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여중생입니다 저랑 제 친구들이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여 글을 씁니다 거짓은 없고 다 실화입니다 길어도 끝까지 봐주세요 친구 - 파랑이, 하늘이, 분홍이, 주황이 뻔뻔녀 제게는 5다섯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6명이서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잘 하였습니다 뻔뻔녀의 생일이여서 저는 친구니까 생일선물로 6만원의 돈을 쓰면서 선물을 사줬습니다 그리고 제 생일날 생일선물로 2천원짜리 거울을 사줬습니다 친구가 돈이 없을수도 있지 하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뻔뻔녀가 소위 말하는 노는애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알면서 모른척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들과 뻔뻔녀가 술을 마셧다는 소식을 듣고 저와 제친구들은 뻔뻔녀한테 말을 하였습니다 "너 왜 걔네들이랑 놀아 우리가 걔네 안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왜그래? 우리생각은 안해?" 라고 했더니 이제부터 안놀겟으니 한번의 기회를 달라고하길래 저와 제친구들은 믿고 한번의 기회를 다시 줬는데 2주뒤에 다시 만나서 술을 마셧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너 안그러기로 했자나" 이랬더니 오랫만에 만나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 때문에 우리가 피해봤으니까" 저희가 피해를 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소문이란게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뻔뻔녀가 지나가면 *야 쟤 파랑이 친구 아니야?? 근데 왜 쟤네랑 놀아?? -야 너 못 들었냐?? 파랑이가 뻔뻔녀 왕따시켰대 *진심?? 분홍이도?하늘이 주황이도 다?? -응 그래서 쟤네들이랑 노는거래 이래서 저희가 왕따시키는 아이들로 본겁니다 다른아이들은... 근데 뻔뻔녀가 노는애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제가 사준 생일선물을 준거입니다 그리고 술먹고 여자친구있는 남자랑 키스했다고합니다 이친구가 공부는 못 해도 착했는데 점점 변해가기 시작하더군요 치마도 쭐이며 화장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방학이여서 그냥 친구들이랑 뻔뻔녀 상관안하고 살았는데 성적표가 낮게 나오면서 선생님과 면담을 했다고 합니다 요세 티아라 문제로 왕따 사건이 심각한 현재 뻔뻔녀가 울면서 선생님한테 "저 요세 너무 힘들어요... 아이들이 아무이유없이 저를 왕따시켜요...." 라고 울면서 말하면서 뻔뻔녀 엄마도 찾아와서 저희의 이름을 말했다고 합니다 교무실에 불려가서 저희는 왜 왕따를 시키냐고 친구의 부족한것을 채워주는것이 친구 아니냐 이러면서 저희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저희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으시고 한쪽만 듣고선 저희를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너무 밉고 싫었습니다 저희는 술마시고 남자랑 키스하고 뻔뻔녀의 친구가 흔히 말하는 걸//레인데 남자들에게 자기사진을 파는 그런아이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근데 이해를하라니... 그렇게 저희는 소리없는 분노를 하면서 친구들은 다 걱정했습니다 부모님 불려오는거 아니냐... 이러면서말이죠 그러고 제가 아빠께 이걸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이 이걸 부모님한테 말했냐고 묻길래 말했다고 했더니 이걸 왜 부모님한테 말하냐고 저희한테 따집니다 그리고 파랑이한테 뻔뻔녀의 가족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니 만나자고 하길래 파랑이가 만났다고합니다 그랬더니 저희 탓을 하면서 "너네가 우리 **이를 안 놀아줘서 애가 이렇게 된거 아니니 무조건 너희들 잘 못이다" 이러셨다고 하시면서 제 핸드폰 번호와 집주소를 아르켜 달라고 했다고합니다 친구가 "제가 어떻게 아주머니를 믿고 제 친구의 정보를 드리나요 그럴순 없습니다 " 라고 했더니 그냥 갔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식을 듣고 친구한테서 뻔뻔녀의 어머님의 번호를 받아서 제가 카톡으로 안녕하세요 **입니다 저희가 뭘 그렇게 잘 못했는지 이해안갑니다 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하시더니 어따대고 어른한테 카톡질이야!! 애가 싸가지가 없어가지고 전화를 해야될거 아니야 전화를 어른한테 카톡하는게 예의야?? 백개씩 보내는게?? 이러시는데 전 정중하게 2개보냈습니다 저는 저희의 잘 못이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 욕을 한것은 저의 잘 못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외의 잘 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니가 왕따 주도한것 같은데 우리 **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왕따까지 시키니??!! 