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들 보면 베드씬이 뭐... 빈번히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이런 발칙한!!!" 생각이 드는 베드씬을 꼽자면? <돈의 맛>, <러브픽션>, <웨딩스캔들>이 생각나네요^^ <돈의 맛>의 경우는...정말 강렬했달까;; 베드씬 정말 많이 나오죠 윤회장은 돈을 펑펑쓰면서 스스로를 모욕적으로 느끼고 하녀와 앞으로를 살아가려고 했죠 처음엔 윤회장의 단순한 바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깊은 관계로 나오더라구요. 비서 김강우와 장녀 김효진! 돈의 맛에 중독된 사람들 중, 유일하게 멀쩡해보였던 김효진...ㅋ 이 두 사람도 베드씬이 있었죠 그러나 무엇보다 강렬하게 다가온건 탐욕스러운 안주인 윤여정과 김강우의 베드씬! 위의 두 경우는 그래도 서로 마음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 경우는 권력의 힘으로 생겨난 경우랄까; 도도하고 세상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여주인과 서서히 돈의 맛에 중독되어 가는 비서의 관계를 보여주는 듯 싶기도 했죠 <러브픽션>에서는 유명한 베드씬이 있죠^^ 이름하야...[겨.털.베.드.씬] 요론 신선한 충격이!ㅋㅋㅋ 겨털베드씬은 하정우랑 공효진이 처음 잠자리를 갖는 장면인데요. 하정우가 공효진 겨털을 발견하고 못마땅해하고.. 공요진은 그거에 실망하고... 결국 공효진이 자리를 뜨려고 하니까 하정우가 별별말을 다 하면서 공효진을 붙잡죠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내가 얼마나 털을 좋아하는데" "정식으로 너의 겨털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털들아, 정말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질 수밖에 없는 베드씬! 김민준, 곽지민의 발칙한 코믹로맨스를 다루는 <웨딩스캔들>의 베드씬은 <돈의 맛>,<러브픽션>과는 또다른 느낌의 발칙함이죠ㅋ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동영상을 촬영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증거자료로 삼을 생각을 하다니...ㅋ 김민준은 인간적인 몸매로 촬영한 베드씬에 대해서 "영화 속 캐릭터가 몸을 위해 평소 시간을 투자하는 캐릭터라 아니라 마음 편하게 찍은 것 같다"는 소감도...ㅋㅋㅋ 일부러 식스팩 없애고 군살을 키웠다네요 베드씬 촬영을 앞서... 둘만의 규칙을 서로 지지 않는 듯이 말하는 장면도 재밌는..ㅋ "입냄새 나기 없기" "옷입고하기 없기" 김민준이 "반항하기 없기"이러니까 "에이~ 그건 아니다"라면서 핀잔도..ㅋㅋㅋ 발칙하면서도 알콩달콩~^^ 진지한 베드씬 신선한 충격의 베드씬 코믹하면서 귀여운 베드씬! 어쨌거나...모두 발칙하다는 건 맞죠?ㅋㅋ
발칙한 베드씬의 영화들!
요즘 영화들 보면 베드씬이 뭐...
빈번히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이런 발칙한!!!" 생각이 드는 베드씬을 꼽자면?
<돈의 맛>, <러브픽션>, <웨딩스캔들>이 생각나네요^^
<돈의 맛>의 경우는...정말 강렬했달까;;
베드씬 정말 많이 나오죠
윤회장은 돈을 펑펑쓰면서 스스로를 모욕적으로 느끼고
하녀와 앞으로를 살아가려고 했죠
처음엔 윤회장의 단순한 바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깊은 관계로 나오더라구요.
비서 김강우와 장녀 김효진!
돈의 맛에 중독된 사람들 중, 유일하게 멀쩡해보였던 김효진...ㅋ
이 두 사람도 베드씬이 있었죠
그러나 무엇보다 강렬하게 다가온건
탐욕스러운 안주인 윤여정과 김강우의 베드씬!
위의 두 경우는 그래도 서로 마음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 경우는 권력의 힘으로 생겨난 경우랄까;
도도하고 세상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여주인과
서서히 돈의 맛에 중독되어 가는 비서의 관계를 보여주는 듯 싶기도 했죠
<러브픽션>에서는 유명한 베드씬이 있죠^^
이름하야...[겨.털.베.드.씬]
요론 신선한 충격이!ㅋㅋㅋ
겨털베드씬은 하정우랑 공효진이 처음 잠자리를 갖는 장면인데요.
하정우가 공효진 겨털을 발견하고 못마땅해하고..
공요진은 그거에 실망하고...
결국 공효진이 자리를 뜨려고 하니까 하정우가 별별말을 다 하면서
공효진을 붙잡죠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내가 얼마나 털을 좋아하는데"
"정식으로 너의 겨털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털들아, 정말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터질 수밖에 없는 베드씬!
김민준, 곽지민의 발칙한 코믹로맨스를 다루는
<웨딩스캔들>의 베드씬은
<돈의 맛>,<러브픽션>과는 또다른 느낌의 발칙함이죠ㅋ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동영상을 촬영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증거자료로 삼을 생각을 하다니...ㅋ
김민준은 인간적인 몸매로 촬영한 베드씬에 대해서
"영화 속 캐릭터가 몸을 위해 평소 시간을 투자하는 캐릭터라 아니라
마음 편하게 찍은 것 같다"는
소감도...ㅋㅋㅋ
일부러 식스팩 없애고 군살을 키웠다네요
베드씬 촬영을 앞서...
둘만의 규칙을 서로 지지 않는 듯이 말하는 장면도 재밌는..ㅋ
"입냄새 나기 없기"
"옷입고하기 없기"
김민준이 "반항하기 없기"이러니까
"에이~ 그건 아니다"라면서 핀잔도..ㅋㅋㅋ
발칙하면서도 알콩달콩~^^
진지한 베드씬
신선한 충격의 베드씬
코믹하면서 귀여운 베드씬!
어쨌거나...모두 발칙하다는 건 맞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