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폭행당하고 경찰이 검사들과 짜고 가해자로 만들었어여 근데 경찰이 벼슬인가여?ㅉㅉ

신동훈2012.08.30
조회220

제목과 달라 죄송합니다.경찰에게 폭행당하고 가해자가 된 사건입니다. 경찰은 저희 어머니도 폭행하여 무릎연골을 찢어뜨리고 검찰에알려 저희 가족을 가해자로 만든 사건입니다 오셔서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

위 내용은 사실입니다

 

어머니가 괴한에게 폭행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에게 알려왔고 저는 급히 112~113으로 4번 이상 전화걸어 출동요청했고 제동생도 4번이상 했다고 하네여

 

출동요청한 경찰은 파출소에서 걸어서 5~10분거리 밖에 되질 않는 거리임에도 오는데 시간 25분~30분 걸렸구요

 

늦게 오더래도 좀 이해 하고 넘어가겟지만 현장에 도착한곳에는 범인과 히히덕 거리면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잇는 범인과 경찰을 보았고 자동차에서 급하게 온다고 인천부평에서 주안까지 자동차안에서

헨드폰으로 출동요청을 4번 하였고 제 동생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자동차를 주차 시켜서 차안에서 어머니 에게 무사한지 안부를 묻고 범인에 인상착의를 묻고 저놈을 죽여버리자 라고 마음은 먹었지만  해양경찰준비생이니 참자! 저 보이는 경찰은 어이없게도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고( 나머지 한명의 경찰은 어딜 갔는지 보이지 않고 이게 경찰의 한계)

늦장 대처와 늦게 와서 범인과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경찰이 너무 한심해 보였고 어떻게 어머니에게 가보질 않고 범인과 웃으면서 담배를 피울수 있느냐 했더니 이새끼 어딜 경찰에게 덤비냐 쌍놈에새끼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에 차분하게 대응했지만 처음에는 허리를 잡고 마치 경찰에 말하면 안된다는 그 뭐 같지도않은 태도?

 

제가 경찰에 신고자 이고 피해자 가족이라고 했는데도 허리 이후에 팔을 잡아 뒤로 꺽으려 하여 제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 보라고 했더니 이새끼 가만안있냐? ^^ 너무 어이 없어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 당시 저는 해양

경찰준비생여서 아니 원래 부터 담배 술 안하고 운동 하고 당시 도서관 다니면서 해양대학 나와서 사업을 접고 돌아가신 아버지 뜻에 따라 공부준비 하고 있었고 경찰이란 사람들의 이런 행동에 뭐 이런 사람들이 있나? 늦게 오고 현장검증 안하고 범인과 같은 고향 말투에 히히덕 거리는 모습과 당시 두명이 저를 뒤로 꺽으려고 했지만 아주 손쉽게 팔을 뒤로 내줄수 없는 상황에서 민중에 지팡이 맞느냐? 중략....

 

다음으로 이어지는 제가 하도 경찰이 입에 거품을 물고 있는 모습이 나중에 나도 이런 상황속에 있다면 챙피하겠다 라고 생각들어 그냥 꺽어줬더니 화가난 양 경찰은 무릎으로 저의 허리를 찍고 주먹으로 가격하고 뒷목이 땅바닥에 닿은체로 얼차례 자세에서 목에 숨을 쉴수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는 저의 오른쪽 손을 땅바닥에 짚으라고 하시는데 오른쪽에 있는 경찰 수갑으로 밀고 자빠뜨려 어머니 무릎연골이 찢어졌습니다.

 

후 파출소 도착하였는데 경찰관들이 불러 나갔더니 자꾸 너가 아까 나 밀었던거 생각나냐? 그냥 없던걸로 하자는 모습을 보고 좀 역겹다는 생각이 들어 그럼 검찰에 가서 이야기 하자고 했고 경찰복 벗어도 된다는 경찰이야기 에 그럼 경찰복 벗으라고 하고  중략...