왕따안시켰습니다 자기가 안놀겟다고 하였습니다 내쫒은거겠지, 그리고 너네한테 뭘 그렇게 잘 못하고 피해를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안되지 저희는 피해자고 **이는 가해자입니다 뭘 그렇게 피해를 줬는데 술마셨습니다 그래서 그게 너네한테 피해가 가니?? 그리고 너가 **이가 술 마시는거 봤어? 너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도 안줬잖아 **이가 술마신 증거 있습니다 **이가 직접 자기입으로 술마셧다고 하는거 있습니다 (여기서 당황하심) 됐고, 그냥 다시 데릿고 놀아줘라 저희가 피해자고 억울한건데요 뻔뻔녀가 잘 못도 모르면서 저희가 누명쓰고 욕먹는 상황인데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저희도 노력했어요 뻔뻔녀를 그쪽에서 데릿고 나올려고 (뻔뻔녀 언니가 전화 뺏음) 야!!!!! 너 누구야!!!!!! 내가 너 죽여버릴거야!!! 니가 뭔데 내동생 우울증 환자로 만들어???!!! 너때문에 애가 학교 가는것도 무서워해!!!! 그리고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꼬박꼬박 말 대답이야!!!!!! 학교도 무서워하는애가 어떻게 그런아이들이랑은 잘 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닥쳐!! 이러시는데 27살이신분이 저한테 저러시는데 솔직히 저희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술먹고 남자랑 키스하고 몸//파는 아이들이랑 노는애들이랑 놀라는게.. 누구의 잘 못 인가요.. 저희가 한순간에 애들이나 왕따시키는 일진이 되어있네요 ***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내가 언제 널 그렇게 죽일듯이 쳐다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넷상에서만 나대지말고 내앞으로 와서 직접적으로 말해봐라 선생님한테 가서 울면서 말했던거처럼 너때문에 우리만 선생님들한테 찍히고 우리가 티아라같은 애들이라는 소문돈다 그리고 이거보고 찔리면서 어디다가 글 쓰면서 우리 디스할거잖아 그럼 니가 찔린거지 누군지 안밝혔어 4
어느순간 일진이 되어있네요(뻔뻔녀의 만행)
안녕하세요
17살 여중생입니다 저랑 제 친구들이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여 글을 씁니다
거짓은 없고 다 실화입니다 길어도 끝까지 봐주세요
친구 - 파랑이, 하늘이, 분홍이, 주황이
뻔뻔녀
제게는 5다섯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6명이서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잘 하였습니다
뻔뻔녀의 생일이여서 저는 친구니까 생일선물로 6만원의 돈을 쓰면서 선물을 사줬습니다
그리고 제 생일날 생일선물로 2천원짜리 거울을 사줬습니다
친구가 돈이 없을수도 있지 하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뻔뻔녀가 소위 말하는 노는애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알면서 모른척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들과 뻔뻔녀가 술을 마셧다는 소식을 듣고
저와 제친구들은 뻔뻔녀한테 말을 하였습니다
"너 왜 걔네들이랑 놀아 우리가 걔네 안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왜그래? 우리생각은 안해?"
라고 했더니
이제부터 안놀겟으니 한번의 기회를 달라고하길래
저와 제친구들은 믿고 한번의 기회를 다시 줬는데
2주뒤에 다시 만나서 술을 마셧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너 안그러기로 했자나" 이랬더니
오랫만에 만나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 때문에 우리가 피해봤으니까"
저희가 피해를 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소문이란게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뻔뻔녀가 지나가면
*야 쟤 파랑이 친구 아니야?? 근데 왜 쟤네랑 놀아??
-야 너 못 들었냐?? 파랑이가 뻔뻔녀 왕따시켰대
*진심?? 분홍이도?하늘이 주황이도 다??
-응 그래서 쟤네들이랑 노는거래
이래서 저희가 왕따시키는 아이들로 본겁니다 다른아이들은...
근데 뻔뻔녀가 노는애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제가 사준 생일선물을 준거입니다
그리고 술먹고 여자친구있는 남자랑 키스했다고합니다
이친구가 공부는 못 해도 착했는데
점점 변해가기 시작하더군요
치마도 쭐이며 화장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방학이여서 그냥 친구들이랑 뻔뻔녀 상관안하고 살았는데
성적표가 낮게 나오면서 선생님과 면담을 했다고 합니다
요세 티아라 문제로 왕따 사건이 심각한 현재
뻔뻔녀가 울면서 선생님한테
"저 요세 너무 힘들어요... 아이들이 아무이유없이 저를 왕따시켜요...."
