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당해도 싼 사람들 ..

개직장인2012.08.30
조회22,463

 

출근시간에 놀러가려고 지하철 이용하는 여대생들 ..

 

 

이유!

 

첫째. 출근할때 얼마나 바쁜데 천천히 타냐?

        제일 짜증나는 인간이 출근아닌 사람이 출근 지하철 이용하면서 자긴 안바쁘다고 뒤에 사람 생각도 않고 천천히 타는 인간이다. 하나 놓치면 지각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짜증나게 ㅆ~

성추행 당해도 싸다.

 

 

둘째. 직장인도 아닌데 출근시간에 약속잡거나 지하철 탄 것.

        안그래도 사람많고 바쁜데 왜 그시간에 너네들 먹여살리는 직장인들 한테 피해주냐? 노인, 학생, 아줌마들은 9시 넘어서 약속잡는 기본 예의도 모르냐?

방학이라고 아주 개념이 없구나. 왜 직장인들 괴롭혀?

그시간에 타면 성추행 당해야 한다.

성추행 당해도 싸다.

 

 

세째. 못보던 영계가 직장인 대열에 솜털을 비친것.

        직장인이라 하면 기본적으로 20대 중후반에서 50대 중반의 남녀들이며, 남녀노소 기본 샐러리맨 복장인데 어울리지 않게 나 영계요~ 하고 솜털을 내 비치니 나같은 늑대들이 그 절대절명의 타이밍을 놓치면 병신이지.

복장도 흔히 볼수 없는 놀러가는 복장을 하고 솜털이 바로 앞에서 비치니 혈기왕성한 호르면을 억제하는 것은 죄악이다.

뭐든 분위기에 맞게 복장을 가져야지.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는 것은 별 흥분 없으나 군대 안에서 비키니 입고 돌아 댕기면 나 먹으란 소리랑 같은것이다.

 

직장인들 틈에서 솜털과 놀러가는 복장을 여대생들은

당연히 궁뎅 밀착, 앞가슴 더듬의 혜택을 두명이상에게 제공해야 함은 당연하다고 본다.

성추행 당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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