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바라고 글 올리는거 절대 아닙니다~ 항상 우리나라의 모습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네요.. 간단히 말씀 올릴께요~ 요즘 급발진이다 모다 말 많지요.. 회사는 손해를 줄이려고 자신들의 기술문제가 아니라고 하지요.. 저두 그랜저를 2009년 말에 신차를 구입햇죠.. 계약서에는 보증기간이란것이 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차를 받고 보니 중고차도 아닌것이 스틱부분에 표면들이 일어나 있고 한달도 안되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마다 딸깍딸깍 소리가 나고 반년 탔나요.. 아예 후방 카메라는 꺼질때가 다반수였죠.. 첨부터 스틱부분과 브레이크의 문제등을 제기해서 스틱 박스를 교체하거나 가능하면 신차로 교환 해보려 했지만 제 기대는 넘 컸어요.. 차 판매자나 지정 정비업소에서는 한번 나온 차는.. 교환은 절대 불가!!고 복불복이다.. 재수없음 걸린다는 둥 .. 이런 야그만 줄기차게 늘어 놓네요.. 아니 차를 받고 운행을 해 바야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아는거 아닙니까? 그럼 보증기간은 무엇을 보증한다는거지요? 불신과 답답한 맘으로 정비소에서 딸깍소리만 정비를 받았는데.. 이런 된장.. 한달도 안되서 또.. 딸깍딸깍.. 정비소에선 차량운행엔 아무 문제 없으니 그냥 타랍디다.. 후방 카메라는 꺼지는 모습을 직접 바야 수리해준다네요.. 경험 해 보셨죠? 배아파 병원가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안아픈적.. 정비소 가니 깨끗이 나옵디다.. 증명이 되야 한답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할짓 없어서 정비소 드나듭니까? 자신들도 회사에 올려봤자 빠꾸랍니다.. 그래서 지금껏 차 문제 생겨 "죽지만 말자" 하고 타고 당겨요.. 이리도 서론이 길었던 것은 그래도 아직은 "살만하다"라고 느낀 일이 오늘 생겨서요~^^ 좋은 정보는 나누어야 할 것 같아서요.. 지정정비소 가서 간단히 정비 받아보려 가믄 있는거 없는거 다 뽑아네요.. 차 문제들을.. 그들이... 엔진오일.. 필터... 파워핸들오일.. 브레이크 오일.. 라이닝이 닳았다... 물론 차를 위해.. 저를 위해서... 그런데 온갖 겁을 다 주더만요.. 이래저래해서 교체 안하면 큰사고나 위험하다고... 여러분들은 그런 소리듣고 교체 안하시겄습니까? 또 물질적 문제는요... 속는 기분이라 인터넷에서 정보도 보고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라도 그렇게 큰 문제꺼리는 아닌 듯 싶은데.. 차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없으니 전문인 믿고 갈 수 밖에요.. 미직지근한 맘을 달래고 있던 중 지안의 소개로 한 카센터를 가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정비소에서 정비한 내용들과는 너무도 달랐다는... 가격들도... 정말 필요한 것들만 정비 해 주고 궁굼한 것들은 소상이 말씀해 주는.. 정품인데도 가격도 착하고.. 저 의심 많커든요.. 다른 곳 가서 다 확인 해봤어요.. 정품 맞고요.. 이젠 그 카센터.. 그리고 그 사장님..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네요... 세상이 이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돈 더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되려 더 깍아주시네요.. 에고... 게다가 서비스업이라 스스로 백여만원 들여 피톤치드(실내살균)기계 구입해서 믿고 찾아주시는 단골손님 덕에 자신이 먹고 산다며 살균까지 무료로... 이 사장님 처음보면 되게 말 없고 무섭게 생겼는데 말 한번 건네면 다정다감하고 듬직하더이다.. 혹.. 저처럼 속고 사시는 분들.. 차에.. 정비소에 불만 있는 분들... 이곳에 가서 정비 받아보세요~ 정말 한마디로 속 후련하고 짱입니다.. 간만에 감사한 맘 듬뿍입니다~~^0^ 02-497-4560입니다.. 번호 올린것이 문제 되면 바로 삭제 할께요.. 이런분들이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저도 바르게 살께요~^-^
아직도 세상은 살만 하네요~^^
무얼 바라고 글 올리는거 절대 아닙니다~
항상 우리나라의 모습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네요..
