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녘의 빛! (로이드 존스 목사님)

정현정2012.08.30
조회91

 

2010. 5. 18

Light at eventide

황혼녘의 빛

 

세상에서 비기독교인의 삶의 관점에서의 파산만큼 절망적인 것은 없습니다.

찰스 다윈은 삶의 마지막에서 삶의 단 한면에만 집중한 결과로 그는 시, 음악, 그리고

심지어 자연을 그 자체로 감상할수 있는 힘 대부분을 잃어 버렸다고 고백 했습니다.

 

H. G. Wells의 마지막도 이와 아주 유사합니다.

그는 마음과 인간통찰에 대해 많은 것을 주장했는데요.

기독교의 죄와 구원의 교리들을 비웃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의 마지막에 그는 고백하기를 좌절하고 당황스러웠다고 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책의 그 제목(Mind at the End of its Tether:한계의 끝에서의 마음)은

불신자들의 비극적 종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에 대해 감동적 간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옥스포드 대학의 학장이었던 닥터 머레트(Dr Marrett )같은 합리주의자의

자서전으로부터 구절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전쟁은 나의 긴 여름의 인생을 갑자기 끝내버렸습니다.

  따라서 나는 아무것도 바랄것없이 쌀쌀한 가을이며 여전히 더 쌀쌀한 겨울입니다.

  어쨋든 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해야만 합니다.""

 

불신자들에게 있어 죽음은 공포스러운 것입니다.

그들의 자서전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찬란했던 삶은 끝나고... 아무 것도 바랄 것이 없게 되고....

고(故) 시몬경 (Lord Simon)처럼  예전의 성공들과 승승장구들을 떠올림으로

자신들을 위로할 뿐입니다.

 

잠언서에서 우리는 악한 자의 길은 어둠인 것을 읽습니다.

하지만 의로운 자의 길은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언 4:18,19)

 

얼마나 영광스럽습니까?

그리고 사도 바울의 이야기도 들어 보십시오. (딤후 4:6-8)

존 웨슬리가 그의 초창기 감리교인들에 대해

가장 자랑스러운 것으로 여겼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 교인들은 행복하게 죽는다" 였습니다.

 

성경 모든 곳에서 우리들의 최후의 마지막을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하나님께 자신을 굴복시키십시오

그리고 그를 의지하고, 그의 능력을 의지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마지막은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아멘.

Faith on Trial, pp. 51-3

 

 

출처 : 뒷세상 엿보기황혼녘의 빛! (로이드 존스 목사님)

[출처] 황혼녘의 빛! (로이드 존스 목사님)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목장) |작성자 돌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