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된얘기인데 이제는 추억이라면 추억일수도있기에 올려봅니다 그냥막쓰는거니 오타좀나고 좀 이상해도넘어가주세요 네이트판보니까 다들음슴체인가 그걸로 쓰시던데 저도 대세에따라 음슴체?ㅇㅇ?걍 써봄 때는 2007년 초였음 저녁 10시~11시쯤 되었을거임 그때 당시 나님은 25세 흔남으로 휴학중이었는데 알바도하고 공부도 쪼금하고 친구도만나고 뭐그렇게 살고있었음 그때도 알바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가는 중이었는데 앞쪽에 무슨 큰소리가 나는거임 소색기말색기 어쩌고저쩌고 들어보니까 대충 여자가 뭔일을 당하고있는거같았음 그래서 좀 뛰어가니까 남자가 호신용스프레이맞아서 눈안보이는채로 여자분 잡으면서 차고있었고 그여자는 남자 머리조카 때리고있었고 뭐그랬음 한눈에보기에도 남자가 뭐 강21간이나 그런액션을 취해서 여자가 반항하는 상황으로 보임 그래서 내가 우리동네의 정의를 지키고자 "야이강아지야"라고 소리지르면서 그남자한테 날라차기를 먹인 후에 그남자 쓰러지니까 배쪽 몇대차줌 그런데 이남자가 그뒤에도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고 시간이지나니까 동네주민들이 뭔일인가하고나옴 그리고나서 5분뒤인가 경찰차가와서 나랑 그여자랑 그남자랑 태우고 파출소로 입갤함 내가살면서 경찰서가기는 처음이었음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증인좀서주고 말몇마디하고 집에가겠지 생각했짘ㅋㅋㅋ 아무튼 경찰서에 도착했는데 이남자가 경찰서까지와서 조서?뭐그거 쓰면서도 조카 당당한거임 니네들 고소할거라느니 억울하다느니ㅡㅡ;; 그래서 내가 이양반아 사람이부끄러운줄알아야지 뭔개소리냐고 그여자분이랑 같이 붙어서 욕조카해줌 그뒤에 전화받고 그남자 아버지랑 여자아버지랑 내 아버지까지 전부 오심 사실 내아버지는 오실필요가 없으셨는데 나한테 늦냐고 전화하셨다가 내가 지금상황말해주니까 이리로오심 뭐 자식들이 강간미수사건으로 경찰서 왔는데 부모님들이 어떠시겠음 오자마자 조카 난장판이지 그와중에 여자아버지가 그남자 사대기때리고 경찰들이 말리고 지랄지랄을 하다가 잠시소강상태 그와중에 나는 뭔가 지치기도했고 아,언제가나 하고 앉아있는데 경찰분이 골목길에설치된 cctv테잎 을 가져온거임 근데 이때 기분이좀 쎄한게 남자가 테잎온거보고도 뻔뻔하다고 해야하나? 큰소리를 치는거야 말이안되잖아 자기 아버지왔을때야 아버지앞에서 강간미수로 온건데 당연히 아니라고 하고싶겠지만 테잎까지 뻔히나온마당에 저러는게 ㅡㅡ 아,근데 십라 불길한 예감은 왜이리 잘맞는지 ㅡㅡ 그 테잎을 돌려보는데 경찰분들이랑 그여자랑 그여자 아버지랑 그남자랑 그남자 아버지랑 암튼 사람들이 조카 다모여서 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뒤에서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우리편들어주던 경찰분들이 어? 이러더니 여자보고 이건 아가씨가 잘못했네 이러는거야 아니 이게 뭔소리냐고?? 어의가없잖아 그래서 사람들 비집고 시시티비봤는데 내용이 대강이랬음ㅡㅡ 처음에 여자랑 남자랑 골목길지나가는데 처음엔 여자가 조금앞에있었음 그런데 조금뒤에 여자가 자꾸 뒤돌아보니까 남자가 멈춘거야 그여자 갈때까지 그골목길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 그여자랑 남자가있던곳 기준으로 좀만 쭉가면 골목길이 끝나는데 골목길끝나고 왼쪽이나 오른쪽에 큰길로가거나 아니면 조금더 가면 또 골목길이나오는형태임 그리고 여자가 골목길 오른쪽으로 사라지니까 남자가 걸어서 골목길벗어나는 그찰나에 여자가 갑자기 오른쪽에서 튀어나오더니 남자얼굴에 스프레이존누 뿌리고는 남자가 고개숙이니까 핸드백같은걸로 조카 패는거임 그리고나서 조금있다 어떤남자가 와서(이게나지) 날아차기하고 처음엔 이거보고 이게왜?하고 몇초동안 이해못했다가 아차한게 이남자가 여자를 덮치려다가 이여자가 정당방위로 뿌린 호신용스프레이에 맞은게 아니고 이여자가 선빵을갈긴거야 그러니까 설령 이남자가 쫓아가서 여자를 덮치려고했다고 우긴다치더라도 행동에 옮기진않은거지 그니까.. 난 x됐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이 미친x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테잎보고난뒤에 그여자랑 여자아버지랑 조카 당황해가지고 이남자가 오해할만한짓했다고 변명하는데 솔직히 먹히겠음? 