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만난땐 22살이였을꺼에요. 그 사람은 저와 동갑. 첫 만남은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을때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도중 버스안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어요. 휴대전화가 있어야 집을찾아가는데 저는 급히 공중전화로 제 휴대전화에 전화를 걸었죠. 그러니깐 어떤 한 남성분이 받으시는거에요. 저는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죠. "휴대전화 주인인데요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돌려받을수없을까요? 사례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라고하니깐 "사례금 많이 주셔야해요. 지금 계신곳이 어디에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2시간을 거쳐 휴대전화를 찾았습니다. 그 사람 신기하게도 저와 동갑이더라구요. 그렇게 저와 그사람. 만남을 가지면서 서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한달..두달..1년. 전 제 순결을 그 사람에게 주었고, 그 사람에게 해줄수있는 모든건 다 해주었어요. 데이트를 하면서 한번도 그사람에게 받아본적이없어요. 되려 제가 그 사람에게 많이 주곤했죠. 그렇게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알콩달콩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이쁜 사랑을 키워나갔어요. 휴대전화 하나로 이어준 우리사랑이라고 우리 결혼할수 있겠지. 라며 가벼운 농담 그 사람을 볼때마다 느끼는 그 설레임과 흐뭇함.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막 드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집착하고 매달렸던거 같네요. 길거리에서 손잡고 걸어보기. 커플룩 . 커플링 심야영화 첫키스. 그런데 영원할줄만 알았던 우리에게도 이별이 찾아왔어요. 이 사람 내곁에만 있어줄줄알았는데. 1년 2년 3년. 3년을 사귀다보니깐 저희에게도 위기가 찾아왔죠. 매일매일 연락이 끊기질 않던 그 사람.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가 먼져 연락하지않으면 오지 않았죠. 그래도 바쁘겠지. 이해하자 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넘겼는데 그 사람 어느날 헤어지자는거에요 우리너무맞지않는거 같다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너무 눈물이 나는거에요. 전 그 사람 놓치기 싫어서 내가 더 잘하겠다고. 한번만 더 기회달라고 나정말 좋은여자친구가 될자신있다고 라며 매달렸지만 그 사람에겐 전해지지않았나봐요. 그렇게 그 사람을 사랑해온지 3년8개월. 내가 너무 못해준것이였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그를 부담쓰럽게 한걸까요. 매일 먼져 문자하고 그가 잠들기만을 기다리면서. 그의 따듯함이 아직 느껴지는데 아직 그가준 선물과 편지를 몇번씩 다시훑어보면서 눈물을 흘린지 3달. 보고싶어 문자해볼까하다가도 끝끝내 용기가 내지않아 포기. 그 사람 소식 가끔 들려올때마다 내 가슴만 뭉클 아직 밤마다 그 사람 생각나서 아주 죽겠다가도 행복한 기억 생각하면 웃음나오는데. 그 사람은 나 잊었나봐요. 다시 돌아와주길바래요. 언제든지 다시 받아줄마음이 있으니깐 그 휴대전화하나로 이어진 우리사랑이 헛되지 않게 하늘이 준 그 기회 한번더 만들어보자고. 일부러 휴대전화를 버려보기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내 그리움뿐. 그 사람이 휴대전화보면서 밤바다 내 생각해줄까. 그사람을 만나게해주었던 이 휴대전화. 차라리 그때 내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지않았더라면 이런 상처받진않았을텐데 괜찮은척해봐도 보고싶은건 사라지지않으니깐. 다시돌아와주면 좋겠다. 1
그 사람, 다시 돌아올까요?
저는 25살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만난땐 22살이였을꺼에요.
그 사람은 저와 동갑. 첫 만남은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을때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도중 버스안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어요.
휴대전화가 있어야 집을찾아가는데 저는 급히 공중전화로 제 휴대전화에 전화를 걸었죠.
그러니깐 어떤 한 남성분이 받으시는거에요.
저는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죠.
"휴대전화 주인인데요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돌려받을수없을까요?
사례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라고하니깐
"사례금 많이 주셔야해요. 지금 계신곳이 어디에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2시간을 거쳐 휴대전화를 찾았습니다.
그 사람 신기하게도 저와 동갑이더라구요.
그렇게 저와 그사람. 만남을 가지면서 서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한달..두달..1년. 전 제 순결을 그 사람에게 주었고, 그 사람에게 해줄수있는 모든건 다 해주었어요.
데이트를 하면서 한번도 그사람에게 받아본적이없어요.
되려 제가 그 사람에게 많이 주곤했죠.
그렇게 싸우기도 많이 싸우면서, 알콩달콩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이쁜 사랑을 키워나갔어요.
휴대전화 하나로 이어준 우리사랑이라고
우리 결혼할수 있겠지. 라며 가벼운 농담 그 사람을 볼때마다 느끼는 그 설레임과 흐뭇함.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막 드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집착하고 매달렸던거 같네요.
길거리에서 손잡고 걸어보기. 커플룩 . 커플링 심야영화 첫키스.
그런데 영원할줄만 알았던 우리에게도 이별이 찾아왔어요.
이 사람 내곁에만 있어줄줄알았는데.
1년 2년 3년. 3년을 사귀다보니깐 저희에게도 위기가 찾아왔죠.
매일매일 연락이 끊기질 않던 그 사람.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가 먼져 연락하지않으면 오지 않았죠.
그래도 바쁘겠지. 이해하자 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넘겼는데
그 사람 어느날 헤어지자는거에요
우리너무맞지않는거 같다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너무 눈물이 나는거에요.
전 그 사람 놓치기 싫어서
내가 더 잘하겠다고. 한번만 더 기회달라고 나정말 좋은여자친구가 될자신있다고 라며 매달렸지만
그 사람에겐 전해지지않았나봐요.
그렇게 그 사람을 사랑해온지 3년8개월.
내가 너무 못해준것이였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그를 부담쓰럽게 한걸까요.
매일 먼져 문자하고 그가 잠들기만을 기다리면서.
그의 따듯함이 아직 느껴지는데 아직 그가준 선물과 편지를 몇번씩 다시훑어보면서
눈물을 흘린지 3달.
보고싶어 문자해볼까하다가도 끝끝내 용기가 내지않아 포기.
그 사람 소식 가끔 들려올때마다 내 가슴만 뭉클
아직 밤마다 그 사람 생각나서 아주 죽겠다가도 행복한 기억 생각하면 웃음나오는데.
그 사람은 나 잊었나봐요.
다시 돌아와주길바래요.
언제든지 다시 받아줄마음이 있으니깐 그 휴대전화하나로 이어진 우리사랑이 헛되지 않게
하늘이 준 그 기회 한번더 만들어보자고. 일부러 휴대전화를 버려보기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내 그리움뿐.
그 사람이 휴대전화보면서 밤바다 내 생각해줄까.
그사람을 만나게해주었던 이 휴대전화. 차라리 그때 내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지않았더라면
이런 상처받진않았을텐데
괜찮은척해봐도 보고싶은건 사라지지않으니깐.
다시돌아와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