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헬로 안녕? 어떤 프라블럼? 와이? ㅈㅅ... 참고로 지금 적는 일은 현재진행형임! 아 억지로 잠을 깻더니 몽...롱..함!!! 하지만 다시 gogogogogo 그런 꿈을 꾸고나서 맨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 저는 상상력이 풍풍한 현대여성 이었고 요즘 마약과도 같은 애니에 푸욱 쩔어 살기때문에 나의 상상력은 더욱 빅빅빅 해졌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임 그리고 나님은 공포물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좋아함 그래서 더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 아 근데 자고 일어나니.. 칼로 피부표면만 베인거 암? 그 왜.. 종이에 베인것 마냥?! 아 모름?ㅠㅠㅠ 아 표현력이 떨어지네 참나.. 겉에만 샤악 베인거ㅠㅠㅠㅠ알꺼라 믿음.. 발바닥에 그렇게 베여있었음 저는 저녁 늦게 까지 잤음으로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와 있었음! 우리 동생은 고삼임...요즘 시험 슷흐렛스로 인해서 폭풍 식사를 하고 계시는..........먹다가 본인도 놀라는..그런.. 아핳핳! 동생에게 찡찡거렸음..전 연약한 여성임.. 관심받고 싶었음!!흿! 그랬더니 동생이 하는말이 정말 대수롭지 않게 웃으며 " 그럼 그 토마스 짝퉁이 베고 갔나부지 " 왓...? 어떻게 그런말을 대수롭지도 않게 말 할 수 있음?! 마이 하트 브로큰...ㅠㅠㅠ 제 귀는 코끼리 귀보다 더 얇은 팔랑귀임으로 자꾸 그 말이 신경쓰였음 ㅠㅠㅠㅠ ㅡㅡ 잠시 지금 동생을 폰에 돼지동생이라고 저장시켜뒀는데 귀여운동생♥ 이라고 바꿔놨음 미쳤나봄..카톡쓰다가 순간 당황함 ㅡㅡ...스트레스가 정말 심한가봄 으!!!!하지만 마약과도 같은 애니의 세계에 빠져들려고 그랬지만 이미 나님은 볼만큼 다봤음 이제 볼 애니가 없을 지경.. 그래서 네이트 판을 유유히 보다가 또.. 뒤통수가 정말 따가운것임 진짜 우리집 창문 대빵큼 또 아무렇지도 않은척 창문을 곱게 다 닫고 그냥 자야겠다 하고 ...무서우니까 불을 다 키고 잤음..방문도 열어두고 꿈따윈 꾸지 않았음!!!!! 구라.. 고등학생인 우리 동생은 아침 일찍 나감 하지만 덩치가 덩치인지라 정말 시끄러움 게다가 집이 좀 오래되서 제 방 바로 옆이 욕실인데 물소리가 다 들림! 동생 씻는소리랑 엄빠의 출근준비소리랑 막 섞여서 시끄러워서 눈을 스멀스멀 떳는데;; 참고로 전 새우잠을 잘잠 그럼 얼굴이 천장이 아닌 벽쪽을 향하게 되잖슴? 암튼 그렇게 눈을 게슴츠레 떳는데 뭔가 내 눈앞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는거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쪼그리고 앉아서 날 지켜보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고 뭐라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아.. 하지만 너무 놀라서 또 기차 화통 삶아먹은듯한 소리를 내며 엄마를 또 미친듯이 찾음! 엄마랑 아빠는 또 놀래서 왜그러냐고 그러고 아..아무것도 아니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다시 누웟음 순간 너무 눈커플이 무거웠음 또 다시 악몽이 시작된 것임 ㅠㅠㅠㅠ 이번에는 조금 다름! 배경은 우리동네에서 조금 만 더 올라가면 산이 하나 있음 그 산밑에는 중학교가 하나있고 그 옆에는 바로 초등학교가 있음 도로 맞은편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 학교로 갈려면 횡단보도나 육교를 건너야함 어 맞다.. 