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차 100일된 아가를 둔 아기엄마입니다 유부남분들께 묻습니다..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요 "남자들 정말 결혼하고도 부인몰래 성매매업소나 유흥주점 등 퇴폐업소 가나요?" 남편이 오피스텔성매매업소를 다녀온게 걸렸지만 아기랑 양가부모님 등등의 이유로 어찌어찌 그냥 삽니다 착하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임신,출산기간동안 성을 풀 곳이없고 호기심이었다고 죽도록빌고 얻어맞고 각서쓰고하면서 더럽지만 그냥 사는데요 울엄마도 그렇고 주변에서 하는말이 남자들 다 그런데 간다고 쟤가 어리숙해서 걸린거지 집집마다 다 그러는데 쉬쉬하고 살뿐이라고 하시거든요 정말인가요??? 남자들이 이런 족속들인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겁니다 이곳에 남자분들이, 남편분들이 많은걸로압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여쭤봐요 우리아빠도 결혼생활이라는게 살면서 힘든일 별의별 일 다 겪게 될 수도 있고 바람은최악이지만 저정도는 죄로따지면 10점 중 3점정도라고 일찍걸렸으니 차라리잘됐고 앞으로 양가부모님 다 알게되셨고 경험했으니 안그럴거라고하셨거든요 이번일로 검색과 카페가입 등등을 뒤져보니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별의별게 다있고.. 말을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그냥 지나가지마시고 성매매업소(기타 키스방 퇴폐업소 등)에 가본적이 있으시다면 찬성 이라도 눌러주고가세요 안 가보신 분은 반대 남자들 다 그러는건지..살면서 위안이라도 삼고싶어서 글남겨봅니다. 부탁드릴게요 315
유부남분들께 묻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ㅠ
결혼1년차 100일된 아가를 둔 아기엄마입니다
유부남분들께 묻습니다..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요
"남자들 정말 결혼하고도 부인몰래 성매매업소나 유흥주점 등 퇴폐업소 가나요?"
남편이 오피스텔성매매업소를 다녀온게 걸렸지만
아기랑 양가부모님 등등의 이유로 어찌어찌 그냥 삽니다
착하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임신,출산기간동안 성을 풀 곳이없고 호기심이었다고
죽도록빌고 얻어맞고 각서쓰고하면서 더럽지만 그냥 사는데요
울엄마도 그렇고 주변에서 하는말이 남자들 다 그런데 간다고
쟤가 어리숙해서 걸린거지 집집마다 다 그러는데 쉬쉬하고 살뿐이라고 하시거든요
정말인가요??? 남자들이 이런 족속들인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겁니다
이곳에 남자분들이, 남편분들이 많은걸로압니다 그래서 익명으로 여쭤봐요
우리아빠도 결혼생활이라는게 살면서 힘든일 별의별 일 다 겪게 될 수도 있고
바람은최악이지만 저정도는 죄로따지면 10점 중 3점정도라고 일찍걸렸으니 차라리잘됐고
앞으로 양가부모님 다 알게되셨고 경험했으니 안그럴거라고하셨거든요
이번일로 검색과 카페가입 등등을 뒤져보니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별의별게 다있고..
말을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그냥 지나가지마시고 성매매업소(기타 키스방 퇴폐업소 등)에 가본적이 있으시다면
찬성 이라도 눌러주고가세요 안 가보신 분은 반대
남자들 다 그러는건지..살면서 위안이라도 삼고싶어서 글남겨봅니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