이남자 아버지는 우리들전부 고소미 처먹인다고 하시는데 난 순간 벙쩌가지고 뭐어떻게 할지모르다가 울 아버지가 등신이라고 욕하면서 빨리 사과하라고 뒤통수치시니까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족까하고 고소미ㅜㅜ 결국 일단 돌아가기로하고 집에 아버지랑 같이오는데 아버지가 그러시는거임 "난 니가 잘못된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다만 이번일로 한번더 생각하는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ㅅㅂ 그말듣는데 진짜 나도모르게 눈물이 왈칵남 진짜 내가 찐따같고 온갖 생각이다듬 그러고보니까 그여자 강간당할뻔한여자가 왜상처하나없이 깨끗했을까 내가 왜날아차기를했을까 그남자스프레이 맞은상태인데 그냥 안아서 쓰러뜨려도 충분했을텐데 경찰서에서 왜 내가 봤다고 증언했 을까 따지고보면 싸우는장면밖에못봤는데 왜그랬을까 진짜 타짜에서 박무석한테 털린 고니가 땅바닥에누워서 중얼거리듯이 온갖생각이 머리를 휘저었음 그러고나서 이틀뒤에 그남자 아버지가 여자아버지랑 나를 부름 원래 여자도 왔어야되는데 안옴 우리아버지는 그냥따라왔고 개x년 인간적으로 나한테 사과한마디는 해야할거아님? 내가 자기땜에 피해봤는데? 아무튼 그남자 아버지가 진단서 나왔다고 보여주는데 그여자랑 아버지쪽이 머리때린게 4주나오고 내가 찬게 2주인가나왔다고 되있었음 솔직히 그거몇대 찬거가지고 2주나왔다는게 말이안된다는 생각 은들었는데 내가 잘못한거고 말해봐야 나만불리할까봐 그냥 죄송하다고함 결국 그여자측에서 300만원물고 내가 100만원 무는걸로 합의봄 하아..지금도 이때생각하면 아버지한테 너무죄송함 진짜 나땜에 고개숙이시면서 죄송하다그러시고 돈도 없으신데 ㅜㅜ 그나마 다행인건 이글은 소설이야 이글을 읽던 사람중에 인터넷좀 돌아다닌 사람이라면 이거 어디선가 본글같은데...하고 생각하면서 빠저들었을거야 그래 그거노린게 맞아 니네 구라취다걸리면 어떻게 되는줄알아? 바로 낚인사람들이 파닥이는거지 자,외쳐봐 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 1
길에서 여자하나 잘못도와줬다 멘붕온 썰 (약간스압)
꽤 된얘기인데 이제는 추억이라면 추억일수도있기에 올려봅니다 그냥막쓰는거니 오타좀나고 좀 이상해도넘어가주세요
네이트판보니까 다들음슴체인가 그걸로 쓰시던데
저도 대세에따라 음슴체?ㅇㅇ?걍 써봄
때는 2007년 초였음 저녁 10시~11시쯤 되었을거임
그때 당시 나님은 25세 흔남으로 휴학중이었는데 알바도하고 공부도 쪼금하고 친구도만나고 뭐그렇게
살고있었음 그때도 알바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가는 중이었는데
앞쪽에 무슨 큰소리가 나는거임 소색기말색기 어쩌고저쩌고 들어보니까 대충 여자가 뭔일을
당하고있는거같았음 그래서 좀 뛰어가니까 남자가 호신용스프레이맞아서 눈안보이는채로
여자분 잡으면서 차고있었고 그여자는 남자 머리조카 때리고있었고 뭐그랬음 한눈에보기에도
남자가 뭐 강21간이나 그런액션을 취해서 여자가 반항하는 상황으로 보임
그래서 내가 우리동네의 정의를 지키고자 "야이강아지야"라고 소리지르면서 그남자한테 날라차기를 먹인
후에 그남자 쓰러지니까 배쪽 몇대차줌
그런데 이남자가 그뒤에도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고 시간이지나니까 동네주민들이
뭔일인가하고나옴 그리고나서 5분뒤인가 경찰차가와서 나랑 그여자랑 그남자랑 태우고
파출소로 입갤함 내가살면서 경찰서가기는 처음이었음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증인좀서주고 말몇마디하고
집에가겠지 생각했짘ㅋㅋㅋ
아무튼 경찰서에 도착했는데 이남자가 경찰서까지와서 조서?뭐그거 쓰면서도 조카 당당한거임 니네들
고소할거라느니 억울하다느니ㅡㅡ;; 그래서 내가 이양반아 사람이부끄러운줄알아야지 뭔개소리냐고
그여자분이랑 같이 붙어서 욕조카해줌
그뒤에 전화받고 그남자 아버지랑 여자아버지랑 내 아버지까지 전부 오심 사실 내아버지는
오실필요가 없으셨는데 나한테 늦냐고 전화하셨다가 내가 지금상황말해주니까 이리로오심
뭐 자식들이 강간미수사건으로 경찰서 왔는데 부모님들이 어떠시겠음 오자마자 조카 난장판이지
그와중에 여자아버지가 그남자 사대기때리고 경찰들이 말리고 지랄지랄을 하다가 잠시소강상태
