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무이 글쓴이 음양입니다 ^^ 음.. 음양 딱 좋은 이름같아요 ㅋㅋ 아 그리고 앞으로 첫줄에는 무조건 악플에 대한 반박과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지겠어요!! 계속 기독교인이라고 왜 무서운 이야기 하냐고 하는데; 우리 기독교인도 무서운이야기 좋아하고 공포체험도 하고 그래요;; 그럼 오늘의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스~으~타트!!!!! ================================================================================ 이번이야기는 여러분과 떨어져있으면서 겪은 나의 실화임.. 나의 동생도 옆에서 같이 겪었음 어찌 생각해보면참.. 별거 아닌 일 일수도 있지만 나랑 내동생은 매우 진지하게 무서워했던 사건임.. 그날은 내동생이랑 이런저런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음.. 내동생의 친구엄마가 무당이라서 그거에 대한 웃긴 에피소드를 막이야기 하고있다가 어느 골목길로 딱 들어섰음... 그때 동생이 이야기를 하다가 "언니야.. 여기 근데 좀.. 오싹하지 않나??" 라는 말을 시작하면서 자기 친구의 경험담을 술술 풀어 나갔음.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동생친구로 빙의하겠음. 내친구가 이골목길 바로 옆에있는 땡땡 맨션에 살았어. 근데 그 맨션 바로 옆에 독서실이 있거든 근데 그 독서실에 자기 언니가 공부를 했데. 근데 언니가 독서실에서 먹을 도시락을 안가지고 가서 뭐.. 가까우니까 자기가 전해주기로 했데 근데 친구가 사는 아파트랑 독서실은 진짜 길도 하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양쪽에 차가 쭈욱 세워져 있지.. 근데 그날따라 진짜 양쪽에 빼곡하게 차들이 세워져있더래.. 진짜 다닥다닥 있어서 저걸 나중에 어찌 뺄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그차들을 보면서 도시락을 손에 쥐고 그 길을 걷는데.. 차위에.. 시커먼색의 동글란것들이 하나하나 튀어 나오더래... 그리고 하나... 하나씩말이야.. 친구는 첨에 그냥 사람인가?? 했는데.. 어느샌가... 도로 가쪽에... 온통.. 그검은색이.. 자기만 쳐다보고 있더래...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듯.. 그 도로를 벗어났지.. 그 검은색은.. 뭐였을까??.. 상상하면.. 왠지 무섭지 않아..?? 라고 이야기를 동생이 끝맺었음.. 그냥 속으로.. 음,, 밤에 혼자 걸을떄 당하면 무섭겟다.. 라고 생각을했는데.. 그 때 내 귀에서.. "^&$*&)(#$$#<퍼ㅗ%*&$%" 뭐이런..스..ㅏㅓ옴오렁 스.. 이런소리가 확들리는거임.. 그래서 뭔소리지 하고 내옆에 차가 있어서 그차안을 자세히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오... 뭐지... ?? 하면서 동생한테 "야~! 방금.!!" 이렇게 이야기할려고 하는데 동생이 갑자기 박장대소를 하면서 웃는거임.;;;;;; 아까 까지만해도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그래서 이상해서 내가 더크게 " 야!! 방금있잖아!" 했는데 동생이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면서 또 웃는거임..;;;; 속으로 "왜저래??;;;" 하면서 당황했는데 동생이 막 나를 쎄게 끌고 가더니 나지막한 소리로.. "나도 들었으니까 말하지마.." 이러는 거임...;;;; 순간 나도 얼음이 되서.. 빨리 뛰어갔음.. 우리가 있던 골목이 바로 그 검은 귀신이 있던 골목이여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그리고 나서 집에 도착해서 "야!! 니도 들었어?? 난 뭐라하는진 모르겠는데 뭔가 쓰..,씁...쓰..이런 소리던데..?" 라고 하니까 동생이 "언니 뭐라하는지 못들었나?? 옆에서 ..."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라고 계속 반복하면서 말했잖아.. 그 검은 동그라미같은게...." 오늘이야기는 어땠어요?? ㅎㅎ 무서우셨나요??.. ㅎㅎㅎㅎㅎㅎ 오랫만에 올린 그무이 신고식 대단하게 했는거 봤어요 ㅎㅎ 이런관심 감사합니다. ^^ 오늘도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 23720
그냥 무서운 이야기 (21) - 자동차
안녕하세요 ^^ 그무이 글쓴이 음양입니다 ^^
음.. 음양 딱 좋은 이름같아요 ㅋㅋ
아 그리고 앞으로 첫줄에는 무조건 악플에 대한 반박과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지겠어요!!