라고 울면서 말하면서 뻔뻔녀 엄마도 찾아와서
저희의 이름을 말했다고 합니다
교무실에 불려가서 저희는 왜 왕따를 시키냐고 친구의 부족한것을 채워주는것이 친구 아니냐
이러면서 저희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저희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으시고
한쪽만 듣고선 저희를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너무 밉고 싫었습니다
저희는 술마시고 남자랑 키스하고 뻔뻔녀의 친구가 흔히 말하는 걸//레인데
남자들에게 자기사진을 파는 그런아이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근데 이해를하라니...
그렇게 저희는 소리없는 분노를 하면서 친구들은 다 걱정했습니다
부모님 불려오는거 아니냐... 이러면서말이죠
그러고 제가 아빠께 이걸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이 이걸 부모님한테 말했냐고 묻길래 말했다고 했더니
이걸 왜 부모님한테 말하냐고 저희한테 따집니다
그리고 파랑이한테 뻔뻔녀의 가족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니 만나자고 하길래
파랑이가 만났다고합니다
그랬더니 저희 탓을 하면서
"너네가 우리 **이를 안 놀아줘서 애가 이렇게 된거 아니니 무조건 너희들 잘 못이다"
이러셨다고 하시면서
제 핸드폰 번호와 집주소를 아르켜 달라고 했다고합니다
친구가
"제가 어떻게 아주머니를 믿고 제 친구의 정보를 드리나요 그럴순 없습니다 "
라고 했더니 그냥 갔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식을 듣고
친구한테서 뻔뻔녀의 어머님의 번호를 받아서 제가 카톡으로
안녕하세요 **입니다 저희가 뭘 그렇게 잘 못했는지 이해안갑니다
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하시더니
어따대고 어른한테 카톡질이야!! 애가 싸가지가 없어가지고
전화를 해야될거 아니야 전화를
어른한테 카톡하는게 예의야?? 백개씩 보내는게??
이러시는데 전 정중하게 2개보냈습니다
저는 저희의 잘 못이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 욕을 한것은 저의 잘 못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외의 잘 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니가 왕따 주도한것 같은데 우리 **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왕따까지 시키니??!!
왕따안시켰습니다 자기가 안놀겟다고 하였습니다
내쫒은거겠지, 그리고 너네한테 뭘 그렇게 잘 못하고 피해를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안되지
저희는 피해자고 **이는 가해자입니다
뭘 그렇게 피해를 줬는데
술마셨습니다
그래서 그게 너네한테 피해가 가니?? 그리고 너가 **이가 술 마시는거 봤어?
너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도 안줬잖아
**이가 술마신 증거 있습니다 **이가 직접 자기입으로 술마셧다고 하는거 있습니다
(여기서 당황하심) 됐고, 그냥 다시 데릿고 놀아줘라
저희가 피해자고 억울한건데요 뻔뻔녀가 잘 못도 모르면서 저희가 누명쓰고 욕먹는 상황인데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저희도 노력했어요 뻔뻔녀를 그쪽에서 데릿고 나올려고
(뻔뻔녀 언니가 전화 뺏음) 야!!!!! 너 누구야!!!!!! 내가 너 죽여버릴거야!!!
니가 뭔데 내동생 우울증 환자로 만들어???!!! 너때문에 애가 학교 가는것도 무서워해!!!!
그리고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꼬박꼬박 말 대답이야!!!!!!
학교도 무서워하는애가 어떻게 그런아이들이랑은 잘 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닥쳐!!
이러시는데 27살이신분이 저한테 저러시는데 솔직히 저희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술먹고 남자랑 키스하고 몸//파는 아이들이랑 노는애들이랑 놀라는게..
누구의 잘 못 인가요..
저희가 한순간에 애들이나 왕따시키는 일진이 되어있네요
***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내가 언제 널 그렇게 죽일듯이 쳐다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넷상에서만 나대지말고 내앞으로 와서 직접적으로 말해봐라
선생님한테 가서 울면서 말했던거처럼
너때문에 우리만 선생님들한테 찍히고 우리가 티아라같은 애들이라는 소문돈다
그리고 이거보고 찔리면서 어디다가 글 쓰면서 우리 디스할거잖아
그럼 니가 찔린거지 누군지 안밝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