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들어간 사람을 좋아해요 근대 너무 헷갈리네요 나랑 맘이 같앗으면 좋겠다고 하루에 수십번을 생각해도 내가 둔한건지 나는 당신 잃지 않을 정도로 표현하는것 같은데 왜 우리 사이 지금 모에요? 정말 내맘 알고 있는거면 먼저 고백해줘요 전 당신 잃을까바 못하겠어요 똑같다면 지금 나랑 같은 고민때매 고백 못하는거에요? 정말 잊어야지 잊어야지하고 그럴때마다 전화나 휴가나오니 미칠노릇 정말 나 잘해줄수 있는데 잘해주는거 어떻게 받아들어야하죠? 난 손끝만 닿아도 떨리는데 댁도 그래요? 난 목소리만 들어도 떠리는데 댁도 그런가요? 가지마요,,,,용길내요,,,,,,내가 갈까요? 날 안버릴꺼죠? 차이면 지금보다 못한 사이될까바 두려운데 지금 애매한 사이도 두렵네요 더 허무하게 가버릴까바,, 오빠 힌트를줘요 헷갈리게 말고 확실하게,,, ㅠㅠ yyg
나만이러는거아니죠 다들그러죠
군대에 들어간 사람을 좋아해요
근대 너무 헷갈리네요 나랑 맘이 같앗으면 좋겠다고 하루에 수십번을 생각해도
내가 둔한건지 나는 당신 잃지 않을 정도로 표현하는것 같은데 왜 우리 사이 지금 모에요?
정말 내맘 알고 있는거면 먼저 고백해줘요 전 당신 잃을까바 못하겠어요
똑같다면 지금 나랑 같은 고민때매 고백 못하는거에요?
정말 잊어야지 잊어야지하고 그럴때마다 전화나 휴가나오니 미칠노릇 정말 나 잘해줄수 있는데
잘해주는거 어떻게 받아들어야하죠? 난 손끝만 닿아도 떨리는데 댁도 그래요?
난 목소리만 들어도 떠리는데 댁도 그런가요?
가지마요,,,,용길내요,,,,,,내가 갈까요? 날 안버릴꺼죠? 차이면 지금보다 못한 사이될까바 두려운데
지금 애매한 사이도 두렵네요 더 허무하게 가버릴까바,,
오빠 힌트를줘요 헷갈리게 말고 확실하게,,, ㅠㅠ
yy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