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추가+) 일단 톡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에 쓴글은 7천분도 넘는 분들이 읽고 가주셔서 댓글 하나하나가 힘이 됬습니다 지금 제가 써놓은 네이버 계정으로 메일과 쪽지가 많이 오고 있어서 감동 받았습니다. 답장을 하나하나 지금 다 못해드리고 시간 나는대로 많이 확인해드리고 있는데 절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정말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네요..안그래도 학생부 가라고 하신 분이 계셔서 오늘 학생부에 갔습니다 선생님이 나오실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랑 사이 안좋았던 그 애가 절 괴롭히던 그 애가 제 쪽으로 지나가는겁니다... 그러더니 본인 다른 반 친구가 옆에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 어떻게 세뇌시켰는지 본인이 먼저 시비걸고 절 쉬는시간 마다 불러내서 저에게 욕과 수치스러운 말을 해놓고 제가 거기에 대응을 조금 했다고 대응을 한 것만 본인이 잘못한 건 싹 생략해서 본인 친구한테 말한 모양이에요... 친구가 절 쓱 보더니 "나쁜 짓 하는 애는 진짜 인간 쓰레기나 하는 짓이야 미친년이지 완전ㅋㅋ" 이러면서 웃으면서 지나가는거에요... 제가 왜 그 애한테 뭘 그렇게 크게 잘못해서......대응 좀 한 걸로 그런 소릴 들어야하죠.... 매일 국어나 과학시간 떄 같은 조 되면 일부러 책상으로 저 세게 치고 발 밞고 왜 밞았는데 사과 안하냐고 하면 애들 있는 앞에서 절 이상한 애로 몰아요...이젠 못 참을 거 같습니다 걔네들 신상 다 말씀드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이어지는 판 전에 썼던 글들 제발 많이들 봐주셔서 이 글 하나 만큼은 톡이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queens_ 도 제 네이버 부계정이니까 이 계정으로 쪽지나 메일 보내주시고 맘 같아선 미니홈피도 열고 싶지만 그랬다가 보복 당할까봐 두렵고..무섭네요...... 밑에 글은 제가 어제랑 그제 썼던 글 추가한거에요 꼭 봐주시고 저에게 응원 메세지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추가+) 오늘도 역시나 했는데 오늘 역시 제가 머리 아파서 잠깐 책상에 누워있는 동안 대놓고 제 머리 쪽을 치고 가네요 그러면서 둘이 희희낙락 거리면서 웃고요... 그리고 이동수업 마치고 교실로 가는데 OOO(제이름) 완전 나대 역겨워 라고 하네요.... 제가 안그래도 다른 쪽으로 좀 시달리고 힘든 게 있어요.... 가족들이나 친한 사람들한테도 잘 말하지 못하는...그것 때문에도 너무 힘든데 학교 애들까지 이러니까 저 진짜 오늘 저 혼자 이불 뒤집어 씌고 울면서 죽을려고까지 했습니다...하지만 어제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누르고 가주신 분들 덕분에 그 생각 다시 버렸구요...하지만 학교 생활은 나아지는 게 없고 은따 생활은 더 힘들기만 하네요... 용기도 없고...너무 힘듭니다...응원의 한마디만큼은 언제라도 절 향해 해주실 수 있으시죠? 제 글을 읽고 본인 일 처럼 제 마음 헤아려주신 한분한분 감사드립니다 ----------------------------------------------- 전 학교에서 은따에요.. 대놓고 너 싫다 꺼져라라는 말만 안할뿐 수업시간이 끝나지 않기만을 바래요..... 제가 쉬는 시간에 피곤해서 엎어져 자고 있으면 보란듯이 제 얘기를 하면서 웃어요.......... 반장선거 할때도 반장이 불편한 게 있다면 다 말해달라고 할때 제 이름 부르면서 자기 옆에 사람이랑 웃더라구요.....이건 잘못들은 거라고 여기고 넘어갔어요 근데 제가 집에 가고 있는데 그 웃었던 애가 화장실에서 손 씻고 나오더라구요 제가 밑에 있는 걸 분명 봤는데 보란듯이 손에 물기를 제 쪽으로 털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지금 다니는 학교도 원해서 온 학교가 아닌 부모님의 강요로 온 학교라 너무 힘듭니다... 혹시 저랑 상담 같은 거라도 해주실 분 계세요? 저 네이버 계정 super7way 이거에요 메일이나 쪽지 주세요 작은 응원의 한마디 따뜻한 한마디가 필요했을 뿐인데 제 주위 사람들은 모두 너 보다 더한 애도 있는데 약한 소리야 또또 그소리다 하면서 다그치는 게 절 더 힘들게 합니다 제가 댄스동아리를 하는 데 상처 받은 게 너무 많아서 그것도 그만둘까 했구요.... 그냥 다 때려치고 어디론가 숨어살고 싶네요... 제가 아는 동생이 저한테 보낸 쪽지인데.... 저 애도 왕따가 아닐 수 있지만 저 애는 제가 아파하는 이유를 알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오려고 하던지... 그 기분은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지인들 때문에 소중하고 아끼는 지인들때문에 참아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많은 거 바라지 않겠습니다..... 그냥 따뜻한 말 한마디만 응원의 한마디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7
왕따에서 벗어날 수 있게 여러분이 도와주세요...한번만 더 제 글 읽어주고 가주셨으면 합니다
더추가+) 일단 톡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에 쓴글은 7천분도 넘는 분들이
읽고 가주셔서 댓글 하나하나가 힘이 됬습니다
지금 제가 써놓은 네이버 계정으로 메일과 쪽지가 많이 오고 있어서 감동 받았습니다.
