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이됫네요... 헤흐헿ㅎ 학교 끝나고 판을보는데 제글이 어느샌가 톡에!!!!!!!!!!!유후!!!!!!!!!! 톡이된기분이란.. 따봉 다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요도 꽤 눌렀답니다 -댓글에 보니까 저희 엄빠 나이물으시는분들이 있는데 아까전화할때말해줫더니 저희아빠가 27이라하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엄44빠46 이에요!! -어디서 유학하냐고 하시는 분이있던데 저는 독일에서 음악공부중이에요 아참 그리고 저는 동생얘기가 제일 웃겼는데 여러분은 제 코딱지노래를 좋아해주시는군뇨ㅋㅋㅋ여러분도참 많이많이 불러주세요ㅋㅋㅋㅋㅋ딱지노래..데헷 아무쪼록 그냥 감사함니다ㅋㅋㅋ 댓글 계속 지켜보고있겠어요!!!!!!!!!!!! 아 약속한대로 저희 가족사진투척!! 321없이 바로 갈게요 우선 제 귀요믜 막내동생!!!!! 이거 진짜 아니지?하면서 진짜같다며 혼자신기해하길래 사진찍어줄게 가만히있어봐 이랬더니 포즈취한겈ㅋㅋ귀엽죠!! 카메라사진올리려니까 용량이 너무 크다고해서 폰으로 다시 찍었어요ㅠㅠ 화질좀구려도 그냥 이쁘게봐주세욤 호호 이거슨 최근 싱가폴로 가족여행갔을때찍은사진!! 싱가폴쪼아용 여기도 싱가폴 저는 저렇게 동상이나 사진이 있으면 똑같은 포즈하는걸 좋아해서 가족보고 저포즈그대로 따라해서찍자니까 사람들많은데 왜그러냐고했지만 우리 아빠만 오케해줌..헤헤 아빠짱!! 이건 저녁먹고 나오는데 비가 갑자기 후두둑와서 빠덜은 차가지러 가는사이 저희는 대피.. 엄마가 사진을 찍어달라는 뉘앙스로 서계시길래 찍어드린사진 엄만이쁘고 동생은 뀌엽꼬!! 마지막으로 우리 아빠!!!!! 되게 매력있는 웃음 멋지지않음?케케 한국에있을때 어디 아프다고하면 회사에서 바로 뛰쳐나와 병원에 데려다주고..아빠가 엄마라고 보면됨ㅋㅋㅋㅋ잘챙겨줌 우리아빠 딸바보임 사랑해여 파파 여러분 모두 감사함니당 꾸벅 여러뿐..방금 한시간반동안 첫톡이라는 설렘을 안고 썻던 톡이....날아갔어요....나정말열심히썻는데..... 너무 분해서!!!!!!!!!!!!!!!!!!!!!!!!!! 다시쓸려고요...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10대의 끝을 달려가는 열아홉 여자유학생임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 유학생활을하다보니 가족이 보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므로.. 저랑 열두살 차이나는 제 귀여운 동생 얘기좀 끄적여볼게요 재미없더라도..ㅜㅜ 그냥 재밋게봐주세요 제발!!!!!!!!!!재밋게보ㅏ주세요 저의 한시간반 ㅜㅜ..날아갓다구요!!!!!!!!!!!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데헷 시작할게요를레이!! 아 참고로 저희집은 딸만 셋 딸부자 가족임니당 ㅋㅋ 그럼 꼬꼬!!면 1. 동생이 네살때일임 다섯살땐가? 하여튼.. 어린이집에서 가족소개하는글을 쓰라고 했다고함 그런데ㅋㅋㅋㅋ우리동생 <엄마랑 아빠는 일나가고 언니 한마리는 외국에갔고 언니 한마리는 집에서 티비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 내가 왜 마리가되는건데?응? 2. 동생이 글을 쓰기 시작할때일임. 글 좀 이제 쓸줄 안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편지를 써다줬다고함. 그러다가 어느날 막내가 둘째한테 와서는 "언니 오늘 날짜가 뭐야" 라고 묻길래 "오늘 2010년 8월 28일" 이라고 불러주고 맞게 썻나 확인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000 10년 8월 20 8 1" 3 . 나님 막내랑 서로 디스질하면서 노는걸 즐김 한국에 갔을때 일임 아침이었던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막내도 티비보려고 내 옆으로 오는거임 아근뎈ㅋㅋㅋㅋㅋ우리막내 똥..뀨..냄새가 애교부리듯이 남 그래서 나님 "에잇!! 똥뀨냄새!!! 저리가!!!" 이러면서 손을 휙휙 내저엇음ㅋㅋㅋㅋㅋ그랫더니 울덩생 "언니, 입냄새나 정말로" 너 '정말로' 말할때 분명 정색했다 언니가 다 봤다 4. 