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뭐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사정이 생겨서 몇일 못하고 사장님의 간절한 부탁에 땜빵식으로 알바를 뛰고 있는 욱하는 성격의 남자알바생임 어제도 역시 여김없이 저승사자와 같은?ㅋ사장님의 문자한통이 왔음 문자를 볼때마다 요단강의 초대장을 받은것 같음;;;; 그래서 결국 난 오늘 밤12시에 출근을 결심해서 결국 출근 버스비를 지불할때마다 요단강을 건너는 뱃값을 내는것 같음 여자 알바생과 함깨 난 지루하고도 눈아픈 세종대왕"아저씨" 율곡이이"선생님" 퇴계이황"선생님" 조류 학 순신이엉아 벼 다보탑을 열심히 처다보며 돈을 맞추고 있었음 아 그런데 이런 젠장!!!!!!!!!!!!!!!!!! 벼님을 몇개인지 까먹었음 다시 맞추었음 여자 알바생이 퇴근했음 아~드디어 내 세상인가~라는 기쁨도 잠시였음 바나나우유,버거킹,딸기우유,핫바,각종 식품들이 날 웃으며 농락했음ㅡㅡ;;;;아아~이런 개나리 같은경우가 여기서 편의점 알바 경험자들은 공감갈꺼임 손님이옴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속맘(묻어야하나 문을 잠시 잠궈야하나) 어?근디 여자 손님~^^ 오~는 무슨 포인트 할인을 받고자 나에게 ok카드를 주었음..... 얼굴이쁘다고 예외없음 짜증지수올라감!!!!!!! 난 당당히 죄송합니다 아직 자세히 배우지않은거라서요... 어라~ㅋㅋㅋㅋㅡㅡ 요것바라 어디서 많이본 말투와 표정으로 위아래로 날 스켄 순간!!!!!난!! 아 난 바코드였어~라는 생각에 빠짐 그러더니 걍 나감 하지만....... 이건 저승사자와 만난 정도 였음 그 뒤를 이어 날 욱하게하는일이 수 없이 일어난거임 쓰레기를 비우려고 꺼낸순간 난 쓰레기 쓰나미라는 것을 보고 순간 욱했음 편의점에서 소리지름 아!!!!!이런 도그베이비 같은 아!!!!주여 날 버리시나이까 하는 도중 아 고마우셔라 주께서 빗자루를 내 눈앞에 그것도 내손으로 가지고 오게 하셧음 쓸고 있는 도중 2차 빡침이 시작된거임 비 이 망할 ㅈㅏㅅㅣ ㄱ 덕분에 안쓸리는거였음 순간 난!!!!!쓰레기통과 빗자루를 발로 걷어차고 있는 도중.......... 아줌마가 편의점을 지나가다 목격함....... 눈마주침 아줌마 눈에선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정신병자인가?싸이코인가? 라는 눈초리를 보내시더니 알 수 없는 웃음을 지으시고 우산이랑 같이 사라지심 허탈한 표정으로 난 쓰레기를 다치우고 밖에다 버렸음 이 다음 내용도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알꺼임 얼마나 기분이 도그 같은지ㅋㅋㅋ 하지만 날 가장 빡치게한 그 사람 "아저씨" 담배 4값사고 만원 꺼내는거 아주좋은 매너였음~굿굿!참잘했어요~^^ 하지만!!!!!!!!!!!!!!!!!!! 그 만원을 나에게 거지 돈 주듯 계산대 위에 던진거임 (글쓴이속마음:나이 어리면 돈 집어던지나?)하고 담배를 약간 감정 싫어서 드림 근데 이 아저씨 안가고 15분동안 나랑 눈싸움한거임 어라ㅋㅋㅋㅋㅋ이 아저씨 보게 주먹을 왜 꽉 쥐시나ㅋㅋㅋㅋ한대 후릴기세로 처다 보더니 차타러 나감.....난또 소리지르고 난리남 요즘 글쓴이와 같은 또래분들이 왜 어른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싸가지 없게 하는지 오늘 확연히 깨닳음 물론 안그러시는 어른분들도 있으심 하지만 만원 던진 아저씨!!!!!!! 