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는건 20살된 제 남동생에게 '약식명령'이라는 것이 왔기 때문입니다.
약식명령 내용으로는 -피고인A를 제동생이 데리고 나가 주먹으로 때리고 밀치고 A의 일행인 B도 주먹으로 때려 약28일간,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라고 나와있고 400만원의 벌금에 처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지금 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셔서 이 사실을 말했다가는 쓰러지실것같아서 무조건 제 선에서 일을 처리하고싶은데 400만원이라는 돈이 저희가족에게는 너무 큰돈이라 어이없고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제동생에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보자 같이있던 여자아이를 돕고 절대 자기가 먼저 때리지않고 그사라들이 자기에게 시비를 먼저 걸었다 라고하였습니다.
제동생상황에서 말씀드리면,(동생 입장에서 쓴겁니다)
남자인 친구 2명과 여자인친구 1명과 여자아는 이모1분과 같이 술을 마시고 호텔 로비(싸움이 시작된 장소)에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로비에서 어떤 남자 두 명이 걸어나오면서 제 어깨를 치고 지나치려 할 때 제가 ‘뭐에요’라고 말을 꺼냈는데 그 두 남자 중 한 명이 아이스크림을 가진 제 손을 쳐서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습니다.그 뒤 제가 ‘아 씨’라고 말을 하자 그 남자는 멱살을 잡으며 ‘신발놈’이라는 욕설 등을 저에게 했습니다. 여자인친구가 저와 그 남자를 말리고 있는데 다른 한 남자가 제 멱살을 잡으며 끌고 나갈려고 해서 저도 같이 나갔습니다. 나가서 그 남자가 안경을 끼고 있는 제 얼굴을 주먹으로 먼저 때렸습니다. 저도 맞고만 있을 수 없어 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그 남자를 밀치고 때렸습니다. 그리고 남아있던 남자가 저에게 달려와 저를 끌고 밀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와 먼저 싸웠던 남자가 로비 쪽으로 가면서 로비에 있던 여자인친구를 끌고 나갈려고 해서 제가 달려가 그 남자와 여자인친구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러고 난 뒤 친구들이 돌아왔습니다. 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그 남자들이 경찰을 불러 경찰이 왔습니다.그리고 다같이 파출소에 갔는데 진술하는 도중에 여자인친구가 말하길,그남자들이 번갈아 자신을 끌고 밀치고 실랑이를 벌였다고 했습니다. 파출소에서 그 남자들은 경찰들에게 아무죄 없다며 큰소리를 치고 경찰들과 약간의 몸싸움을 벌이고 난 뒤 경찰들이 그 남자들을 보며저와 친구에게 ‘저놈들 상습범이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형사과로 넘어간다고 하여서 강남경찰서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하자 남자들이 저희에게 ‘너희들은 아직 어려서 법을 모른다’라며 협박 비슷한 어투로 말하였습니다.경찰서에서 진술을 받는 도중 제가 듣기로 그남자들은 전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진술을 마치고 형사분께서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듯 제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고 때리지않았는데 이런 약식명령이 오니깐 너무 깜깜하고 ,,그래서
제동생과 같이있던 여자아이 어머님과 같이 만나 얘기를해서 정식재판을 신청하였고
자료를 받으니 그A,B라는 사람의 진술서를 보니 A는 두명세명이와서 몸싸움을 했고 네명다섯명이서 와서 찼다고 나와있습니다.다시 제동생과 일행이 몇명이었냐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더라구요.그리고 금일 술을 마신양을 봤더니 소주1병 양주1병 매주4-5병을 두명이서 나누어 마셨구요.
그리고 B의 진술에서는 친구A가 밖에서 몰매를 맞고있엇고 말리다가 상대편을 밀치고 당기고 하였다가 맞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때 제동생이 친구들과 같이있었던건 맞지만 4-5명이서 때렸다는건 그남자들이 술에 취해서 헛소리를 하는것 같고 ,거기있던 웨이터의 증언을 보면 A,B가 제동생에게 먼저 시비를 걸며 툭툭치고 폭행을 하였고 친구들은 말리기만 했다라고 진술했습니다.제동생도 웨이터와 같이 친구들은 말렸다고 했는데 A,B가 거짓증언을 한겁니다..그리고 출동경찰관에게 '너희 제대로 수사하지않으면 가만놔두지 않겠다'라며 폭행할듯한 자세를 취하고 경찰관에게 욕설을하고 주먹을 쥐는등 돌발적인 폭행을 예상할수없어 수갑을 채웠다라고 나와있구요.
그냥 제가 봤을때 미친놈들한테 제동생이 걸린것같습니다..
제동생은 그때 상황을 보고 자신이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진료도받지않고 진단서같은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들은 진단서때서 저희에게 약식명령을 보내왔구요.
400만원이라는돈이 합당한건가요 ?
저희집상황에서는 절대 변호사 선임을 할수있는 상황이 아닙니다..저희부모님에게 조차 말할수없는상황이구요 저희어머니 이거 들으시면 바로 쓰러지십니다..국선변호사라는 제도도있던데 저희가 어떻게 선임할수있는거죠 ?국선변호사 신청은 해놨는데 연락이없네요..
그리고 여자인친구 어머님께서 많이 협조를 안해주시려고합니다..정식재판이 9월에 열리는데 여자인친구가 나와야했는지도 몰랏다는듯이 말씀을 하시네요 ..
약식명령이 왔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제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는건 20살된 제 남동생에게 '약식명령'이라는 것이 왔기 때문입니다.