여기 이 학교에 생긴 귀신 얘기도 있음 조금 말하자면 그 중학교는 건물이 세개임! 별관 본관 체육관 이렇게 있는데 별관은 항상 문이 걸어 잠겨있었고 항상 으스스 했음. 한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어놓은 마냥 정말 으스스 하고 항상 그늘져있었음 지금은 별관을 사용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그때 당시 들었던 얘기로는 별관건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화장실에서 애 낳다가 어떤여학생이 자살해서라고 그랬음 문제는 별관에서 수업을 하거나 하면 꼭 한두명쯤은 귀신을 본다는 것임 그것도 여학생을 참고로 내가 다닐땐 음악실이 별관에 있었음 음악수업은 많지도 않았고 수업이 겹치기도 하니 본관에 있는 음악실을 쓰기도 하고 별관 음악실을 쓰기도 했음 반 친구 한명이 떠들었나 책을 안들고왔나? 암튼 그랬는데 선생님이 복도로 나가서 무릎꿇고 있으라고 그랬음 그 친구는 수업이 끝날때까지 복도에 있었고 우리는 수업이 끝나고 나서 옹기종기 본관으로 향하기 시작햇음 근데 그 친구가 너무 이상한거임 빨리 본관 가자고 빨리 막 재촉하는거임 친구들이 물어봤음 " 야 너 왜그러는데;; " " 아 빨리 가자고오.!! " " 아 말을 해라;; 여기 미끄러워서 빨리가다가 넘어지면 클난다 " " 아 본관 가서 얘기해 줄께 " 그렇게 부랴부랴 본관에 있는 교실로 들어갔고 갑자기 친구가 울먹울먹 거리는거임? 무서워 죽을뻔 했다고 자기가 복도에 무릎꿇고 있는데 (그 친구는 교실을 바라보며 무릎꿇고 있었음) 복도 창가쪽 그러니까 교실 말고 창가쪽 사람이 꼭 그곳을 보지않더라도 살짝살짝 옆이 보이지않음? 근데 자기 옆에 하얀 발이 왔다갔다 거렸다는 거임 그것도 음악실에서 우리가 노래부르는 박자를 타면서 흔들 흔들 친구가 거기까진 좀 괜찮았다 그랬음 근데 왜 노래 부르다가도 선생님이 노래 잘못부르면 노래를 끊고 다시다시 하면서 이부분은 이렇게 하면서 가르켜주지않음? 딱 그 짤리는 부분에서 그 하얀발이 흔들 흔들 거리면서 우리가 불렀던 노래를 허밍으로..따라불렀다고 그랬음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얼음처럼 굳어있었다고... 선생님들이 해준 화장실에서 애낳고 자살한 여학생이 자꾸 생각나서 미칠것 같았다고.. 헉! 암튼 그 학교에서 그런 일도 있었음 다시 본론으로 gogogo 학교앞에 보면 문방구 다 있지않음? 그 학교는 맞은편에도 문방구가 있었고 학교쪽에도 문방구가 하나있었음 난 학교 맞은편 문방구 쪽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 아씨 낮인데도 자꾸 뒤돌아보게댐 ㅠㅠ 개드립을 쳐도 이해좀; 무서움 ㅠㅠ) 근데 친구가 나오는거임? 그것도 남자친구가? 아니 이게 왠떡 ?힣 현실에서 없는 남친 꿈 속에서 라도..으힣 우리는 학교 커플이었나봄 지각이라면서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거임? 난 학교 가기 싫다고 그랬음 그래도 가야한다며 마이 보이프렌드는..훗.. 내 손을 잡고 학교로 가기 시작했음 그런데 학교로 바로 가는게 아니라 골목길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 으슥한 곳으로 으히히히히히힣 근데 점점 골목길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까맸음 점점 깊이 들어갈수록 까맸음 근데 들어와보니 어제의 그 학교 뒷뜰 나의 달링은 .. 