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는 기본상식1

헵번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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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우리 신앙인과는 어떤 관계인가?

아마도 그  대답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답을 할 것이다.

 

 

 

 

성경이 기록 된지는 약 3,500년이다.

처음 모세가 모세율법 창세기에서 신명기를 기록할 당시가 

 창세기 사건이 있은지 약 2,500년 후의 일이다.

 

그 이전에는 성경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럼 하나님은 왜 성경을 만드셨을까?

그 이유는 창세기 3장의 뱀 곧 사단이 출현함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단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하나님과 사단의 존재를 구분 할 수 있는 성경을 선지자들을 통하여 기록하기 시작했다.

 

 성경의 형식적 분류는 모세5경, 역사서,선지서(예언서), 교훈서로 구분이 된다.

 성경의 내용적 분류는 역사, 교훈, 예언, 실상으로 구분되어 진다.

 

성경을 살펴 보면 성경의 내용적 분류가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선지서 속에도 역사가 있고 ,역사서 속에도 예언도 있고 교훈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실상도 기록해 주신 이유가 있다.

 

역사는 고전10:11 지나간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교훈으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을 하셨다.

교훈은 딤후3:16~17 교훈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다.

예언은 요14:29 예언된 말씀이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기록해 주신 것이다.

성취는 예언이 성경의 말씀대로 나타난 실상이다. (참조 히10:7)

 

 

 

 

오늘 날 신앙인들은 가장 기본적인 성경의 상식도 알지 못한 채 신앙을 하고 있다.

재림의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

신약의 유일한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은 알지도 못하거니와

모르면서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오늘 날 신앙세계는 성경이 필요없는 사람들이다.

 

 

 

 

 

성경을 모르면서 목사와 신학박사들이 자기들이 연구하여 만들어 낸 것이 주석성경이다.

한 사람이라도 성경을 제대로 가르쳤다면 이렇게 많은 종교 서적이 필요치 않았을 것이다.

 

수 없이 많은 주석이 있어도

 성경의 하나님의 뜻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여

 개신교는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로 돈과 권력을 힘으로 삼아 타락의 길로 달려가고 있다.

 

 

 

 

 

 

나는 묻고 싶다.

당신은 진정한 신앙인인가?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인가?

 

그렇다면,

당신은 추수되어 갔는가?

추수되어 가지 않고 자기교회에 남아있다면  당신은 가라지이며 마귀의 자녀이다.

그리고, 당신은 계시록을 가감한적이 있는가?

예수님의 계시를 받지않고 요한 계시록을 증거했다면 당신은 성경을 가감했다는 증거이다.

성경을 가감했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계22:18~19)

 귀 있는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