이것도 한국에 있을때 일임. 우리 가족 차를타고 이동중이었음 가는길이 심심하지않게 노래를 틀고 룰루랄라하는데 우리귀욤둥이..코에서 딱지를 떼어내고있는거임 나님 "으~~드러워 그만좀파라 쫌" 그걸 듣고 동생은 그 딱지를 나에게 고이 붙여주었음!! 그때 "트러블메이커" 노래가 나오는 거임 그 왜 노래 시작할때 휘바람불지않슴? "휘 휘 휘 휘 - 휘 휘 휘 휘 ♬" 나님여기서 장난기풀가동 히야압!!!!!!!!!!!!!!!!! 노래를 지었음 "니 코딱지 - 니 코딱지♬ 니 코를 보면 넌 딱지메이커 ♬" 지도 웃겼는지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같이웃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아차 싶었는지 웃음을 멈추더니 나를 때리기시작함..헝헝 가끔 나를 때릴때보면 느끼는게 애가 이럴때는 머리가 좋아서 그 왜 애기들은 꼬집을때 살을 많이 집어서 꼬집지않음? 근데 우리동생은 쪼끔...정말 쪼끔...개미똥만큼 꼬집음 죄송해요..잘못했어요...꼬집지말아주세여.. 5. 이건 쫌 오래된얘긴데 유학가기전 한번은 밥을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막내가 아빠를 걱정하는것이였음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아빠는 지금도 키가 큰데 거기서 더 커버리면 나중엔 우리집에 못들어오는거 아니냐면서 정말 진지하게 걱정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키가 더 커버리면 우리집문은 아빠한테 작으니까 문을 크게 만들어야하는거아니냐며 자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웃겨서 막 웃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않는 단 한사람 아빠..왜그래요 무슨일이에요 일단 여기까지!!반응좋으면 2탄도 퐝퐝 쏴드릴께여 우리 귀요운 막내동생 진짜 이쁘게 생김 너무 귀요워 케케 우리 엄마는 어딜가나 젊어보이고 이쁘단소리들어서 이젠 그말들어도 대수롭지않게여기고 뻑여왕ㅋㅋ 우리 아빠는 사람들이 아빠가아니라 그냥 삼촌인줄암ㅋㅋㅋ멋쟁이소리많이들음!!따봉 우리 둘째동생은 사람들이 다 이쁘게생겼다고.. 똘망똘망하게생겻다고..근데 난...치와와같이생겼데요 여러뿐 이게 톡이 된다면 우리 이쁘고 멋진 엄빠사진 휘리릭 뿌려드릴께요!! 호호 그럼 이만 뿅!! 37714
[수정또함/사진有느님]띠동갑 동생과의 웃긴 에피소드!!!!!!!!
오!!!!!!!!! 톡이됫네요...
헤흐헿ㅎ
학교 끝나고 판을보는데 제글이 어느샌가 톡에!!!!!!!!!!!유후!!!!!!!!!!
톡이된기분이란..
따봉
다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요도 꽤 눌렀답니다
-댓글에 보니까 저희 엄빠 나이물으시는분들이 있는데
아까전화할때말해줫더니
저희아빠가 27이라하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엄44빠46 이에요
!!
-어디서 유학하냐고 하시는 분이있던데
저는 독일에서 음악공부중이에요
아참 그리고 저는 동생얘기가 제일 웃겼는데
여러분은 제 코딱지노래를 좋아해주시는군뇨ㅋㅋㅋ여러분도참
많이많이 불러주세요ㅋㅋㅋㅋㅋ딱지노래..데헷
아무쪼록 그냥 감사함니다ㅋㅋㅋ
댓글 계속 지켜보고있겠어요!!!!!!!!!!!!
아 약속한대로 저희 가족사진투척!!
321없이 바로 갈게요
우선 제 귀요믜 막내동생!!!!!
이거 진짜 아니지?하면서 진짜같다며 혼자신기해하길래
사진찍어줄게 가만히있어봐 이랬더니 포즈취한겈ㅋㅋ귀엽죠!!
카메라사진올리려니까 용량이 너무 크다고해서 폰으로 다시 찍었어요ㅠㅠ
화질좀구려도 그냥 이쁘게봐주세욤 호호
이거슨 최근 싱가폴로 가족여행갔을때찍은사진!!
싱가폴쪼아용
여기도 싱가폴
저는 저렇게 동상이나 사진이 있으면 똑같은 포즈하는걸 좋아해서
가족보고 저포즈그대로 따라해서찍자니까 사람들많은데 왜그러냐고했지만
우리 아빠만 오케해줌..
헤헤 아빠짱!!
이건 저녁먹고 나오는데 비가 갑자기 후두둑와서
빠덜은 차가지러 가는사이 저희는 대피..
엄마가 사진을 찍어달라는 뉘앙스로 서계시길래 찍어드린사진
엄만이쁘고 동생은 뀌엽꼬!!
마지막으로 우리 아빠!!!!!
