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네버 악감정 없어요 ㅠㅠㅠㅠ 한예슬 안티 아니네요 ㅠㅠㅠㅠ 글의 주인공이랑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된거에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요즘 비비녀, 빨때녀, 설리녀, 태연녀 녀녀녀 많은데요 우리반에도 그런애가 있어서 써봐요 글의 주인공을 예슬녀라고 할께요 왜 예슬녀냐면 탤런트 한예슬 아세요? 그 사람이랑 주인공이랑 눈이 닮아서 예슬녀 ㅋㅋㅋ(안티나 악감정 없어요 ㅠㅠ) 암튼 처음 예슬녀를 봤을때 별다른 감정 없었어요. 예슬녀를 신경쓰게 된건 4월달 ..? 그쯤이었을 꺼에요. 4월달이면 동복이랑 춘추복 혼용기간...? 아닌가 암튼 그랫는데요 어느날 부터 우리반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어요 그 소문이 머냐면 왜 학교화장실 들어가면 풍기는 찌린내있잔아요 아니면 아니구요.. 지은지 오래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나는 그 냄새랑 비슷한 냄새가 반에서 풍긴다는거에요 그땐 소문이 퍼진지 얼마 안되서 내 코는 그냄새를 맏지 못햇을 때였어요. 근데 내 코가 그 냄새를 맏은게 체육시간이었어요. 예슬녀 옆예 딱 갔는데 소문의 찌린내가 퐉!!!! 역겨워서 친구들 있는데로 달려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모기채. 제 친구를 징징리, 떡갈비, 포카리라 칭할께요 "야야야 예슬녀 옆에갔는데 찌린내 장난아냐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깐 친구들이 막 웃는거 있죠 그러더니 하는말이 "모기채 병* ㅋㅋㅋㅋ 이제 알음?" 이러는거 있죠 ㅋㅋㅋㅋㅋ 쓰기가 불편하네요 ㅠㅠ. 죄송하지만 ㅇ..음슴체로...ㅈㅅㅈㅅㅈㅅ;; "우리반애들 거의다 알고 있엌ㅋㅋㅋ" 이러는데 나는 할말 없음...헐 나만 몰랐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별일 없었음. 춘추복 입을 시기가 되자 찌린내 소문도 잠잠해짐 춘추복을 입고 부터 친구들이랑 예슬녀패거리(?)랑 친해지기 시작함 징징이랑 예슬녀랑 같은 학원이라 그런지 좀 친했음 징징이 덕분인지 포카리랑 저랑 떡갈비랑 지금은 예슬녀의 친구가 되버린 비타민도 걔냬랑 친해지게 됨 제가 원래 사교성이 없음. 그래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음(왕따 아님..ㅠㅠ) 개다가 다른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음. 그래서 그런지 예슬녀와 그외 등등을 별로 달갑지 않게 대했음 그냥 말걸면 맞장구만 쳐주는 정도? 그정도 였음. 예슬녀 친구중에 사자라는 애가 있음 걔한테 썸씽남? 이 있는데 예슬녀와 그외등등이랑 저랑 친구들이랑 매점가면 예슬녀는 항상 사자의 썸씽남 얘기임 ㅋㅋㅋㅋ "야야 얘들아 어제 사자랑 썸씽남이랑 데이트했데 꺄악~!!><" 지가더 날리임. 사자는 말리는척 하면서 은근히 즐김 ㅋㅋㅋㅋ 하루도 쉬지 않고 아침에도 쉬는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사자와 썸씽남 얘기 계속 계속 예슬녀의 입에서 터져나오는데 나는 예슬녀의 그 입이 정말 신기했음 어떻게 사람입에서 저렇게 얘기가 끝없이 나오는지 ... 지겨울 정도 이야기는 늘 똑같았음. 사자랑 썸씽남이랑 데이트 했데. 사자가 썸씽남 친구가 좋데 이런 등등등 얘기 얘기 할때마다 사자는 얼굴을 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못들어 주겠던지 드디어 입을염 2탄은 다음에 3
★★★ 1탄 꼬린내나는 예슬녀 ★★★
절대 네버 악감정 없어요 ㅠㅠㅠㅠ
한예슬 안티 아니네요 ㅠㅠㅠㅠ
글의 주인공이랑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된거에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요즘 비비녀, 빨때녀, 설리녀, 태연녀 녀녀녀 많은데요
우리반에도 그런애가 있어서 써봐요
글의 주인공을 예슬녀라고 할께요
왜 예슬녀냐면 탤런트 한예슬 아세요? 그 사람이랑
주인공이랑 눈이 닮아서 예슬녀 ㅋㅋㅋ(안티나 악감정 없어요 ㅠㅠ)
암튼 처음 예슬녀를 봤을때 별다른 감정 없었어요.
