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취방 이사를 가게됬는데 원룸계약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5월달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면서 원룸을 얻었는데 지하방으로 얻게되었습니다. 반지하도 아니고 그냥 지하방인데 큰 창문이 있고 그창문으로 올라가면 베란다식으로 되어있어서 밖으로 연결된 부분은 두꺼운 유리로 다 되어있고 그 한면에 작은 창이 하나 더 달려있는 식이었어요 . 처음 입주할 때는 그 유리떄문에 햇빛이 잘들어왔고 방도 리모델링 다 되어 있어서 깨끗했어요 리모델링 후에 바로 들어온거라 그냥 새집이었어요. 보증금 1000에 40만원씩 월세로 내고 관리금 2만원씩해서 42만원씩 매달 내기로 됬었구요 한달 정도 잘 살았습니다. 한달 조금 넘었을때부턴가 조금씩 곰팡이가 생겼는데 지하다보니깐 그정도는 감수했고 저도 12시간 이상씩 근무하기 때문에 집에 잘 안있어서 그냥 신경 안쓰면서 살다가 장마철이 되면서부터는 곰팡이가 엄청 번식하더라고요 집들어오는 입구부터 부엌편 벽에는 다 곰팡이었고 신발장안에 넣어둔 신발이랑 옷장안 옷에도 다 곰팡이가 쓸어서 버린 신발이랑 옷도 있고, 그보다 천정에서 물이 새더라고요 그래서 집주인께 연락을 드렸고 바로 와주셔서 비새는건 해결 해주셨습니다. 항상 문제 있을 때마다 바로 와주시긴 하셨는데 곰팡이는 좀 심각했던지라 바로 해결 되진 않았고요, 7월 초 에 공사 시작하는것 처럼 벽지를 뜯더니 곰팡이를 말려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휴가때 집을 비우는데 그때 공사 다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곰팡이가 말라야 한다며 벽지만 그냥 다 뜯어놓은채.. 콘크리트 벽 보이는채 한달이 넘게 지금까지도 지내고 있고요 곰팡이 말린다고 낮엔 항상 방창문 열어 놓고 한창 더울 때 땅바닥 보일러 올려 놓고 타이머 맞춰둬도 그 다음날 까지도 방이 더워서 힘들었는데 그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주 정도 전에 제가 평일에 쉬어서 점심때까지 (11시 50분 정도) 늦잠을 자고 잇었고 그날은 아침부터 비가 왔습니다. 한참 자는데 초인종이 울렸고 평소엔 확인하지만 그날 따라 귀찮은 맘에 그냥 계속 잤는데 창문쪽에서 쾅 하는 소리가 들려 보니 왠 남자가 들어왔더라고요 그 유리 한면에 있는 작은 창문을 뜯어서 들어온거였는데 너무 놀라서 소릴 질르니 그 남자도 빈집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놀랏던지 도망쳐 나가버리더군요 아무튼 그 날 경찰에 과학수사대 까지 오고 저는 그 집에 들어가기가 겁나서 그 날은 집에 못들어갔고 집주인이 방범창 달아주시겠다고 하고 가셨는데 그 집에 더는 살기 싫더라고요. 안그래도 곰팡이에 습기에 공사도 하다 만채로 한달이 넘게 지내고 있었고 매일 방 창문 열어놓고 바닥은 끓고 맨날 주인없는 집에 집주인이 들날 날락 하는것도 신경 쓰였는데 도둑까지 드니깐 진짜 도저히 살고 싶지 않아서 지방에 계시는 엄마께 연락드려서 올라오셨어요. 엄마께서는 어쨋든 2년을 계약했으니깐 서로 피해 덜 가는 쪽으로 해서 위층으로 가는 거 어떻겠녀고 집주인한테 말을 햇고 9월까진 집이 안빠진다 해서 그럼 됬다고 안간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엄마는 말하시고 집주인은 제가 이집 살기 싫다고해서 안산다고 말했다고 서로 말이 다릅니다. 