간단히 말씀 올릴께요~
요즘 급발진이다 모다 말 많지요..
회사는 손해를 줄이려고 자신들의 기술문제가 아니라고 하지요..
저두 그랜저를 2009년 말에 신차를 구입햇죠..
계약서에는 보증기간이란것이 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차를 받고 보니 중고차도 아닌것이 스틱부분에 표면들이 일어나 있고
한달도 안되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마다 딸깍딸깍 소리가 나고
반년 탔나요.. 아예 후방 카메라는 꺼질때가 다반수였죠..
첨부터 스틱부분과 브레이크의 문제등을 제기해서 스틱 박스를 교체하거나
가능하면 신차로 교환 해보려 했지만 제 기대는 넘 컸어요..
차 판매자나 지정 정비업소에서는 한번 나온 차는.. 교환은 절대 불가!!고
복불복이다.. 재수없음 걸린다는 둥 .. 이런 야그만 줄기차게 늘어 놓네요..
아니 차를 받고 운행을 해 바야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아는거 아닙니까?
그럼 보증기간은 무엇을 보증한다는거지요?
불신과 답답한 맘으로 정비소에서 딸깍소리만 정비를 받았는데..
이런 된장.. 한달도 안되서 또.. 딸깍딸깍.. 정비소에선 차량운행엔 아무 문제 없으니 그냥 타랍디다..
후방 카메라는 꺼지는 모습을 직접 바야 수리해준다네요..
경험 해 보셨죠? 배아파 병원가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안아픈적..
정비소 가니 깨끗이 나옵디다.. 증명이 되야 한답니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할짓 없어서 정비소 드나듭니까? 자신들도 회사에 올려봤자 빠꾸랍니다..
그래서 지금껏 차 문제 생겨 "죽지만 말자" 하고 타고 당겨요..
이리도 서론이 길었던 것은 그래도 아직은 "살만하다"라고 느낀 일이 오늘 생겨서요~^^
좋은 정보는 나누어야 할 것 같아서요..
지정정비소 가서 간단히 정비 받아보려 가믄 있는거 없는거 다 뽑아네요.. 차 문제들을.. 그들이...
엔진오일.. 필터... 파워핸들오일.. 브레이크 오일.. 라이닝이 닳았다... 물론 차를 위해.. 저를 위해서...
그런데 온갖 겁을 다 주더만요.. 이래저래해서 교체 안하면 큰사고나 위험하다고...
여러분들은 그런 소리듣고 교체 안하시겄습니까? 또 물질적 문제는요...
속는 기분이라 인터넷에서 정보도 보고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라도 그렇게 큰 문제꺼리는 아닌 듯 싶은데..
차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없으니 전문인 믿고 갈 수 밖에요..
미직지근한 맘을 달래고 있던 중 지안의 소개로 한 카센터를 가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정비소에서 정비한 내용들과는 너무도 달랐다는... 가격들도...
정말 필요한 것들만 정비 해 주고 궁굼한 것들은 소상이 말씀해 주는.. 정품인데도 가격도 착하고..
저 의심 많커든요.. 다른 곳 가서 다 확인 해봤어요.. 정품 맞고요..
이젠 그 카센터.. 그리고 그 사장님..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네요...
세상이 이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돈 더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되려 더 깍아주시네요..
에고... 게다가 서비스업이라 스스로 백여만원 들여 피톤치드(실내살균)기계 구입해서
믿고 찾아주시는 단골손님 덕에 자신이 먹고 산다며 살균까지 무료로...
이 사장님 처음보면 되게 말 없고 무섭게 생겼는데 말 한번 건네면 다정다감하고 듬직하더이다..
혹.. 저처럼 속고 사시는 분들.. 차에.. 정비소에 불만 있는 분들... 이곳에 가서 정비 받아보세요~
정말 한마디로 속 후련하고 짱입니다.. 간만에 감사한 맘 듬뿍입니다~~^0^
02-497-4560입니다.. 번호 올린것이 문제 되면 바로 삭제 할께요..
이런분들이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저도 바르게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