 

검사한명 앉아있고 조사관 이 자꾸 우리가족에게 가해한 행동을 묻길래 가해한건 없다 저희가 피해자 입니다.다음날 진단서 제출 저는 허리 와 목디스크 얼굴 염좌 손염좌 등 어머니는 무릎연골 파열

 

검찰은 저희를 가해자로 몰았고 범인은 처음에는 무혐의 였으나 벌금 300만원 제가 범인을 민걸 폭행죄로 엮어 8개월 형량을 해달라고 하자 처음 제 사건을 맡았던 판사는 경찰과 검찰 말을 더 심여기울여 들어주더니 두번째 바뀐 판사님 박원철 판사님은 무죄와 함께 범인을 민것도 폭행이라 하여 벌금 70만원을 내렸습니다

 

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대목 경찰에 거짓말 입니다.

 

1.저는 가정적인 성격에 술담배를 못하는 사람이고 이제 1살난 아기도 있습니다.

허나 경찰들에 증언은 제가 그날 술에 만취되어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주차시켰다고 함 ( 아주 보기 좋게 술먹지 못하고 담배피지 않는게 딱 거짓 증언하는게 보이고 다음에는 )

 

2.오른팔을 잡고 있는 경찰은 다른경찰을 불러 저를 포박하려고 했는데 다음 경찰이 더 가관 즉슨

앞에서 오는 경찰을 제가 폭행했다고 증언하는데 법정에서 판사님에 질문할거 있냐고 하는 소리에 그럼 제가 어딜 때렸나고 물었더니 자기의 왼쪽 얼굴을 맞았다고 증언  제가 만일 이 힘없는 경찰관들을 폭행하려고 했다면 세명다 모두 눈 뒤집힐 정도로 때렸을테지만 해양경찰 준비생이고 국가유공자 가산점 때문에 헌법소원한 상태에서 경찰관을 팼다고 거짓증언하는건 오른쪽 팔이 잡혔는데 앞에 있는 경찰관에 왼쪽 얼굴이 맞았다는건 터무니 없는 거짓진술 증명. 사진이나 진단서 따위는 한개도 준비안한 경찰들의 거짓

 

3.어머니를 밀어서 다리연골을 찢어뜨린 경찰을 왼쪽에 있는 경찰관이 편을 들어주려고 6개월동안 생각나지 않았다고 진술하다 법정진술에서 잠시 머뭇거리면서 아 지금 생각 났다고 하는 왼쪽에 있는 경찰관은 목이 꺽여서 있는 제가 그것도 머리박기 자세에서 손이 뒤로 되어있는상태에서 제가 어머니를 밀었다고 거짓진술하는데....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몸무게 57킬로 라고 한다면 밀어 자빠뜨리려고 한다면 두배의 힘이 필요 한데도 이걸 생각하지 않은 경찰들....

 

4.그날 범인과 담배피운 경찰은 담배피운것도 거짓으로 안피웠다고 했음. 이는 법정에서 밝혀냈습니다

  박원철 판사님의 질문기회를 얻어 평소 담배를 피우시냐고 했더니 피운다고 했고, 그럼 그날 담배를 피웠냐고 했더니 안피웠다고 함. 여기서 저는 그 경찰관이 담배를 피우는지 안피우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경찰관 은 평소에 담배를 피운다고 함 헌데 제가 만일 보지도 않았는데 이걸 어떻게 이야기 하겠냐는 겁니다. 처음부터 잘못 끼워진 경찰들의 거짓이 계속해서 들어나는 겁니다.

 

5.범인은 지방에서 올라와 나이트 종업원을 했으며 제가 경찰들을 밀었다고 거짓증언 하는 사람이 나타났고

  이사람은 범인과 같은직장동료 입니다.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제가 폭행당한걸 봤지만 증언해 주지 않는

  세상사에 매마른 인정을 봤고 다행히 시민정신으로 제가 미란다의 원칙을 고지받지 못한상태에서 경찰들에게 폭행당한걸 본 증인의 자동차 주차했던곳을 약 2킬로 넘게 떨어뜨린 검찰들의 거짓증거제시 는

 저보다 못배운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치명적인 검찰과 경찰 그리고 범인과 짠 내용 아닐까 합니다

 

윗글 오셔서 서명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또한 이같이 글올리기 싫습니다 이제는 저에 길을 가고 싶지만 아직도 검찰측은 저에게 8개월 구형내려달라고 하면서 범인은 벌금에 저희 가족은 기소유예 와 저는 기소하여 재판을 받게 하는등 참으로 어이없는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국과 언론 모두 알리려고 해도 받아주질않는 그들은 대체 이나라의 언론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