날 두고 엄청 높은 담 사이에 개구멍이 있었는데 그 구멍으로 슉 빠져나가고 나보고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개구멍으로 갈려고 하는 찰나 어제의 그 토마스 짝퉁 샛기가 침을 또 질질 흘리며 날 물려고 그러는거임 나는 다시 뒷걸음 치며 남친보고 못가겠다 그랬음 남친은 아니라며 그럼 자기가 잡아줄테니까 담을 뛰어넘으라고 그랬음 난 알았다고 담을 넘을려고 담벼락에 손을 올렸는데 머리산발을 한 또 새로운 애가 쇠망치랑 쇠못을 들고 내 손을 찍으려고 하는거임? 드라큐라한테 말뚝 박듯이? 너무 놀라서 난 내손을 뺏음;; 근데 스쳤는지 내 손가락에서 피가 나는거임.. 토마스 짝퉁이랑 머리를 산발로 못들고 있는 놈이랑 서로 좋다고 낄낄낄 거렸음 완전 그 웃음 소리가 내 주변을 멤도는것 같은? 담을 넘으면 못으로 날 찍어버리겠다는 시늉을 계속 하고있었음 그리고 점점 웃음 소리는 커지고 난 또 무서워서 마이달링을 꿈속에 두고 억지로 또 잠에서 깼음! 일어나니 심장이 두근두근..식은땀이;; 게다가 그날은 태풍..땜에.. 바람도 엄청 불지 않았음?ㅠㅠㅠ 더 무서워 죽을뻔...낮인지 밤인지 잘 분간도 안갔음 ㅠㅠㅠㅠㅠ 솔직히 엄빠 맞벌이 하시고 동생은 학교에서 늦게 오기때문에 항상 집에는 나혼자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에서 깻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 더 뭔가 무서웠고 난 온집안 불이란 불은 다 키고 티비도 크게 틀어놓고 1박2일 강호동이랑 엠씨몽 나올때 제일 재밌었응께.. 그때 1박2일 다시보기를 하고 혼자 최대한 밝게 있을려고 노력을 했으뮤ㅠㅠㅠㅠㅠ 아..지금 솔직히 배도 고프고 ..밥먹고 와서 다시 쓰겠음.. 그럼 그때다시 봐요!!!!!뿅! 14
3일째 계속 되는 악몽 2
하이 헬로 안녕? 어떤 프라블럼? 와이?
ㅈㅅ...
참고로 지금 적는 일은 현재진행형임!
아 억지로 잠을 깻더니 몽...롱..함!!!
하지만 다시 gogogogogo
그런 꿈을 꾸고나서 맨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
저는 상상력이 풍풍한 현대여성 이었고
요즘 마약과도 같은 애니에 푸욱 쩔어 살기때문에
나의 상상력은 더욱 빅빅빅 해졌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임
그리고 나님은 공포물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좋아함
그래서 더 대수롭지 않게 여겼음
아 근데 자고 일어나니..
칼로 피부표면만 베인거 암?
그 왜.. 종이에 베인것 마냥?!
아 모름?ㅠㅠㅠ 아 표현력이 떨어지네 참나..
겉에만 샤악 베인거ㅠㅠㅠㅠ알꺼라 믿음..
발바닥에 그렇게 베여있었음
저는 저녁 늦게 까지 잤음으로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와 있었음!
우리 동생은 고삼임...요즘 시험 슷흐렛스로 인해서
폭풍 식사를 하고 계시는..........먹다가 본인도 놀라는..그런..
아핳핳!
동생에게 찡찡거렸음..전 연약한 여성임..
관심받고 싶었음!!흿!
그랬더니 동생이 하는말이 정말 대수롭지 않게 웃으며
" 그럼 그 토마스 짝퉁이 베고 갔나부지 "
왓...?
어떻게 그런말을 대수롭지도 않게 말 할 수 있음?!
마이 하트 브로큰...ㅠㅠㅠ
제 귀는 코끼리 귀보다 더 얇은 팔랑귀임으로
자꾸 그 말이 신경쓰였음 ㅠㅠㅠㅠ
ㅡㅡ 잠시 지금 동생을 폰에 돼지동생이라고 저장시켜뒀는데
귀여운동생♥ 이라고 바꿔놨음
미쳤나봄..카톡쓰다가 순간 당황함 ㅡㅡ...스트레스가 정말 심한가봄
으!!!!하지만 마약과도 같은 애니의 세계에 빠져들려고 그랬지만
이미 나님은 볼만큼 다봤음
이제 볼 애니가 없을 지경..