계속 기독교인이라고 왜 무서운 이야기 하냐고 하는데;
우리 기독교인도 무서운이야기 좋아하고 공포체험도 하고 그래요;;
그럼 오늘의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스~으~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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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여러분과 떨어져있으면서 겪은 나의 실화임..
나의 동생도 옆에서 같이 겪었음 어찌 생각해보면참.. 별거 아닌 일 일수도 있지만
나랑 내동생은 매우 진지하게 무서워했던 사건임..
그날은 내동생이랑 이런저런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음..
내동생의 친구엄마가 무당이라서 그거에 대한 웃긴 에피소드를 막이야기 하고있다가
어느 골목길로 딱 들어섰음...
그때 동생이 이야기를 하다가 "언니야.. 여기 근데 좀.. 오싹하지 않나??"
라는 말을 시작하면서 자기 친구의 경험담을 술술 풀어 나갔음.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동생친구로 빙의하겠음.
내친구가 이골목길 바로 옆에있는 땡땡 맨션에 살았어.
근데 그 맨션 바로 옆에 독서실이 있거든 근데 그 독서실에 자기 언니가 공부를 했데.
근데 언니가 독서실에서 먹을 도시락을 안가지고 가서 뭐.. 가까우니까
자기가 전해주기로 했데
근데 친구가 사는 아파트랑 독서실은 진짜 길도 하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양쪽에 차가 쭈욱 세워져 있지..
근데 그날따라 진짜 양쪽에 빼곡하게 차들이 세워져있더래..
진짜 다닥다닥 있어서 저걸 나중에 어찌 뺄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그차들을 보면서 도시락을 손에 쥐고 그 길을 걷는데..
차위에.. 시커먼색의 동글란것들이 하나하나 튀어 나오더래...
그리고 하나... 하나씩말이야..
친구는 첨에 그냥 사람인가?? 했는데..
어느샌가... 도로 가쪽에... 온통.. 그검은색이..
자기만 쳐다보고 있더래...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듯.. 그 도로를 벗어났지..
그 검은색은.. 뭐였을까??.. 상상하면.. 왠지 무섭지 않아..??
라고 이야기를 동생이 끝맺었음..
그냥 속으로.. 음,, 밤에 혼자 걸을떄 당하면 무섭겟다.. 라고 생각을했는데..
그 때 내 귀에서.. "^&$*&)(#$$#<퍼ㅗ%*&$%" 뭐이런..스..ㅏㅓ옴오렁 스..
이런소리가 확들리는거임..
그래서 뭔소리지 하고 내옆에 차가 있어서 그차안을 자세히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오... 뭐지... ?? 하면서 동생한테
"야~! 방금.!!" 이렇게 이야기할려고 하는데 동생이 갑자기 박장대소를 하면서
웃는거임.;;;;;;
아까 까지만해도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그래서 이상해서 내가 더크게 " 야!! 방금있잖아!"
했는데 동생이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면서 또 웃는거임..;;;;
속으로 "왜저래??;;;"
하면서 당황했는데 동생이 막 나를 쎄게 끌고 가더니
나지막한 소리로..
"나도 들었으니까 말하지마.."
이러는 거임...;;;;
순간 나도 얼음이 되서.. 빨리 뛰어갔음.. 우리가 있던 골목이 바로 그 검은 귀신이 있던
골목이여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그리고 나서 집에 도착해서
"야!! 니도 들었어?? 난 뭐라하는진 모르겠는데 뭔가 쓰..,씁...쓰..이런 소리던데..?"
라고 하니까 동생이 "언니 뭐라하는지 못들었나?? 옆에서 ..."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라고 계속 반복하면서 말했잖아.. 그 검은 동그라미같은게...."
오늘이야기는 어땠어요?? ㅎㅎ
무서우셨나요??.. ㅎㅎㅎㅎㅎㅎ
오랫만에 올린 그무이 신고식 대단하게 했는거 봤어요 ㅎㅎ
이런관심 감사합니다. ^^
오늘도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