예슬녀를 신경쓰게 된건 4월달 ..? 그쯤이었을 꺼에요.
4월달이면 동복이랑 춘추복 혼용기간...? 아닌가 암튼 그랫는데요
어느날 부터 우리반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어요
그 소문이 머냐면 왜 학교화장실 들어가면 풍기는 찌린내있잔아요
아니면 아니구요.. 지은지 오래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나는 그 냄새랑
비슷한 냄새가 반에서 풍긴다는거에요
그땐 소문이 퍼진지 얼마 안되서 내 코는 그냄새를 맏지 못햇을 때였어요.
근데 내 코가 그 냄새를 맏은게 체육시간이었어요.
예슬녀 옆예 딱 갔는데 소문의 찌린내가 퐉!!!!
역겨워서 친구들 있는데로 달려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모기채. 제 친구를 징징리, 떡갈비, 포카리라 칭할께요
"야야야 예슬녀 옆에갔는데 찌린내 장난아냐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깐 친구들이 막 웃는거 있죠
그러더니 하는말이
"모기채 병* ㅋㅋㅋㅋ 이제 알음?"
이러는거 있죠 ㅋㅋㅋㅋㅋ
쓰기가 불편하네요 ㅠㅠ. 죄송하지만 ㅇ..음슴체로...ㅈㅅㅈㅅㅈㅅ;;
"우리반애들 거의다 알고 있엌ㅋㅋㅋ"
이러는데 나는 할말 없음...헐 나만 몰랐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별일 없었음. 춘추복 입을 시기가 되자 찌린내 소문도 잠잠해짐
춘추복을 입고 부터 친구들이랑 예슬녀패거리(?)랑 친해지기 시작함
징징이랑 예슬녀랑 같은 학원이라 그런지 좀 친했음
징징이 덕분인지 포카리랑 저랑 떡갈비랑 지금은 예슬녀의 친구가 되버린 비타민도 걔냬랑 친해지게 됨
제가 원래 사교성이 없음. 그래서 그런지 친구가 별로 없음(왕따 아님..ㅠㅠ)
개다가 다른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음. 그래서 그런지
예슬녀와 그외 등등을 별로 달갑지 않게 대했음
그냥 말걸면 맞장구만 쳐주는 정도? 그정도 였음.
예슬녀 친구중에 사자라는 애가 있음
걔한테 썸씽남? 이 있는데 예슬녀와 그외등등이랑 저랑 친구들이랑 매점가면
예슬녀는 항상 사자의 썸씽남 얘기임 ㅋㅋㅋㅋ
"야야 얘들아 어제 사자랑 썸씽남이랑 데이트했데 꺄악~!!><"
지가더 날리임.
사자는 말리는척 하면서 은근히 즐김 ㅋㅋㅋㅋ
하루도 쉬지 않고 아침에도 쉬는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사자와 썸씽남 얘기
계속 계속 예슬녀의 입에서 터져나오는데
나는 예슬녀의 그 입이 정말 신기했음
어떻게 사람입에서 저렇게 얘기가 끝없이 나오는지 ... 지겨울 정도
이야기는 늘 똑같았음. 사자랑 썸씽남이랑 데이트 했데. 사자가 썸씽남 친구가 좋데
이런 등등등 얘기
얘기 할때마다 사자는 얼굴을 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못들어 주겠던지 드디어 입을염
2탄은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