그래서 네이트 판을 유유히 보다가 또.. 뒤통수가 정말 따가운것임
진짜 우리집 창문 대빵큼
또 아무렇지도 않은척 창문을 곱게 다 닫고 그냥 자야겠다
하고 ...무서우니까 불을 다 키고 잤음..방문도 열어두고
꿈따윈 꾸지 않았음!!!!!
구라..
고등학생인 우리 동생은 아침 일찍 나감
하지만 덩치가 덩치인지라 정말 시끄러움
게다가 집이 좀 오래되서 제 방 바로 옆이 욕실인데
물소리가 다 들림!
동생 씻는소리랑 엄빠의 출근준비소리랑 막 섞여서
시끄러워서 눈을 스멀스멀 떳는데;;
참고로 전 새우잠을 잘잠
그럼 얼굴이 천장이 아닌 벽쪽을 향하게 되잖슴?
암튼 그렇게 눈을 게슴츠레 떳는데
뭔가 내 눈앞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는거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쪼그리고 앉아서 날 지켜보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고 뭐라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아..
하지만 너무 놀라서 또 기차 화통 삶아먹은듯한 소리를 내며
엄마를 또 미친듯이 찾음!
엄마랑 아빠는 또 놀래서 왜그러냐고 그러고
아..아무것도 아니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다시 누웟음
순간 너무 눈커플이 무거웠음
또 다시 악몽이 시작된 것임 ㅠㅠㅠㅠ
이번에는 조금 다름!
배경은 우리동네에서 조금 만 더 올라가면
산이 하나 있음
그 산밑에는 중학교가 하나있고 그 옆에는 바로 초등학교가 있음
도로 맞은편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 학교로 갈려면 횡단보도나
육교를 건너야함
어 맞다.. 여기 이 학교에 생긴 귀신 얘기도 있음
조금 말하자면
그 중학교는 건물이 세개임!
별관 본관 체육관 이렇게 있는데
별관은 항상 문이 걸어 잠겨있었고 항상 으스스 했음.
한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어놓은 마냥 정말 으스스 하고 항상 그늘져있었음
지금은 별관을 사용하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그때 당시 들었던 얘기로는
별관건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화장실에서 애 낳다가 어떤여학생이 자살해서라고 그랬음
문제는 별관에서 수업을 하거나 하면 꼭 한두명쯤은
귀신을 본다는 것임
그것도 여학생을
참고로 내가 다닐땐 음악실이 별관에 있었음
음악수업은 많지도 않았고 수업이 겹치기도 하니 본관에 있는
음악실을 쓰기도 하고 별관 음악실을 쓰기도 했음
반 친구 한명이 떠들었나 책을 안들고왔나?
암튼 그랬는데 선생님이 복도로 나가서 무릎꿇고 있으라고 그랬음
그 친구는 수업이 끝날때까지 복도에 있었고
우리는 수업이 끝나고 나서 옹기종기 본관으로 향하기 시작햇음
근데 그 친구가 너무 이상한거임
빨리 본관 가자고 빨리 막 재촉하는거임
친구들이 물어봤음
" 야 너 왜그러는데;; "
" 아 빨리 가자고오.!! "
" 아 말을 해라;; 여기 미끄러워서 빨리가다가 넘어지면 클난다 "
" 아 본관 가서 얘기해 줄께 "
그렇게 부랴부랴 본관에 있는 교실로 들어갔고
갑자기 친구가 울먹울먹 거리는거임?
무서워 죽을뻔 했다고
자기가 복도에 무릎꿇고 있는데
(그 친구는 교실을 바라보며 무릎꿇고 있었음)
복도 창가쪽 그러니까 교실 말고 창가쪽
사람이 꼭 그곳을 보지않더라도 살짝살짝 옆이 보이지않음?
