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성장스토리♡

건우맘2012.08.30
조회920

 

 

 

안녕하세욤^^안녕

건우맘이 돌아왓음!부끄

 

우리아들 소식 기다리신분이 계실지

기억하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겟지만

우리 아들 자랑 하려고 해욤~만족

 

백일사진부터 안올렷음;;당황

참 게으른 여자임슬픔(애기보기바빠 안한거라고 생각해주셈통곡)

 

 

백일사진 궈궈사랑

 

 

 어머나 ㅋㅋ뭘 보는지 빤히

 

백일 현숙막에 올린 사진임 ㅋㅋ손가락 짧음 ㅜㅜ

 

머가 그리 좋은지 헤~

 

멋쟁이 신사 카우보이 같음 ㅋㅋ

 

땅에 머가 떨어졋니?ㅠ건우얌 ㅋㅋ

 

팔뚝살 봐라 ㅠㅠ건우야 ㅋㅋ아빠랑 닮지마셈 ㅋㅋ

 

어이쿠..찌찌ㅜㅜ완전 살이미소

 

백일 이후부터 궈궈사랑

 

 머가저리 해맑은지..ㅋㅋ엎드리기 성공!

 

 젖병가지고놀기-_-엄마가 맘마 안주는듯?

 

아흐...목욕신 ㅋㅋ야해19

 

배넷머리 밀엇을때ㅎ동자승같아딴청

 

 

외할아버지가 사주신 붕붕이ㅎ사장님포스흐흐

 

 

모자씌워졋는데 얼굴이 더 땡그래ㅜ통곡

 

 

 고양이 머리띠 하구 놀기사진

 

가장 최근ㅋ포도먹으려는데 덤비더니 하나 차지

흐흐...근데 시어서ㅠ얼굴 지못미테디

 

 

사진 다 올리려니 지루해 하실꺼 같아 편집햇음장미

너무 작은가욤?ㅋㅋㅋㅋ

아들이 요새 무릎으로 기고 엄마나 아빠 잡고서고

옹알이는 방언터지셧고뽀

 

우리아들 내일이면 240일이에욤방긋

작게 태어나 걱정햇는데 감기 장염 걸리구

고생좀 하지만 그래도 크게 아프거나 하지 않아 좋음^^

 

요즘 사고치고 다니는 건우때문에 힘이 딸려욤

감당도 안되고통곡사내아이라 그런지 ;;

 

남편도 걱정한가득....나중에 어쩌냐 더 기운도 쎄질꺼구

감당 안될꺼 같다고폐인

그러면서 하는말...둘째도 건우 같은 성격에 똑같은 딸이엇음

좋겟다는 말을허걱

 

여우짓도 하는듯해욤;;사람들이 많으면 얌전하고 혼자 잘노는줄 알고잇음

근데 ....남편이랑 둘만 아님...누구 하나만 잇어도 난리부르스

배에 잇을때 그렇게 효자더니박수

손타서 안겨서 놀라고함 우씨

 

고집도 짱 성격도 장난아님--지 맘에 안들면 발로 차고

영어동요는 들으려고하지도 않음땀찍

 

건우 가졋을때 남편이 태교라고 영어동요나 동화책 읽어줫는데

잠들어버린 나엿음엉엉

 

까칠하고 태교햇을때 진짜 마음가짐이 ...중요한듯함

난 남편한테 잇는데로 짜증과...까칠하고 고집도

에효 ....땀찍

 

 

건우맘 잊으신분도 잇으시겟지만

난중에 시간되면 또 오겟음

 

육아에 지치신분들도 출산을 앞두신 분들

모두다 힘내시구요^^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