되게 매력있는 웃음
멋지지않음?케케
한국에있을때 어디 아프다고하면 회사에서 바로 뛰쳐나와
병원에 데려다주고..아빠가 엄마라고 보면됨ㅋㅋㅋㅋ잘챙겨줌
우리아빠 딸바보임
사랑해여 파파
여러분 모두 감사함니당 꾸벅
여러뿐..방금 한시간반동안 첫톡이라는 설렘을 안고
썻던 톡이....날아갔어요....나정말열심히썻는데.....
너무 분해서!!!!!!!!!!!!!!!!!!!!!!!!!! 다시쓸려고요...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10대의 끝을 달려가는 열아홉 여자유학생임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 유학생활을하다보니
가족이 보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므로..
저랑 열두살 차이나는 제 귀여운 동생 얘기좀 끄적여볼게요
재미없더라도..ㅜㅜ 그냥 재밋게봐주세요
제발!!!!!!!!!!재밋게보ㅏ주세요 저의 한시간반 ㅜㅜ..날아갓다구요!!!!!!!!!!!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데헷
시작할게요를레이!!
아 참고로 저희집은 딸만 셋
딸부자 가족임니당 ㅋㅋ
그럼 꼬꼬!!면
1. 동생이 네살때일임 다섯살땐가? 하여튼..
어린이집에서 가족소개하는글을 쓰라고 했다고함
그런데ㅋㅋㅋㅋ우리동생
<엄마랑 아빠는 일나가고
언니 한마리는 외국에갔고
언니 한마리는 집에서 티비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 내가 왜 마리가되는건데?응?
2. 동생이 글을 쓰기 시작할때일임.
글 좀 이제 쓸줄 안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편지를 써다줬다고함.
그러다가 어느날 막내가 둘째한테 와서는
"언니 오늘 날짜가 뭐야" 라고 묻길래
"오늘 2010년 8월 28일" 이라고 불러주고 맞게 썻나 확인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000 10년 8월 20 8 1"
3 . 나님 막내랑 서로 디스질하면서 노는걸 즐김
한국에 갔을때 일임
아침이었던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막내도 티비보려고 내 옆으로 오는거임
아근뎈ㅋㅋㅋㅋㅋ우리막내 똥..뀨..냄새가 애교부리듯이 남
그래서 나님 "에잇!! 똥뀨냄새!!! 저리가!!!"
이러면서 손을 휙휙 내저엇음ㅋㅋㅋㅋㅋ그랫더니 울덩생
"언니, 입냄새나 정말로"
너 '정말로' 말할때 분명 정색했다
언니가 다 봤다
4. 이것도 한국에 있을때 일임.
우리 가족 차를타고 이동중이었음
가는길이 심심하지않게 노래를 틀고 룰루랄라하는데
우리귀욤둥이..코에서 딱지를 떼어내고있는거임
나님 "으~~드러워 그만좀파라 쫌"
그걸 듣고 동생은 그 딱지를 나에게 고이 붙여주었음!!
그때 "트러블메이커" 노래가 나오는 거임
그 왜 노래 시작할때 휘바람불지않슴?
"휘 휘 휘 휘 - 휘 휘 휘 휘 ♬"
나님여기서 장난기풀가동 히야압!!!!!!
!!!!!!!!!!!
노래를 지었음
"니 코딱지 - 니 코딱지♬ 니 코를 보면 넌 딱지메이커 ♬"
지도 웃겼는지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같이웃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아차 싶었는지 웃음을 멈추더니 나를 때리기시작함..헝헝
가끔 나를 때릴때보면 느끼는게 애가 이럴때는 머리가 좋아서
그 왜 애기들은 꼬집을때 살을 많이 집어서 꼬집지않음?
근데 우리동생은 쪼끔...정말 쪼끔...개미똥만큼 꼬집음
죄송해요..잘못했어요...꼬집지말아주세여..
5. 이건 쫌 오래된얘긴데
유학가기전 한번은 밥을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막내가 아빠를 걱정하는것이였음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아빠는 지금도 키가 큰데 거기서 더 커버리면
나중엔 우리집에 못들어오는거 아니냐면서
정말 진지하게 걱정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키가 더 커버리면 우리집문은 아빠한테 작으니까
문을 크게 만들어야하는거아니냐며 자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웃겨서 막 웃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않는 단 한사람
아빠..왜그래요 무슨일이에요
일단 여기까지!!반응좋으면 2탄도 퐝퐝 쏴드릴께여
우리 귀요운 막내동생 진짜 이쁘게 생김
너무 귀요워 케케
우리 엄마는 어딜가나 젊어보이고 이쁘단소리들어서 이젠 그말들어도 대수롭지않게여기고 뻑여왕ㅋㅋ
우리 아빠는 사람들이 아빠가아니라 그냥 삼촌인줄암ㅋㅋㅋ멋쟁이소리많이들음!!
따봉
우리 둘째동생은 사람들이 다 이쁘게생겼다고.. 똘망똘망하게생겻다고..근데
난...치와와같이생겼데요
여러뿐 이게 톡이 된다면 우리 이쁘고 멋진 엄빠사진 휘리릭 뿌려드릴께요!! 호호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