근데 자기 옆에 하얀 발이 왔다갔다 거렸다는 거임
그것도 음악실에서 우리가 노래부르는 박자를 타면서
흔들 흔들
친구가 거기까진 좀 괜찮았다 그랬음
근데 왜 노래 부르다가도 선생님이 노래 잘못부르면
노래를 끊고 다시다시 하면서 이부분은 이렇게 하면서
가르켜주지않음?
딱 그 짤리는 부분에서
그 하얀발이 흔들 흔들 거리면서 우리가 불렀던 노래를
허밍으로..따라불렀다고 그랬음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얼음처럼 굳어있었다고...
선생님들이 해준 화장실에서 애낳고 자살한 여학생이 자꾸 생각나서
미칠것 같았다고..
헉! 암튼 그 학교에서 그런 일도 있었음
다시 본론으로 gogogo
학교앞에 보면 문방구 다 있지않음?
그 학교는 맞은편에도 문방구가 있었고
학교쪽에도 문방구가 하나있었음
난 학교 맞은편 문방구 쪽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 아씨 낮인데도 자꾸 뒤돌아보게댐 ㅠㅠ 개드립을 쳐도 이해좀; 무서움 ㅠㅠ)
근데 친구가 나오는거임?
그것도 남자친구가? 아니 이게 왠떡 ?힣
현실에서 없는 남친 꿈 속에서 라도..으힣
우리는 학교 커플이었나봄
지각이라면서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거임?
난 학교 가기 싫다고 그랬음
그래도 가야한다며 마이 보이프렌드는..훗.. 내 손을 잡고
학교로 가기 시작했음
그런데 학교로 바로 가는게 아니라 골목길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
으슥한 곳으로 으히히히히히힣
근데 점점 골목길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까맸음 점점 깊이 들어갈수록 까맸음
근데 들어와보니 어제의 그 학교 뒷뜰
나의 달링은 .. 날 두고 엄청 높은 담 사이에 개구멍이 있었는데
그 구멍으로 슉 빠져나가고 나보고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개구멍으로 갈려고 하는 찰나
어제의 그 토마스 짝퉁 샛기가 침을 또 질질 흘리며 날 물려고 그러는거임
나는 다시 뒷걸음 치며 남친보고 못가겠다 그랬음
남친은 아니라며 그럼 자기가 잡아줄테니까 담을 뛰어넘으라고 그랬음
난 알았다고 담을 넘을려고 담벼락에 손을 올렸는데
머리산발을 한 또 새로운 애가 쇠망치랑 쇠못을 들고 내 손을 찍으려고 하는거임?
드라큐라한테 말뚝 박듯이?
너무 놀라서 난 내손을 뺏음;;
근데 스쳤는지 내 손가락에서 피가 나는거임..
토마스 짝퉁이랑 머리를 산발로 못들고 있는 놈이랑
서로 좋다고 낄낄낄 거렸음
완전 그 웃음 소리가 내 주변을 멤도는것 같은?
담을 넘으면 못으로 날 찍어버리겠다는 시늉을 계속 하고있었음
그리고 점점 웃음 소리는 커지고 난 또 무서워서 마이달링을 꿈속에 두고
억지로 또 잠에서 깼음!
일어나니 심장이 두근두근..식은땀이;;
게다가 그날은 태풍..땜에.. 바람도 엄청 불지 않았음?ㅠㅠㅠ
더 무서워 죽을뻔...낮인지 밤인지 잘 분간도 안갔음 ㅠㅠㅠㅠㅠ
솔직히 엄빠 맞벌이 하시고 동생은 학교에서 늦게 오기때문에
항상 집에는 나혼자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꿈에서 깻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 더 뭔가 무서웠고 난 온집안
불이란 불은 다 키고 티비도 크게 틀어놓고 1박2일 강호동이랑 엠씨몽
나올때 제일 재밌었응께..
그때 1박2일 다시보기를 하고 혼자 최대한 밝게 있을려고 노력을 했으뮤ㅠㅠㅠㅠㅠ
아..지금 솔직히 배도 고프고 ..밥먹고 와서 다시 쓰겠음..
그럼 그때다시 봐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