그와중에 나는 뭔가 지치기도했고 아,언제가나 하고 앉아있는데 경찰분이 골목길에설치된 cctv테잎
을 가져온거임 근데 이때 기분이좀 쎄한게 남자가 테잎온거보고도 뻔뻔하다고 해야하나? 큰소리를 치는거야
말이안되잖아 자기 아버지왔을때야 아버지앞에서 강간미수로 온건데 당연히 아니라고 하고싶겠지만
테잎까지 뻔히나온마당에 저러는게 ㅡㅡ
아,근데 십라 불길한 예감은 왜이리 잘맞는지 ㅡㅡ
그 테잎을 돌려보는데 경찰분들이랑 그여자랑 그여자 아버지랑 그남자랑 그남자 아버지랑 암튼
사람들이 조카 다모여서 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뒤에서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우리편들어주던
경찰분들이 어? 이러더니 여자보고 이건 아가씨가 잘못했네 이러는거야
아니 이게 뭔소리냐고?? 어의가없잖아 그래서 사람들 비집고 시시티비봤는데 내용이 대강이랬음ㅡㅡ
처음에 여자랑 남자랑 골목길지나가는데 처음엔 여자가 조금앞에있었음
그런데 조금뒤에 여자가 자꾸 뒤돌아보니까 남자가 멈춘거야 그여자 갈때까지
그골목길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 그여자랑 남자가있던곳 기준으로 좀만 쭉가면 골목길이
끝나는데 골목길끝나고 왼쪽이나 오른쪽에 큰길로가거나 아니면 조금더 가면 또 골목길이나오는형태임
그리고 여자가 골목길 오른쪽으로 사라지니까 남자가 걸어서 골목길벗어나는 그찰나에
여자가 갑자기 오른쪽에서 튀어나오더니 남자얼굴에 스프레이존누 뿌리고는 남자가 고개숙이니까
핸드백같은걸로 조카 패는거임 그리고나서 조금있다 어떤남자가 와서(이게나지) 날아차기하고
처음엔 이거보고 이게왜?하고 몇초동안 이해못했다가 아차한게 이남자가 여자를 덮치려다가
이여자가 정당방위로 뿌린 호신용스프레이에 맞은게 아니고 이여자가 선빵을갈긴거야
그러니까 설령 이남자가 쫓아가서 여자를 덮치려고했다고 우긴다치더라도 행동에 옮기진않은거지
그니까.. 난 x됐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이 미친x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테잎보고난뒤에 그여자랑 여자아버지랑 조카 당황해가지고 이남자가 오해할만한짓했다고 변명하는데
솔직히 먹히겠음?
이남자 아버지는 우리들전부 고소미 처먹인다고 하시는데 난 순간 벙쩌가지고 뭐어떻게 할지모르다가
울 아버지가 등신이라고 욕하면서 빨리 사과하라고 뒤통수치시니까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족까하고 고소미ㅜㅜ
결국 일단 돌아가기로하고 집에 아버지랑 같이오는데 아버지가 그러시는거임
"난 니가 잘못된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다만 이번일로 한번더 생각하는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ㅅㅂ 그말듣는데 진짜 나도모르게 눈물이 왈칵남 진짜 내가 찐따같고 온갖 생각이다듬
그러고보니까 그여자 강간당할뻔한여자가 왜상처하나없이 깨끗했을까 내가 왜날아차기를했을까
그남자스프레이 맞은상태인데 그냥 안아서 쓰러뜨려도 충분했을텐데 경찰서에서 왜 내가 봤다고 증언했
을까 따지고보면 싸우는장면밖에못봤는데 왜그랬을까 진짜 타짜에서 박무석한테 털린 고니가
땅바닥에누워서 중얼거리듯이 온갖생각이 머리를 휘저었음
그러고나서 이틀뒤에 그남자 아버지가 여자아버지랑 나를 부름 원래 여자도 왔어야되는데 안옴 우리아버지는 그냥따라왔고
개x년 인간적으로 나한테 사과한마디는 해야할거아님? 내가 자기땜에 피해봤는데?
아무튼 그남자 아버지가 진단서 나왔다고 보여주는데 그여자랑 아버지쪽이 머리때린게 4주나오고
내가 찬게 2주인가나왔다고 되있었음 솔직히 그거몇대 찬거가지고 2주나왔다는게 말이안된다는 생각
은들었는데 내가 잘못한거고 말해봐야 나만불리할까봐 그냥 죄송하다고함
결국 그여자측에서 300만원물고 내가 100만원 무는걸로 합의봄
하아..지금도 이때생각하면 아버지한테 너무죄송함 진짜 나땜에 고개숙이시면서 죄송하다그러시고
돈도 없으신데 ㅜㅜ
그나마 다행인건 이글은 소설이야
이글을 읽던 사람중에 인터넷좀 돌아다닌 사람이라면 이거 어디선가 본글같은데...하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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