제가 그 대화에 껴있던게 아니라서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겟고, 제가 이 건물에 살기 싫어한건 맞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서 저는 다른 원룸을 알아보고 계약을 했고요 집주인은 보증금을 다시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100만원 주고 200만원은 8월 말 그러니깐 오늘안에 넣어주기로 했고, 나머지 700만원은 9월말에 주겠다했고 혹시몰라서 그 내용은 통화할때 녹음을 해두었구요 근데 갑자기 이틀전에 연락이 와서는 자기네들이 세금낼게 생겨서 100만원 밖에 못주겠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화가났지만 엄마께서 그것도 못받으면 어쩌냐며 걱정하셔서 저희쪽에서 백만원채워서 앞으로 이사갈집 보증금을 낼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이사갈 집엔 게약금 100만원을 걸어둿구요 8월 31일 오늘 200만원 더 드리기로 햿고 700만원은 9월말에 드리기로했는데 지금 사는집 주인이 갑자기 이틀전에 백만원 밖에 못주신다셔서 백만원은 엄마께서 일단 채운다셨는데 갑자기 30일이 되서야 이번달 방값을 빼고 58만원만 넣어주겠다 하시더라고요 일단 저희가 당장급한게 이백만원인데 또 어떻게든 금액 깎아서 보내준다는게 화가 났지만 어차피 줘야할 월세 빼고 58만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분명 저 도둑들고 그럤을때는 바로 돈 보내주실것 처럼 이야기 하시더니 시간지나니깐 그제야 또 지금 제가 사는집 팔리기 전엔 남은 보증금 못주겠다 하시네요 게다가 방범창도 몇일이나 지나서야 해주시더니 또 제가 일하러 집비우면 오셔서 창문 활 짝 열고 가시더라고요 저는 도둑 든 이후로는 옆집에서 덜그럭 거리기만해도 잠도 못들고 사람 미쳐버릴거 같은데 퇴근해서 왔는데 창문 휑 하니 열려있는거 보면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갈 때까지 몇일 만이라도 창문 좀 안열수 없냐고 하니 그 몇일이 중요하다시면서 이제 방범창 달았으니깐 괜찮지 않냐는식인데...진짜 스트레스 받고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그 도둑도 그냥 길지나가다가 이집털어야지 하고 들어왓겠습니까? 항상 창문이 열려 있었으니깐 그걸 알고 왔겟죠..그게 아니라해도 전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녹음 해둔게 법적으로 효과가 있나요 ?? 진짜 이방에서 하루 빨리 나가고싶은데 다음달에 남은 800만원 안줄까봐 불안합니다. 법적으로 아니더라도 주인이 주게끔 할수 없을까요? 솔직히 지금 집주인분 사정이 안좋아신지 어떠신지 ...솔직한 말로 제가 알게 뭔가요... 지금 제상황도 이미 이집 보증금도 빚진건데 이사갈 집 보증금도 또 빚져야할 판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원룸 계약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 ㅠㅠ도둑든방..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취방 이사를 가게됬는데
원룸계약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5월달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면서 원룸을 얻었는데 지하방으로 얻게되었습니다.
반지하도 아니고 그냥 지하방인데 큰 창문이 있고 그창문으로 올라가면
베란다식으로 되어있어서 밖으로 연결된 부분은 두꺼운 유리로 다 되어있고 그 한면에 작은
창이 하나 더 달려있는 식이었어요 . 처음 입주할 때는 그 유리떄문에 햇빛이 잘들어왔고
방도 리모델링 다 되어 있어서 깨끗했어요 리모델링 후에 바로 들어온거라 그냥 새집이었어요.
보증금 1000에 40만원씩 월세로 내고 관리금 2만원씩해서 42만원씩 매달 내기로 됬었구요
한달 정도 잘 살았습니다. 한달 조금 넘었을때부턴가 조금씩 곰팡이가 생겼는데 지하다보니깐
그정도는 감수했고 저도 12시간 이상씩 근무하기 때문에 집에 잘 안있어서 그냥
신경 안쓰면서 살다가 장마철이 되면서부터는 곰팡이가 엄청 번식하더라고요
집들어오는 입구부터 부엌편 벽에는 다 곰팡이었고 신발장안에 넣어둔 신발이랑 옷장안 옷에도
다 곰팡이가 쓸어서 버린 신발이랑 옷도 있고, 그보다 천정에서 물이 새더라고요
그래서 집주인께 연락을 드렸고 바로 와주셔서 비새는건 해결 해주셨습니다.
