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0대 중반입니다. 첫직장이라.. 하고싶은말도 꾹참고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직장상사에게 병X같은 X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무소리 못하고 뒤돌아서서 울었는데 갑자기 서럽고 억울한 생각이드네요. 개인기업도 아닌데.. 선배님들 원래 직장생활이 이런건가요?
직장생활..원래 이런건지.. 조언을구합니다.
여자 20대 중반입니다.
첫직장이라.. 하고싶은말도 꾹참고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직장상사에게 병X같은 X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무소리 못하고 뒤돌아서서 울었는데 갑자기 서럽고 억울한 생각이드네요.
개인기업도 아닌데..
선배님들 원래 직장생활이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