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에서 본명이 툭 튀어나와서 정신이 음스므로 음슴체 갈까영 1편 댓글 ,,ㅋㅋㅋㅋ 좀 웃었습니다. 달릴게여 ------------------------------------------------------------------------------- 앞서 말했듯이 나에게 보이는 귀신님들은 조금 특별하심 엽기&호러판에 호러물을 쓰고싶지만 엽기판이 되는 뭐 , 고정도? 대학교 4학년 때 반년 정도 친구와 자취를 할 때 였음 같이 사는 친구는 집이 대구였기 때문에 주말이면 가끔 집에 갈때가 있어서 그날은 나 혼자 뒹굴거리며 씐나는 주말을 만끽하고 있었음 시뻘건, 아주아주아주 맑은 낮에 나는 잠깐 낮잠을 청했음 낮엔 가위 잘 안눌린다 귀신 못본다 누가말함. 나으 귀신님들은 스페샬함 그 땐 여름이라 반바지, 반팔티 차림으로 잠을 청했는데 , 또 눈떠짐 아 놔, 뭐만하면 눈떠짐 천장에는 나으 귀신느님이 활공하고계셨음 빙글빙글빙글 돌고계셨음. 근데 나 첨으로 가위 눌린게 안 무서운거임. (쪼꼼, 아주쪼꼼 무섬) 왜냐면 귀여운 나으 귀신느님의 생김새때문... 모양새....? 애기님도 아님, 멍때리는 언니님도 아님,, 하................ 그거슨..... 나으 반바지............... 내가 즐겨입던 반바지 모냥새를 하고 귀신느님이 떠다니셨음. 저건뭐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내가 별로 안무서워하니 귀신님 화나셨는지 발광하며 돌아다니심 내심 쫄아있는 그 순간 내 얼굴 위치에서 바로 천장쪽에 고정되시더니, ! 자이로드롭 꼭대기에서의 적막함을 나에게 선사하여 주신후, 미친듯이 떨어져 내 얼굴을 덮쳐오셨음 얼굴에 퍽 맞는 느낌과 함께 가위에서 깨어남. ....????? 왜...? 뭐..........? 아... ? 이런 가위 경험 흔치않음. 난 잠깐 내가 어떻게 됐나 심각히 고민을 하였음 결론은, 그래도 입쭉찢어지고 피 칠갑한 언니들보다는 훨씬 낫겠다 싶었음 그리고 또 한번 그날도 대구 친구냔이 집에 간 날이였음 따사로운 햇살받으면 또 다시 나는 낮잠을 청했음 하. 왜잤을까 또 스르르 눈이 떠지고 꿈속에서 달리기라도 했는지 바닥에 달리는 자세로 널부러진 자세 그대로 가위눌림 분명이 새빨간 대낮인데 어두움. 빛하나 안들어오는 듯이 어두움. 근데 방안에 형태는 전부 다 보임. 방안을 슬슬 둘러봄. 목욕바구니를 들고 머리에서 물을 뚝뚝흘리는 내 대구 친구냔이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지금 대구에 있잖아 ㅇㅈㅎ야펴홍ㅊ자ㅣㅗ디라언미너디럳2ㅐㅑㅇ 얼굴은 안보였지만 형태가 그친구임. 하.. 친구냔 모습을 하고 나타나 주심거임 내가 무서울까 친히 목욕바구니까지 들고, , 요즘 귀신은 소품도 가지고다님? 첨 알게됨. 아.. 진짜 달리기 자세라 목은 아프고 눈은 안감기고 몸도 안움직임. 천천히 귀신느님이 움직이기 시작하심. 나는 최대한 너를 모르오. 자세를 일관하였음 내 머리맡을지나 헹거를 지나 작은 문쪽 (문 열면 베란다식이고 냉장고가있음) 으로 가더니, 열린 그 문 사이로 나가심. 다시 시뻘건 대낮풍경으로 돌아옴 아.. 진짜 아는 사람 나오는게 어떨땐 더 무서움 이상함. 뭐야 이거 , 이상함 이 다음편은 소리귀신 나오심.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글로 적으면 안무섭지만 당사자는 돌아버리는 그 귀신느님 하하핳하핳핳핳ㅎ핳 이제 점심시간이므로 나는 국 퍼드리러 가야함 . 친절한 콜라씨 다녀오겠스무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통통배때기 두드리면서 글 읽고계세요 허~♡ 155
사이다 귀신부터 달려볼까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에서 본명이 툭
튀어나와서 정신이 음스므로 음슴체 갈까영
1편 댓글 ,,ㅋㅋㅋㅋ 좀 웃었습니다. 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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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나에게 보이는 귀신님들은 조금 특별하심
엽기&호러판에 호러물을 쓰고싶지만 엽기판이 되는 뭐 , 고정도?