항상 문제 있을 때마다 바로 와주시긴 하셨는데 곰팡이는 좀 심각했던지라 바로 해결 되진 않았고요,
7월 초 에 공사 시작하는것 처럼 벽지를 뜯더니 곰팡이를 말려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휴가때 집을 비우는데 그때 공사 다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곰팡이가 말라야 한다며 벽지만 그냥 다 뜯어놓은채.. 콘크리트 벽 보이는채 한달이 넘게
지금까지도 지내고 있고요 곰팡이 말린다고 낮엔 항상 방창문 열어 놓고
한창 더울 때 땅바닥 보일러 올려 놓고 타이머 맞춰둬도 그 다음날 까지도 방이 더워서
힘들었는데 그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주 정도 전에 제가 평일에 쉬어서 점심때까지 (11시 50분 정도) 늦잠을 자고 잇었고
그날은 아침부터 비가 왔습니다. 한참 자는데 초인종이 울렸고 평소엔 확인하지만
그날 따라 귀찮은 맘에 그냥 계속 잤는데 창문쪽에서 쾅 하는 소리가 들려 보니 왠 남자가 들어왔더라고요
그 유리 한면에 있는 작은 창문을 뜯어서 들어온거였는데 너무 놀라서 소릴 질르니
그 남자도 빈집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놀랏던지 도망쳐 나가버리더군요
아무튼 그 날 경찰에 과학수사대 까지 오고 저는 그 집에 들어가기가 겁나서
그 날은 집에 못들어갔고 집주인이 방범창 달아주시겠다고 하고 가셨는데
그 집에 더는 살기 싫더라고요. 안그래도 곰팡이에 습기에 공사도 하다 만채로 한달이 넘게 지내고 있었고
매일 방 창문 열어놓고 바닥은 끓고 맨날 주인없는 집에 집주인이 들날 날락 하는것도 신경 쓰였는데
도둑까지 드니깐 진짜 도저히 살고 싶지 않아서 지방에 계시는 엄마께 연락드려서 올라오셨어요.
엄마께서는 어쨋든 2년을 계약했으니깐 서로 피해 덜 가는 쪽으로 해서
위층으로 가는 거 어떻겠녀고 집주인한테 말을 햇고 9월까진 집이 안빠진다 해서
그럼 됬다고 안간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엄마는 말하시고
집주인은 제가 이집 살기 싫다고해서 안산다고 말했다고 서로 말이 다릅니다.
제가 그 대화에 껴있던게 아니라서 누구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겟고, 제가 이 건물에 살기 싫어한건 맞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서 저는 다른 원룸을 알아보고 계약을 했고요
집주인은 보증금을 다시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100만원 주고 200만원은 8월 말 그러니깐
오늘안에 넣어주기로 했고, 나머지 700만원은 9월말에 주겠다했고
혹시몰라서 그 내용은 통화할때 녹음을 해두었구요
근데 갑자기 이틀전에 연락이 와서는 자기네들이 세금낼게 생겨서 100만원 밖에 못주겠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화가났지만 엄마께서 그것도 못받으면 어쩌냐며 걱정하셔서
저희쪽에서 백만원채워서 앞으로 이사갈집 보증금을 낼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이사갈 집엔 게약금 100만원을 걸어둿구요 8월 31일 오늘 200만원 더 드리기로 햿고
700만원은 9월말에 드리기로했는데 지금 사는집 주인이 갑자기 이틀전에 백만원 밖에 못주신다셔서
백만원은 엄마께서 일단 채운다셨는데 갑자기 30일이 되서야 이번달 방값을 빼고 58만원만 넣어주겠다
하시더라고요 일단 저희가 당장급한게 이백만원인데 또 어떻게든 금액 깎아서 보내준다는게
화가 났지만 어차피 줘야할 월세 빼고 58만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분명 저 도둑들고 그럤을때는 바로 돈 보내주실것 처럼 이야기 하시더니
시간지나니깐 그제야 또 지금 제가 사는집 팔리기 전엔 남은 보증금 못주겠다 하시네요
게다가 방범창도 몇일이나 지나서야 해주시더니 또 제가 일하러 집비우면
오셔서 창문 활 짝 열고 가시더라고요
저는 도둑 든 이후로는 옆집에서 덜그럭 거리기만해도 잠도 못들고 사람 미쳐버릴거 같은데
퇴근해서 왔는데 창문 휑 하니 열려있는거 보면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갈 때까지 몇일 만이라도 창문 좀 안열수 없냐고 하니 그 몇일이 중요하다시면서
이제 방범창 달았으니깐 괜찮지 않냐는식인데...진짜 스트레스 받고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그 도둑도 그냥 길지나가다가 이집털어야지 하고 들어왓겠습니까?
항상 창문이 열려 있었으니깐 그걸 알고 왔겟죠..그게 아니라해도 전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녹음 해둔게 법적으로 효과가 있나요 ??
진짜 이방에서 하루 빨리 나가고싶은데 다음달에 남은 800만원 안줄까봐 불안합니다.
법적으로 아니더라도 주인이 주게끔 할수 없을까요?
솔직히 지금 집주인분 사정이 안좋아신지 어떠신지 ...솔직한 말로 제가 알게 뭔가요...
지금 제상황도 이미 이집 보증금도 빚진건데 이사갈 집 보증금도 또 빚져야할 판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