아저씨~그라믄 안대애~왜왜 알바생 당신보다 어리다고 돈 투척하고 그렇게해선 안대~담에 또 그러시면 진짜 담배 던져 드릴꺼임ㅡㅡ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 아이들도 보고 배울꺼아님ㅡㅡ 자기 자식잘못하면 니가 잘못하면 이 아빠가 욕먹어 임마!!!!하기 전에 자기 자신은 얼마나 잘했나 생각해보시면 잘 아실꺼임 자 저 만원 아저씨 일은 저렇게 끝났음 이 상황도 아마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알꺼임 알바 거의 끝나갈 무렵 갑자기 화장실 급해짐...... 화장실가려는데 문을 잠그려고 하는순간,,,,, 어떤 할아버지분 입구에서 날 보더니 씨익 웃으심.... 할아버님....제가 뭘 잘못했나요..... 웃음도 그렇게 사악하게 미소를 지을수가 없음...... 결국 할아버님만 받고 가려고 했음 근데 할아버님 친구분들이 오심..... 아 이것이 진정 노인회관인가,,,계산이미다 끝났는데 안나가고 즐거운 대화를 하시는지 뭘 하시는지 안나가심..... 난 결국 참다못해 저...저..손님분들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데요.....라는 말에 할아버님 한분이 뭘 어뗘 그냥싸~ .............. 할아버님 이건 아니잖아요.......ㅠㅠ 결국 10분후 난 천국이란걸 느끼고 다시 돌왔음~>ㅅ< 하지만 인수인계라는 마지막 관분이 남았음.........하고 있는데 계속 손님오는거임......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데이키즈:왜 하필.. 듣고 있는데 상황이랑 너무 똑같음...... 결국난 다른알바생이 와서 극적으로 빨리 끝나게 되었음~~ 그리고 지금 집으로 귀가후 이 글을 쓰던 인천 부평 효ㅅ동에서 알바하는 남자땜빵....알바생이였습니다~^^ 지루하신 분들도 있으실수도 있고 저보다 더한분도 있으실꺼구요~ 쫌있음 태풍오는데 몸조심하시구요 그럼 전이만~ㅃㅃ이 하겠습니다~ 16
땜빵편의점 알바생
c뭐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사정이 생겨서 몇일 못하고 사장님의 간절한 부탁에 땜빵식으로 알바를 뛰고 있는 욱하는 성격의 남자알바생임
어제도 역시 여김없이 저승사자와 같은?ㅋ사장님의 문자한통이 왔음
문자를 볼때마다 요단강의 초대장을 받은것 같음;;;;
그래서 결국 난 오늘 밤12시에 출근을 결심해서 결국 출근 버스비를 지불할때마다 요단강을 건너는 뱃값을 내는것 같음
여자 알바생과 함깨 난 지루하고도 눈아픈
세종대왕"아저씨"
율곡이이"선생님"
퇴계이황"선생님"
조류 학
순신이엉아
벼
다보탑을 열심히 처다보며 돈을 맞추고 있었음
아 그런데 이런 젠장!!!!!!!!!!!!!!!!!! 벼님을 몇개인지 까먹었음
다시 맞추었음 여자 알바생이 퇴근했음
아~드디어 내 세상인가~라는 기쁨도 잠시였음
바나나우유,버거킹,딸기우유,핫바,각종 식품들이 날 웃으며 농락했음ㅡㅡ;;;;아아~이런 개나리 같은경우가
여기서 편의점 알바 경험자들은 공감갈꺼임 손님이옴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속맘(묻어야하나 문을 잠시 잠궈야하나)
어?근디 여자 손님~^^
오~는 무슨 포인트 할인을 받고자 나에게 ok카드를 주었음.....
얼굴이쁘다고 예외없음 짜증지수올라감!!!!!!!
난 당당히 죄송합니다 아직 자세히 배우지않은거라서요...
어라~ㅋㅋㅋㅋㅡㅡ 요것바라 어디서 많이본 말투와 표정으로 위아래로 날 스켄 순간!!!!!난!!
아 난 바코드였어~라는 생각에 빠짐 그러더니 걍 나감
하지만.......
