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좋아하던 오빠한테 드디어 고백을 하려구 오늘 찾아갔어요 오늘..태풍때문에 바람정말 심했는데 제가 그 오빠랑 한달동안 매일볼수있었는데 이제는 매일볼수있는게 아니라 주말지나고 월요일도 그냥 보냈는데 오늘 안가면 정말 잊혀질거 같더라구요 ㅠㅜㅠ 사실 한달동안 말은 많이 안해봤지만 장난도 치고 알아가는 단계에서 이름학교,알바,집 까지 다아는데 중요한 전화번호를 모르네요 ㅠㅜㅠ 그래서 오늘 엄마가 나가지 말랬는데두 불구하고 그 오빠 알바 출근 시간에 맞춰 찾아갔습니다. 초콜릿이랑 쪽지에 번호적어서 준비해 두고 만약 마주쳐서 잘 흘러가면 바로 번호물어보거나 할려고 했어요 그렇게 1층 엘레베이터 옆쪽 계단에서 무작정 기다리는데 제가 서있는 계단 그러니까 비상구앞에 발 비치는 유리가 있었는데 지하에서 1층으로 서는 엘레베이터가 열리니 그 오빠가 있는거예요 ㅠㅜㅠ 차없다고 했는데 태풍때문에 차를 타고 왔는지 아무튼 멍해져가지고 유리에 비치는 오빠를 빤히 쳐다봤는데 그 오빠도 저를 본거같아요. 저는 거의 숨는듯이 차렷하고 얼음하고 서있었거든요 ㅠㅜㅠ 이이잉 ㅠㅜㅠㅜ 내일 또 찾아가야하는건지 조금더 합리적인 방법은 없는건지 ㅠㅜㅠ도와주세요 제가먼저 전화번호 물어보는것두 정말 부끄럽지만 용기낸건데 내일이든 다음이든 다시이런 용기가 날지 모르겠어요 오늘 정말 씻고 화장하고 엄청 다짐하고 간건데 결국 실패했네요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전화번호
한달동안 좋아하던 오빠한테 드디어 고백을 하려구 오늘 찾아갔어요
오늘..태풍때문에 바람정말 심했는데 제가 그 오빠랑 한달동안 매일볼수있었는데 이제는 매일볼수있는게 아니라 주말지나고 월요일도 그냥 보냈는데 오늘 안가면 정말 잊혀질거 같더라구요 ㅠㅜㅠ
사실 한달동안 말은 많이 안해봤지만 장난도 치고 알아가는 단계에서 이름학교,알바,집 까지 다아는데 중요한 전화번호를 모르네요 ㅠㅜㅠ
그래서 오늘 엄마가 나가지 말랬는데두 불구하고 그 오빠 알바 출근 시간에 맞춰 찾아갔습니다.
초콜릿이랑 쪽지에 번호적어서 준비해 두고 만약 마주쳐서 잘 흘러가면 바로 번호물어보거나 할려고 했어요
그렇게 1층 엘레베이터 옆쪽 계단에서 무작정 기다리는데 제가 서있는 계단 그러니까 비상구앞에 발 비치는 유리가 있었는데 지하에서 1층으로 서는 엘레베이터가 열리니 그 오빠가 있는거예요 ㅠㅜㅠ 차없다고 했는데
태풍때문에 차를 타고 왔는지 아무튼 멍해져가지고 유리에 비치는 오빠를 빤히 쳐다봤는데 그 오빠도 저를 본거같아요. 저는 거의 숨는듯이 차렷하고 얼음하고 서있었거든요 ㅠㅜㅠ
이이잉 ㅠㅜㅠㅜ 내일 또 찾아가야하는건지 조금더 합리적인 방법은 없는건지 ㅠㅜㅠ도와주세요
제가먼저 전화번호 물어보는것두 정말 부끄럽지만 용기낸건데 내일이든 다음이든 다시이런 용기가 날지 모르겠어요 오늘 정말 씻고 화장하고 엄청 다짐하고 간건데 결국 실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