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귀염터지는 동생의 과사★★★★

류아2012.08.30
조회97

 

 

 

 

안녕하세용가링.

15살 여중생입니다!!!!

요즘 판에 동생자랑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제 동생 자랑하려고 왔어요ㅎㅎ

 

말투는... 음슴체 쓸지도 모르고 막 섞어 쓸지도 몰라여ㅋㅋ 

 

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시작해도 됨??

 

그럼 걍 시작하겠음

 

 

나랑 내 동생은 6살 차이가 남 고로, 지금 내 동생은 9살, 초등학교 2학년임

나는 중학교 2학년ㅋㅋㅋㅋㅋ

 

내 머리속에 내 동생이 걷고, 기고 한거 다 기억남ㅎㅎ

그래서 그런지 동생이 동생같지 않고 딸같음ㅋㅋㅋ

 

열다섯짜리가 별 소리를 다한다구 톡커님들 생각하시겠지만 아무튼 난 그럼파안

 

글쓴이는 동생느님을 도야지라고 부름ㅎㅎㅎ

 

음... 동생느님은 9살이므로 판을 볼 수 없겠지?

 

그럼 도야지의 뜻을 톡커님들한테만 알려주겠음 음흉

우리 도야지한테는 비밀로 해주셔야 됨!!!

 

사실... 도야지가 좀///// 통통함ㅋㅋㅋㅋㅋ

자랄수록 통통해짐....

 

 

그렇슴.... 도야지는..... 돼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동생을 매우 아낌!! 나름 애칭임!!! ㅠㅠㅠㅠㅠㅠ

 

 

 

흠,,,

 

 

이제 헛소리 집어치우고 동생사진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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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거 맞음??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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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뙇!!!!!!!!

 

으헤엫엫엫엫 그거같지  않음?

 

그 어떤 애기가 베란다에서 통화하는거ㅋㅋㅋㅋ 톡커님들이 댓글에 자주 쓰시는 그 사진ㅋㅋㅋ

 

응 김비서 난데 여기 끌어냌ㅋㅋㅋㅋㅋ 뭐 이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나 초등학교 일학년 입학기념으로 산 책가방 자기가 메고 가겠다고 떼쓰던 날ㅎㅎ

 

아 아련돋는다 빨간 푸우 가방ㅋㅋㅋㅋㅋ

 

 

 

 

우리 동생이 머리숱이 좀 , 아니 많이 없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렸을 때 세번이나 머리 밈ㅋㅋ

그래서 우리 동생 어릴때 사진은 거의 다 문어느님 시절ㅋㅋㅋㅋ

ㅋㅋ 그래도 이뻐보이는건 내 동생이라 그런거임??ㅋㅋㅋ

 

저 원숭이 인형도 내가 제일 아끼던거ㅋㅋㅋ

 

 

 

 

 

풍선 모자쓰고 무한도전 외치는거 같지 않음??? 으헹헹

제가 무도빠라서;;ㅋㅋㅋㅋㅋ

 

 

 

 

 

 

 

우비소녀ㅎㅎ 이거 8살 버전도 있는뎅ㅋㅋㅋㅋ

톡커님들이 뽑아주시면 공개 하겠음ㅋㅋㅋ

 

 

 

 

 

 

 

 

 

아빠 우리 낚시 가잨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낚시 많이 좋아하심ㅋㅋㅋㅋ 근데 우리가족 데려간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한번 데려갔던거 같음ㅋㅋㅋ 지금도 아빠 저 의자에 앉아서 티비 시청하고 계심ㅋㅋ

아빠 사랑해용부끄

 

 

 

....아.....하하핳......... 그렇슴 글쓴이임

 

저때 글쓴이가 10살쯤 됬을 때였으니깐... 도야지는 4살? 3살이었을 거임ㅋㅋㅋ

 

우리는 우애깊은 자매였음...

 

암... 그럼ㅋㅋㅋㅋㅋㅋ

 

 

 

 

 

 

우리 도야지한테 북흐북흐 하지만 이 언니가 편지를 남기겠음만족

 

 

 

도야지 안녕?

언니얌ㅋㅋㅋ 너는 지금 옆에서 각시탈을 엄청난 눈빛으로 시청하고 있구남....

 

구래... 언니얌....

 

 

언니가 맨날  괴롭히고 놀리고 해서 싫지?? ㅠㅠ

그래동 언니가 우리 도야지 많이 사랑하니깐 그러는거양ㅋㅋ

언니 마음 알지??? 스릉해 도야지양!!!!

 

 

 

 

이상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움!!!

 

우리 천사같은 톡커님들...하... 나도 암... 재미없는거 암..

ㅋㅋㅋ그래도 욕은 안하셨으면 좋겠음!!!

 

그냥 저한텧ㅎ......

에........

 

 

 

그럼 추천의 손가락...부탁드려도 되는거죵????

 

 

아잉부끄 톡커님들 스릉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