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22살 청년입니다.
필력이
그리 좋지 않지만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아침에 여자 친구와 있었던 일때문에 글을 쓰겠습니다.
저와
저 여자친구는 CC 로써 (참고로 미국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약 90일 이 되었습니다.
지금
곧 둘다 3학년이 되는데 여자친구는 MCAT 이라고 의대 갈떄 치는 시험을 준비중이고 저는 PCAT 이라고 약대 들어갈때 치는 시험을 한창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금 서로 롱디로 지내고 있는데 지금까지 싸운적 거짓말 안하고 한번도 없었고 서로 항상 힘들때 마다 격려를 해주곤 했습니다.
방학만 버티면 행복이다 서로 이런 생각으로 잘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봄학기 마지막쯤에 사귀게 되어서 (미국은 봄학기가 마지막이에요) 서로
실질적으로 본날은 15일이였습니다. 서로 공부하면서도 SKYPE 를 하면서 사랑도 나누고 떄론 공부도 같이 하면서 격려를 해주는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시험을 먼저보는데 지금으로 부터 약 8일뒤면 시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수가 생각 보다 잘 안나오고 앞으로도 학교 시작해서도
해야 할 일이 많은 걸 알고 나서 부터 스트레스를 엄청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런 스트레서 다 이해하고 저도 시험을 준비 하는 사람이기에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오늘 이별통보를 했는데 그 이유가 자기는 맨날 나한테 못되게 구는데 저는 항상 받아주고 잘해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다시 말하자면 아직 사귈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그래서 다 괜찮고 비록 지금 못되게 굴어도 나중에 다 갚을 수 있으면
괜찮다고 계속 해보는게 낫지 않냐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미안해하고 이러기 싫었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가
정말로 잘못한거라곤 아무것도 없고 단지 옆에서 응원만해주었을뿐인데...
저는
정말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진짜 싸운것도 없고 서로 앞으로 무얼 더 할지에 대해서도 얘기한 사이인데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받아서
참담합니다....전 심지어 이렇게 자기 관리 철저히도 하고 자기 입으로는 연애하는것과 공부하는거를 따로 구분해서 할 줄안다고 말해서 완전 고마웠고 제 모든 것을 바칠수 있겠다, 나 축복 받앗다 이런 심정으로 잘해 줘야겠다고 하고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제가 옆에없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건가요? 개학이 지금으로 부터 약 한달뒤인데 그때 만나기론 했는데 어떻게 해야 맘이
움직일까요? 재회에 대한 방향제시라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쓴소리도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도와주세요...다시 돌아오겠죠?
오늘 아침에 여자 친구와 있었던 일때문에 글을 쓰겠습니다. 저와 저 여자친구는 CC 로써 (참고로 미국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약 90일 이 되었습니다. 지금 곧 둘다 3학년이 되는데 여자친구는 MCAT 이라고 의대 갈떄 치는 시험을 준비중이고 저는 PCAT 이라고 약대 들어갈때 치는 시험을 한창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금 서로 롱디로 지내고 있는데 지금까지 싸운적 거짓말 안하고 한번도 없었고 서로 항상 힘들때 마다 격려를 해주곤 했습니다. 방학만 버티면 행복이다 서로 이런 생각으로 잘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봄학기 마지막쯤에 사귀게 되어서 (미국은 봄학기가 마지막이에요) 서로 실질적으로 본날은 15일이였습니다. 서로 공부하면서도 SKYPE 를 하면서 사랑도 나누고 떄론 공부도 같이 하면서 격려를 해주는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시험을 먼저보는데 지금으로 부터 약 8일뒤면 시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수가 생각 보다 잘 안나오고 앞으로도 학교 시작해서도 해야 할 일이 많은 걸 알고 나서 부터 스트레스를 엄청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런 스트레서 다 이해하고 저도 시험을 준비 하는 사람이기에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오늘 이별통보를 했는데 그 이유가 자기는 맨날 나한테 못되게 구는데 저는 항상 받아주고 잘해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다시 말하자면 아직 사귈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그래서 다 괜찮고 비록 지금 못되게 굴어도 나중에 다 갚을 수 있으면 괜찮다고 계속 해보는게 낫지 않냐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미안해하고 이러기 싫었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가 정말로 잘못한거라곤 아무것도 없고 단지 옆에서 응원만해주었을뿐인데... 저는 정말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진짜 싸운것도 없고 서로 앞으로 무얼 더 할지에 대해서도 얘기한 사이인데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받아서 참담합니다....전 심지어 이렇게 자기 관리 철저히도 하고 자기 입으로는 연애하는것과 공부하는거를 따로 구분해서 할 줄안다고 말해서 완전 고마웠고 제 모든 것을 바칠수 있겠다, 나 축복 받앗다 이런 심정으로 잘해 줘야겠다고 하고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제가 옆에없었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건가요? 개학이 지금으로 부터 약 한달뒤인데 그때 만나기론 했는데 어떻게 해야 맘이 움직일까요? 재회에 대한 방향제시라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쓴소리도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