약식명령 내용으로는 -피고인A를 제동생이 데리고 나가 주먹으로 때리고 밀치고 A의 일행인 B도 주먹으로 때려 약28일간,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라고 나와있고 400만원의 벌금에 처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지금 어머니께서 많이 아프셔서 이 사실을 말했다가는 쓰러지실것같아서 무조건 제 선에서 일을 처리하고싶은데 400만원이라는 돈이 저희가족에게는 너무 큰돈이라 어이없고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제동생에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보자 같이있던 여자아이를 돕고 절대 자기가 먼저 때리지않고 그사라들이 자기에게 시비를 먼저 걸었다 라고하였습니다.
제동생상황에서 말씀드리면,(동생 입장에서 쓴겁니다)
남자인 친구 2명과 여자인친구 1명과 여자아는 이모1분과 같이 술을 마시고 호텔 로비(싸움이 시작된 장소)에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로비에서 어떤 남자 두 명이 걸어나오면서 제 어깨를 치고 지나치려 할 때 제가 ‘뭐에요’라고 말을 꺼냈는데 그 두 남자 중 한 명이 아이스크림을 가진 제 손을 쳐서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습니다.그 뒤 제가 ‘아 씨’라고 말을 하자 그 남자는 멱살을 잡으며 ‘신발놈’이라는 욕설 등을 저에게 했습니다. 여자인친구가 저와 그 남자를 말리고 있는데 다른 한 남자가 제 멱살을 잡으며 끌고 나갈려고 해서 저도 같이 나갔습니다. 나가서 그 남자가 안경을 끼고 있는 제 얼굴을 주먹으로 먼저 때렸습니다. 저도 맞고만 있을 수 없어 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그 남자를 밀치고 때렸습니다. 그리고 남아있던 남자가 저에게 달려와 저를 끌고 밀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와 먼저 싸웠던 남자가 로비 쪽으로 가면서 로비에 있던 여자인친구를 끌고 나갈려고 해서 제가 달려가 그 남자와 여자인친구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러고 난 뒤 친구들이 돌아왔습니다. 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 그 남자들이 경찰을 불러 경찰이 왔습니다.그리고 다같이 파출소에 갔는데 진술하는 도중에 여자인친구가 말하길,그남자들이 번갈아 자신을 끌고 밀치고 실랑이를 벌였다고 했습니다. 파출소에서 그 남자들은 경찰들에게 아무죄 없다며 큰소리를 치고 경찰들과 약간의 몸싸움을 벌이고 난 뒤 경찰들이 그 남자들을 보며저와 친구에게 ‘저놈들 상습범이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형사과로 넘어간다고 하여서 강남경찰서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하자 남자들이 저희에게 ‘너희들은 아직 어려서 법을 모른다’라며 협박 비슷한 어투로 말하였습니다.경찰서에서 진술을 받는 도중 제가 듣기로 그남자들은 전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진술을 마치고 형사분께서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듯 제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고 때리지않았는데 이런 약식명령이 오니깐 너무 깜깜하고 ,,그래서
제동생과 같이있던 여자아이 어머님과 같이 만나 얘기를해서 정식재판을 신청하였고
자료를 받으니 그A,B라는 사람의 진술서를 보니 A는 두명세명이와서 몸싸움을 했고 네명다섯명이서 와서 찼다고 나와있습니다.다시 제동생과 일행이 몇명이었냐는 질문에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더라구요.그리고 금일 술을 마신양을 봤더니 소주1병 양주1병 매주4-5병을 두명이서 나누어 마셨구요.
그리고 B의 진술에서는 친구A가 밖에서 몰매를 맞고있엇고 말리다가 상대편을 밀치고 당기고 하였다가 맞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때 제동생이 친구들과 같이있었던건 맞지만 4-5명이서 때렸다는건 그남자들이 술에 취해서 헛소리를 하는것 같고 ,거기있던 웨이터의 증언을 보면 A,B가 제동생에게 먼저 시비를 걸며 툭툭치고 폭행을 하였고 친구들은 말리기만 했다라고 진술했습니다.제동생도 웨이터와 같이 친구들은 말렸다고 했는데 A,B가 거짓증언을 한겁니다..그리고 출동경찰관에게 '너희 제대로 수사하지않으면 가만놔두지 않겠다'라며 폭행할듯한 자세를 취하고 경찰관에게 욕설을하고 주먹을 쥐는등 돌발적인 폭행을 예상할수없어 수갑을 채웠다라고 나와있구요.
그냥 제가 봤을때 미친놈들한테 제동생이 걸린것같습니다..
제동생은 그때 상황을 보고 자신이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진료도받지않고 진단서같은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들은 진단서때서 저희에게 약식명령을 보내왔구요.
400만원이라는돈이 합당한건가요 ?
저희집상황에서는 절대 변호사 선임을 할수있는 상황이 아닙니다..저희부모님에게 조차 말할수없는상황이구요 저희어머니 이거 들으시면 바로 쓰러지십니다..국선변호사라는 제도도있던데 저희가 어떻게 선임할수있는거죠 ?국선변호사 신청은 해놨는데 연락이없네요..
그리고 여자인친구 어머님께서 많이 협조를 안해주시려고합니다..정식재판이 9월에 열리는데 여자인친구가 나와야했는지도 몰랏다는듯이 말씀을 하시네요 ..
만약 변호사 없이 재판을 열 경우 ,저희에게 많이 불이익인가요 ?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재판일 열릴때 ,저희가 어떻게해야 되는걸까요
20살된 제 동생이 전과자가 되는거 아닙니까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제가 죽고싶은 상황입니다..
서두없는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