 할아버지와 케이트 윈슬렛의 아들...이
사실은..... 로만 폴란스키 감독님과 그의 아들이란 점 !!!
모르셨죠? 모르셨죠? @_@ 흐흐
영화의 오프닝 씬으로, 두 쌍의 부부를 한 거실에 모이게 만든 결정적 원인인 아이들의 싸움장면에서,
자신을 친구들의 모임에 끼워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턴’에게 막대기를 휘둘러
그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 케이트 윈슬렛의 아들 ‘재커리’가
바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실제 아들인 엘비스 폴란스키라고 하네요 ^_^
또한 감독 로만 폴란스키가 직접 등장하는 장면도 있는데~
이 장면은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관객들만 찾아낼 수 있는 장면으로,
롱스트릿 부부의 집에 모인 두 쌍의 부부가 아파트 복도에서 말다툼을 벌일 때
살짝 문을 열고 시끄럽다는 듯 쳐다보는 옆집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컷 !!
이 옆집 할아버지의 정체가 바로 분장을 한 로만 폴란스키 감독님 !!
>_< 이런 깨알 같은 재미를 감춰 놓으시다니 ㅎㅎㅎ
<대학살의 신>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관객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고,
저 역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
출연하는 배우들만 봐도. ㅎㄷㄷ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슬렛, 크로스토프 왈츠, 존C.레일리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고 하니..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듯 하네요.
태풍 @_@이 잠잠해 지면 흐흐
그때 우리 모두 G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