이건 저승사자와 만난 정도 였음 그 뒤를 이어 날 욱하게하는일이 수 없이 일어난거임
쓰레기를 비우려고 꺼낸순간 난 쓰레기 쓰나미라는 것을 보고 순간 욱했음
편의점에서 소리지름
아!!!!!이런 도그베이비 같은 아!!!!주여 날 버리시나이까 하는 도중 아 고마우셔라 주께서 빗자루를 내 눈앞에 그것도 내손으로 가지고 오게 하셧음 쓸고 있는 도중 2차 빡침이 시작된거임
비 이 망할 ㅈㅏㅅㅣ ㄱ 덕분에 안쓸리는거였음
순간 난!!!!!쓰레기통과 빗자루를 발로 걷어차고 있는 도중..........
아줌마가 편의점을 지나가다 목격함.......
눈마주침 아줌마 눈에선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정신병자인가?싸이코인가? 라는 눈초리를 보내시더니 알 수 없는 웃음을 지으시고 우산이랑 같이 사라지심
허탈한 표정으로 난 쓰레기를 다치우고 밖에다 버렸음
이 다음 내용도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알꺼임 얼마나 기분이 도그 같은지ㅋㅋㅋ
하지만 날 가장 빡치게한 그 사람 "아저씨"
담배 4값사고 만원 꺼내는거 아주좋은 매너였음~굿굿!참잘했어요~^^
하지만!!!!!!!!!!!!!!!!!!!
그 만원을 나에게 거지 돈 주듯 계산대 위에 던진거임
(글쓴이속마음:나이 어리면 돈 집어던지나?)하고 담배를 약간 감정 싫어서 드림
근데 이 아저씨 안가고 15분동안 나랑 눈싸움한거임
어라ㅋㅋㅋㅋㅋ이 아저씨 보게 주먹을 왜 꽉 쥐시나ㅋㅋㅋㅋ한대 후릴기세로 처다 보더니 차타러 나감.....난또 소리지르고 난리남
요즘 글쓴이와 같은 또래분들이 왜 어른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싸가지 없게 하는지 오늘 확연히 깨닳음
물론 안그러시는 어른분들도 있으심 하지만 만원 던진 아저씨!!!!!!!
아저씨~그라믄 안대애~왜왜 알바생 당신보다 어리다고 돈 투척하고 그렇게해선 안대~담에 또 그러시면 진짜 담배 던져 드릴꺼임ㅡㅡ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 아이들도 보고 배울꺼아님ㅡㅡ
자기 자식잘못하면 니가 잘못하면 이 아빠가 욕먹어 임마!!!!하기 전에 자기 자신은 얼마나 잘했나 생각해보시면 잘 아실꺼임
자 저 만원 아저씨 일은 저렇게 끝났음
이 상황도 아마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알꺼임
알바 거의 끝나갈 무렵 갑자기 화장실 급해짐......
화장실가려는데 문을 잠그려고 하는순간,,,,,
어떤 할아버지분 입구에서 날 보더니 씨익 웃으심....
할아버님....제가 뭘 잘못했나요.....
웃음도 그렇게 사악하게 미소를 지을수가 없음......
결국 할아버님만 받고 가려고 했음 근데 할아버님 친구분들이 오심.....
아 이것이 진정 노인회관인가,,,계산이미다 끝났는데 안나가고 즐거운 대화를 하시는지 뭘 하시는지 안나가심.....
난 결국 참다못해 저...저..손님분들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데요.....라는 말에
할아버님 한분이 뭘 어뗘 그냥싸~ ..............
할아버님 이건 아니잖아요.......ㅠㅠ
결국 10분후 난 천국이란걸 느끼고 다시 돌왔음~>ㅅ<
하지만 인수인계라는 마지막 관분이 남았음.........하고 있는데
계속 손님오는거임......
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데이키즈:왜 하필.. 듣고 있는데 상황이랑 너무 똑같음......
결국난 다른알바생이 와서 극적으로 빨리 끝나게 되었음~~
그리고 지금 집으로 귀가후
이 글을 쓰던 인천 부평 효ㅅ동에서 알바하는 남자땜빵....알바생이였습니다~^^
지루하신 분들도 있으실수도 있고
저보다 더한분도 있으실꺼구요~
쫌있음 태풍오는데 몸조심하시구요
그럼 전이만~ㅃㅃ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