답장을 하나하나 지금 다 못해드리고 시간 나는대로 많이 확인해드리고 있는데
절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정말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네요..안그래도 학생부 가라고 하신 분이 계셔서
오늘 학생부에 갔습니다 선생님이 나오실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랑 사이 안좋았던 그 애가 절 괴롭히던 그 애가 제 쪽으로 지나가는겁니다...
그러더니 본인 다른 반 친구가 옆에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 어떻게 세뇌시켰는지
본인이 먼저 시비걸고 절 쉬는시간 마다 불러내서 저에게 욕과 수치스러운 말을 해놓고
제가 거기에 대응을 조금 했다고 대응을 한 것만 본인이 잘못한 건 싹 생략해서 본인 친구한테
말한 모양이에요... 친구가 절 쓱 보더니
"나쁜 짓 하는 애는 진짜 인간 쓰레기나 하는 짓이야
미친년이지 완전ㅋㅋ" 이러면서 웃으면서 지나가는거에요...
제가 왜 그 애한테 뭘 그렇게 크게 잘못해서......대응 좀 한 걸로 그런 소릴 들어야하죠....
매일 국어나 과학시간 떄 같은 조 되면 일부러 책상으로 저 세게 치고 발 밞고
왜 밞았는데 사과 안하냐고 하면 애들 있는 앞에서 절 이상한 애로 몰아요...이젠 못 참을 거 같습니다
걔네들 신상 다 말씀드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이어지는 판 전에 썼던 글들 제발 많이들 봐주셔서
이 글 하나 만큼은 톡이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queens_ 도 제 네이버 부계정이니까 이 계정으로 쪽지나 메일 보내주시고
맘 같아선 미니홈피도 열고 싶지만 그랬다가 보복 당할까봐 두렵고..무섭네요......
밑에 글은 제가 어제랑 그제 썼던 글 추가한거에요 꼭 봐주시고
저에게 응원 메세지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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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늘도 역시나 했는데 오늘 역시 제가 머리 아파서 잠깐
책상에 누워있는 동안 대놓고 제 머리 쪽을 치고 가네요
그러면서 둘이 희희낙락 거리면서 웃고요...
그리고 이동수업 마치고 교실로 가는데 OOO(제이름) 완전 나대 역겨워 라고 하네요....
제가 안그래도 다른 쪽으로 좀 시달리고 힘든 게 있어요....
가족들이나 친한 사람들한테도 잘 말하지 못하는...그것 때문에도 너무 힘든데
학교 애들까지 이러니까 저 진짜 오늘 저 혼자 이불 뒤집어 씌고 울면서
죽을려고까지 했습니다...하지만 어제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누르고 가주신 분들 덕분에
그 생각 다시 버렸구요...하지만 학교 생활은 나아지는 게 없고 은따 생활은 더 힘들기만 하네요...
용기도 없고...너무 힘듭니다...응원의 한마디만큼은 언제라도 절 향해 해주실 수 있으시죠?
제 글을 읽고 본인 일 처럼 제 마음 헤아려주신 한분한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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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교에서 은따에요.. 대놓고 너 싫다 꺼져라라는 말만 안할뿐
수업시간이 끝나지 않기만을 바래요..... 제가 쉬는 시간에 피곤해서 엎어져 자고 있으면
보란듯이 제 얘기를 하면서 웃어요.......... 반장선거 할때도 반장이 불편한 게 있다면 다 말해달라고 할때
제 이름 부르면서 자기 옆에 사람이랑 웃더라구요.....이건 잘못들은 거라고 여기고 넘어갔어요 근데
제가 집에 가고 있는데 그 웃었던 애가 화장실에서 손 씻고 나오더라구요 제가 밑에 있는 걸 분명 봤는데
보란듯이 손에 물기를 제 쪽으로 털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지금 다니는 학교도 원해서 온 학교가 아닌 부모님의 강요로 온 학교라 너무 힘듭니다...
혹시 저랑 상담 같은 거라도 해주실 분 계세요? 저 네이버 계정 super7way 이거에요
메일이나 쪽지 주세요 작은 응원의 한마디 따뜻한 한마디가 필요했을 뿐인데
제 주위 사람들은 모두 너 보다 더한 애도 있는데 약한 소리야 또또 그소리다 하면서 다그치는 게
절 더 힘들게 합니다 제가 댄스동아리를 하는 데 상처 받은 게 너무 많아서 그것도 그만둘까 했구요....
그냥 다 때려치고 어디론가 숨어살고 싶네요...
제가 아는 동생이 저한테 보낸 쪽지인데.... 저 애도 왕따가 아닐 수 있지만 저 애는
제가 아파하는 이유를 알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오려고 하던지...
그 기분은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정말 지인들 때문에 소중하고 아끼는 지인들때문에 참아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많은 거 바라지 않겠습니다..... 그냥 따뜻한 말 한마디만 응원의 한마디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