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육아전쟁) 100일의 기적이 올까요?

송현미2012.08.29
조회7,400

2012년 7월 5일 pm12:04

키 50cm, 몸무게 3.04kg

 

예정일은 7월 3일이었는데

이틀뒤에 9시간 진통 후

아들을 낳았답니다.

 

 

 

첫째날, 한쪽눈밖에 못떠서 오른쪽눈이 잘못된줄알았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시고~

 

 

 

 

 

손싸개 싫어요~

 

 

 

 

 

지금 똥싸는중..ㅎㅎ

 

 

 

 

 

나 이뽀?

 

 

 

 

 

 

뱃속에 있을때가 좋을때라는 말을 실감하며

어느덧 56일째를 맞았네요.

 

모유가 적어서 혼합수유중인데 요즘 젖병거부에

등센서가 달려서는 내려놓으면 저렇게 울어댄답니다.

 

 

밥먹을시간도 없이 하루하루가 전쟁같지만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이에요!

 

 

 

100일의 기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요.

 

 

 

 

 

댓글 환영♡ I Love You~~~^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