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흑인들과 사고치는 한국여자들

사실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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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케냐 여고생 사건 알지?

한국여고생이 케냐 가서 1주일 있다가 마약운반 공범으로 체포된 거..

니들 아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이 동아시아 마약 허브가 된 거 아냐?

한국이 마약을 제조하는 건 아니고 마약 유통의 허브가 된 거지

2005년 정도부터 그랬어

이 사업을 주도하는 건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애들이야

마약 생산은 나이지리아나 케냐 등지에서 하고 여기서 생산하는 마약을

한국으로 운반해서 한국내와 동아시아로 밀매하는 거야

니들 생각에 국제 마약운반 수단 중에 제일 안전한 게 뭐일 거 같냐?

뭐냐하면..

여행객 인편으로 운반하는 거야..

수많은 여행객 짐은 무기나 금속제품은 단속 심하게 해도 마약은 첩보를 입수하는 경우가 아니면

개인 짐에 마약을 검사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리고 한국은 마약 위험국가가 아니여서 입국하는 사람들의 마약소지 검사를 하는 일이 거의 없지

그래서 나이지리아 마약갱단애들이 이 점을 노려서 한국에서 마약장사를 하는 거라고

그럼 운반책을 누굴 고용할까?

ㅋㅋㅋㅋ 누구긴 누구야. 우리나라 여자들이지

니들 믿기 힘들겠지만 나이지리아 남자애들한테 목매는 한국여자들 상당히 많다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 나이지리아애들이 여자애 꼬시는 방법 하나 알려 줄게ㅋㅋㅋ

나이지리아 애가 좀 괜찮은 한국여자 하나를 발견해

예쁘고 순진한 어린 여자애들.

조낸 젠틀하고 순진한 척하면서ㅋ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환심도 사는 행동도 하고 하면 한국여자애들은 걔네들 매너에 빠져들지

그리곤 날 잡아서 환전하는 것도 모르는 척하고 하면서 한국여자애한테 은행에 같이 가자고 해

자기는 한국에서는 은행일 할 줄 모른다 하면서

그럼 한국여자애가 옆에서 도와준다. 그리고 나이지리아애는 통장잔고를 의도적으로 보여줘

돈이 조낸 많겠지?ㅋㅋㅋㅋ 그럼 한국여자애는 이 새끼를 다시 보게 된다

그리고 남자한테 빠져드는 거야. 그리고 이 새끼는 비싼 선물도 하면서 조낸 꼬셔. 사업가라고 하면서

그럼 여자애들 100% 나이지리아애한테 몸준다.

이런 여자애들 100% 순진한 일반애들이야.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여자애들.

보통 평범한 여대생이들이지.

방학이란 게 있어서 시간도 많고 어학연수 등의 목적으로 외국으로 보내는 게 쉽거든.

한국 여자애가 나이지리아 남자한테 몸주고 목매달고 그러면 이 새끼들 쓰는 수법이 있어

물뽕이라고 알아?

물에탄 히로뽕..그거에 슬슬 여자애들 물들게 해

그리고는 나이지리아 남자애 서너명이서 여자애 하나 완전 돌림빵한다

동영상으로 다 찍어 놓고.

이게 그 유명한 이태원 나이지리아 갱뱅이다. 아마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올 거야.

갱뱅은 꼭 약 먹고 하는 건 아니라더라. 그냥 한국여자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함.

어찌됐던 그러면 대부분의 한국여자애들은 얘네들한테 기게 되어 있지

마약 운반 당연히 해야 하는 거고

동영상 찍어서 나이지리아 본국에 보내서 한국와서 한국여자들하고 재미 좀 보라고

나이지리아 갱단들 모집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고 들었다.

이번에 케냐간 여고생은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런 방식으로

해외에서 붙잡힌 여자들이나 지금도 가방안에 위험천만한 마약들고 돌아다니는

한국여자들 상당수가 이런 사연들이 있다.

이런 여자들 극소수라고? 얼마나 될 거 같냐? 니들 상상하는 거보단 꽤 많어

문제는 요즘엔 이 마약 장사에 파키스탄 애들이나 심지어 서양양아치들도 껴서

한국에서 돈을 벌려고 한다는 데에 있다

지금까지 내가 한 얘긴 신문사 기자인 우리 매형한테 술자리에서 들은 얘기라 사실이다.

거짓말 같으면 아마 비슷한 얘기들 있을테니 검색들 해봐라

'이태원 나이지리아 갱뱅' '이태원 나이지리아 마약' 그런 거 검색해 보면 대충 무슨 뜻인지 알거다.

하여간 우리나라 여자들 조심해라

뭐하던 여자인지 알 길이 없으니까ㅋ

사실 이건 여자들이 알아야 할 글인데 그냥 우리끼리 보고 여자들 조심하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