대학교 4학년 때 반년 정도 친구와 자취를 할 때 였음
같이 사는 친구는 집이 대구였기 때문에 주말이면 가끔 집에 갈때가 있어서 그날은 나 혼자 뒹굴거리며
씐나는 주말을 만끽하고 있었음
시뻘건, 아주아주아주 맑은 낮에 나는 잠깐 낮잠을 청했음
낮엔 가위 잘 안눌린다 귀신 못본다 누가말함. 나으 귀신님들은 스페샬함
그 땐 여름이라 반바지, 반팔티 차림으로 잠을 청했는데 , 또 눈떠짐 아 놔, 뭐만하면 눈떠짐
천장에는 나으 귀신느님이 활공하고계셨음
빙글빙글빙글 돌고계셨음. 근데 나 첨으로 가위 눌린게 안 무서운거임. (쪼꼼, 아주쪼꼼 무섬)
왜냐면 귀여운 나으 귀신느님의 생김새때문... 모양새....?
애기님도 아님, 멍때리는 언니님도 아님,, 하................ 그거슨..... 나으 반바지...............
내가 즐겨입던 반바지 모냥새를 하고 귀신느님이 떠다니셨음.
저건뭐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
내가 별로 안무서워하니 귀신님 화나셨는지 발광하며 돌아다니심 내심 쫄아있는 그 순간
내 얼굴 위치에서 바로 천장쪽에 고정되시더니, !
자이로드롭 꼭대기에서의 적막함을 나에게 선사하여 주신후, 미친듯이 떨어져 내 얼굴을 덮쳐오셨음
얼굴에 퍽 맞는 느낌과 함께 가위에서 깨어남.
이런 가위 경험 흔치않음. 난 잠깐 내가 어떻게 됐나 심각히 고민을 하였음
결론은, 그래도 입쭉찢어지고 피 칠갑한 언니들보다는 훨씬 낫겠다 싶었음
그리고 또 한번 그날도 대구 친구냔이 집에 간 날이였음
따사로운 햇살받으면 또 다시 나는 낮잠을 청했음
하. 왜잤을까
또 스르르 눈이 떠지고 꿈속에서 달리기라도 했는지 바닥에 달리는 자세로 널부러진 자세 그대로 가위눌림
분명이 새빨간 대낮인데 어두움. 빛하나 안들어오는 듯이 어두움. 근데 방안에 형태는 전부 다 보임.
방안을 슬슬 둘러봄.
목욕바구니를 들고 머리에서 물을 뚝뚝흘리는 내 대구 친구냔이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지금 대구에 있잖아 ㅇㅈㅎ야펴홍ㅊ자ㅣㅗ디라언미너디럳2ㅐㅑㅇ
얼굴은 안보였지만 형태가 그친구임. 하.. 친구냔 모습을 하고 나타나 주심거임
내가 무서울까 친히 목욕바구니까지 들고, , 요즘 귀신은 소품도 가지고다님? 첨 알게됨.
아.. 진짜 달리기 자세라 목은 아프고 눈은 안감기고 몸도 안움직임.
천천히 귀신느님이 움직이기 시작하심. 나는 최대한 너를 모르오. 자세를 일관하였음
내 머리맡을지나 헹거를 지나 작은 문쪽 (문 열면 베란다식이고 냉장고가있음) 으로 가더니, 열린 그 문 사이로 나가심.
다시 시뻘건 대낮풍경으로 돌아옴
아.. 진짜 아는 사람 나오는게 어떨땐 더 무서움
이상함. 뭐야 이거 , 이상함
이 다음편은 소리귀신 나오심.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글로 적으면 안무섭지만 당사자는 돌아버리는 그 귀신느님 하하핳하핳핳핳ㅎ핳
이제 점심시간이므로 나는 국 퍼드리러 가야함 . 친절한 콜라씨
다녀오겠스무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통통배때기 두드리면서 글 읽고계세요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