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스텝...검색해보니 이름 없는 곳도 아닌 것 같은데... 아파트 문을 두드려서 어머니께서 문열어 줬더니 청소하러 왔다고 다짜고짜 들어와 주방 청소를 하네요 ㅡㅡ; 저는 당연히 관리실인 줄 알고 방에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관리실에서 오셨냐고 물었더니 전국적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마치 공공기관에서 나온 것처럼 말씀하시고는 렌지후드 청소안하면 큰일 난다고ㅡ아파드 모든 나쁜 공기가 우리집으로 들어온다고 필터 교환해야 한다 해서, 순진한 어머니 하겠다고 하셔서 순식간에 필터와 세제 2개를 75000원에 팔고 갔네요 알고보니 관리실도 아니고, 공공기관도 아니고... 은나노스텝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판매사원한테 얘기해야지 왜 자기네한테 얘기하냐고ㅡㅡ; 판매사원은 자신이 잘라넣은 필터는 절대 반품안된다고 (필터값이 45000원입니다) 자신이 사장이니까 자신한테 얘기하라고 하고 지사장은 다 반품해주겠다더니 그냥 좋은 물건이니까 쓰라고 하다 또 필터 교환은 안된다 하다 소비자보호원에 얘기하든 제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어머니가 하시겠다 하셔서 한 거라고... 아직 소비자 보호원 전화는 못해봤는데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음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ㅠㅠ 아니, 물건 팔러 온 사람들이 왜 관리실이나 공공기관에서 온 것처럼 교묘하게 물건을 팔고 소비자가 하겠다고 했다 면서 발뺌 합니까? 좋은 물건이고 뭐고 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판매원이 잘라넣은 필터도 다 꺼내놓고 있었는데... 큰 액수는 아닐지 모르지만 사기당한 기분이라 너무 불쾌합니다 **미라클피플사 *나노스텝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인천 부평구 청천동 관할하는 사장님 이런 식으로 물건 팔지 마십시요, 정말
공공기관에서 나온 것처럼 청소하러 왔다고 하면서 물건을 팔고 가네요 (*나노스텝ㅡ**미라클필터사)
*나노 스텝...검색해보니 이름 없는 곳도 아닌 것 같은데...
아파트 문을 두드려서 어머니께서 문열어 줬더니 청소하러 왔다고
다짜고짜 들어와 주방 청소를 하네요 ㅡㅡ;
저는 당연히 관리실인 줄 알고 방에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관리실에서 오셨냐고 물었더니 전국적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마치 공공기관에서 나온 것처럼 말씀하시고는
렌지후드 청소안하면 큰일 난다고ㅡ아파드 모든 나쁜 공기가 우리집으로 들어온다고
필터 교환해야 한다 해서,
순진한 어머니 하겠다고 하셔서
순식간에 필터와 세제 2개를 75000원에 팔고 갔네요
알고보니 관리실도 아니고, 공공기관도 아니고...
은나노스텝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판매사원한테 얘기해야지 왜 자기네한테 얘기하냐고ㅡㅡ;
판매사원은 자신이 잘라넣은 필터는 절대 반품안된다고 (필터값이 45000원입니다)
자신이 사장이니까 자신한테 얘기하라고 하고
지사장은 다 반품해주겠다더니
그냥 좋은 물건이니까 쓰라고 하다 또 필터 교환은 안된다 하다
소비자보호원에 얘기하든 제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어머니가 하시겠다 하셔서 한 거라고...
아직 소비자 보호원 전화는 못해봤는데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음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ㅠㅠ
아니, 물건 팔러 온 사람들이 왜 관리실이나 공공기관에서 온 것처럼
교묘하게 물건을 팔고
소비자가 하겠다고 했다 면서 발뺌 합니까?
좋은 물건이고 뭐고 기분이 너무 불쾌해서...
판매원이 잘라넣은 필터도 다 꺼내놓고 있었는데...
큰 액수는 아닐지 모르지만 사기당한 기분이라 너무 불쾌합니다
**미라클피플사 *나노스텝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인천 부평구 청천동 관할하는 사장님
이런 식으로 물건 팔지 마십시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